서로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아니면 틀리다는 이유라는 핑계로 쉽게 ‘안 된다’고 말하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또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친구란 무엇일까’, ‘서로 다른 점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에 대해 따뜻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과 선생님께도 다정하게 권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작은 마음의 변화를 통해 우리 모두가 조금 더 다정하고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기운과 밝은 힘참을 따뜻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