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바로 알기 초등 국어 5학년 (2024년용) - 올바른 국어 사용 능력을 키우는,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ㅣ 초등 문법 바로 알기 (2024년)
박지혜 외 지음 / 미래엔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문법 바로 알기 초등 국어 5학년

미래엔의 공부 강화력 프로그램은 안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탄탄하고 푸짐하네요.

이것저것 골고루 모두모두 만나본다면 우리 아이의

기본 바탕은 튼튼하니 끄덕없겠어요.

​

내가 공부했던 문제집이 많은데...

이건 어떻고~~~저건 어떻고~~~

문제집의 품평회를 합니다!!

숨도 쉬지 않고 이야기하느라 바쁜 아이입니다.

아무래도 친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운 모양이에요.

​

이렇게 다양한 문제집 중에 제일 먼저

PICK!!

문법 바로 알기 초등 국어 5학년

​

국어 뿐 만 아니라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관건은 독해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독해를 바르고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문법이 아주 중요하게 필요한 항목일텐데요.

​

우리 아이들이

문법을 따로 시간을 내서 학습하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국어도 해야 하고, 수학도 해야 하고

미술도 해야 하는 등 시간적 여유가 없기도 하고

아이의 문법을 책임질 적절한 교재를 딱 선택하기가

어렵기도 해서 말이죠.

​

그러나,

이제는 그 고민과 걱정을 접어둘께요.

보석이 여기 딱 있네요.

                                                             

​

그 보석을 어떻게 반짝반짝 빛나게 할 수 있을까요?

​

그건 "바로 월/화/수/목/금 주 5일 동안

하루에 2장씩만 매일매일 문제집을 푼다."

이렇게 엄마와 아이와 규칙을 정하고 나니 스스로 엄마의

눈총이 없어도 알아서 하네요.

기특한 녀석.ㅋㅋㅋㅋ

​

두달의 겨울방학이 지나면 엄마도 모르게 향상된

국어 실력!! 문법 실력!!

눈으로 만나볼 수 있겠죠??

기. 대. 합. 니. 다.

​                   

 

1

그림과 도입 글을 통해 먼저 어떤 주재로 학습할지

알아보고 그에 알맞게 계획 세워보아요

2

그림 속 상황을 통해 낯설고 어려운 문법 개념을

보다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3

한 번이 아니라 다양한 예시를 통해 반복적으로

연습해볼 수 도 있어요

4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테스트하는 시간으로

마지막 정리까지 가능해서 실력이 쑥쑥 늘어요

5

한 눈에, 한 번에 대단원에서 학습한 주제를

정리해보면서 기억이 쏙쏙 되도록 도와주네요

6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이 정말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확인을 통해 내 지식과 내 정보로 꽉

잡아둘 수 있어요

​

​

다음과 같은 주제를 배울 수 있어요.

1 낱말의 짜임

2 낱말의 다양한 해석

3 문장 성분의 이해

4 문장의 호응 이해

5 국어를 사랑하는 태도

​

차례를 눈으로 살펴보면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알 수 있었어요.

 

1 낱말의 짜임은 [ 5학년 1학기] 8단원 수업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예습할 수 있는데요.

[5학년 1학기와 2학기] 국어시간의 학습을 미리

예습할 수 있어서 어떤 주제가 있는지 꼼꼼하게

챙겨봐야겠어요.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알아서 척척척~~~

예전의 광고 cm쏭이 불현듯 떠오르는

장면이네요.

 

​

감나무는 감과 나무가 합쳐진 복합어랍니다.

나누어진 각각의 낱말에도 뚯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단일어로 분리되어 고유한 의미는 변하지

않아요.

복합어로는 책가방, 오리, 구름, 김밥등이 있어요.

▶ 단일어 : 더는 나눌 수 없는 낱말

▶ 복합어 : 뜻이 있는 두 낱말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낱말

​

단일어와 복합어에 대해 좀 더 추가적으로 알아보면

단일어 : 바지, 마을, 구름, 고기, 바다

복합어 : 쌀밥, 골목길, 욕심쟁이, 꽃나무, 구름다리 등이

있어요.

​

단일어와 복합어라는 말이 어려울뿐이지

막상 안으로 들어가보면 내용은 어렵지 않은듯 합니다.합                                                                                                                                    

 

해답지인가요? 정답지인가요?

문제집 원본이 그대로 다 들어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이는 문제집을 보고

저는 해답지를 보고 피드백을 하는 편인데요.

문제집 그대로 해설지가 작성되어 있다보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깔끔하고 단정한 디자인이 더욱더 매력적입니다.

눈에 피로감도 전혀 없어요.

 

합성어는 뜻이 있는 두 낱말을 합친 낱말로 각각

단독적으로 혼자 쓰이기도 하는 낱말이에요.

앞 시간에서 배웠던 복합어를 합성어라고 한답니다.

​

돌다리는 돌로 만든 다리이고, 가죽신은 가죽으로 만든 신이며

다락방은 다락처럼 높은 곳에 만를어 꾸민 빵이라는 뜻이에요.

​

고무신은 고무와 신이 더해져서 만든 글자인데

방울 더하기 토마토라니??

이건 어디서 나온 건가요..ㅠㅠ

참 속상합니다. 답답합니다.

​

​

파생어는 뜻을 더해 주는 말과 뜻이 있는 낱말을

합친 낱말로 뜻을 더해 주는 말은 혼자 쓰일 수는 없답니다.

애호박,애벌레 ⇒ 애: 어린,작은

햇사과, 햇과일 ⇒ 햇 : 잘 익은

​

뜻을 더해주는 낱말은 혼자서는 힘이 없지만

누군가를 만난다면 새로운 아이로 탄생하는 듯 합니다.

​

​

수학 공식은 아니에요.

도표로 한 눈에 정리를 해주니 단일어와 복합어의

차이도 알아보고 복합어 속에 들어있는

합성어와 파생어까지 잘 알아볼 수 있더라구요.

 

일주일간의 학습을 제대로 마무리했다면

실력 쑥쑥 종합문제는 거뜬하게 잘 풀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정도면 식은 죽 먹기로 단일어와 복합어는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겠어요.

 

​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컵라면과 삼각김밥을

문법 교재에서 만난다니...

실제로는 먹을 수는 없어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가 봐요.

오늘 저녁은 삼각김밥일랑 라면 먹자. 엄마

덕분에 오늘 저녁 메뉴 고민은 안해도 될 듯 합니다.

​

컵라면은 컵 모양의 용기에 담긴 라면이라서 컵라면이구요.

삼각김밥은 삼각모양의 김밥이어서 삼각김밥이래요.

​

우리 생활에서 아주 왕왕 쓰고 있는 단어의

의미를 분석하는 것도 즐겁고 신기한 일인듯 합니다.

​

 

지루하다!! 재미없다!! 어렵다!!

​

이런 단어는 모두 [문법 바로 알기] 교재에 해당되지

않은 듯 합니다.

직접 풀어보신다면 아이도, 엄마도 모두 알 것 같아요.

​

딱딱하면서 쑥~~~~ 깊이있게 문법에 접근하면서도

풀어내는 과정은 까다롭지도 않고 쉽게

다가오니 단계별로 따라만 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실력도 능력도 향상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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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고 올바른 국어 사용을 위해서는

문법부터 차근차근 배워가는게 필요합니다!!

​

<문법 바로 알기>가 그 친구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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