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환경 운동 이야기 ㅣ 한울림 생태환경동화
이자벨 콜롱바 지음, 알랭 필롱 그림, 권지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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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운동가'는 환경 보호와

지구 온난화 해결에 없어서는 안 될,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진정한 영웅들이에요.

 

두 세번 강조해도 여러번 반복해서

말해도 과함이 없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이슈가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걸음마 단계가 아닌가 싶다.

​

빨대가 코에 꽂힌채 사채로 발견된

거북이

뱃속에 온갖 쓰레기들로 가득차

둥둥 뒤집은 채로 물고기

등등

더 이상 신기한 일도 놀라운 일도

아니게 되버리고 나니 그냥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는 내 자신을 보니 더 씁쓸했다.

​

이 책은 중국을 시작으로 해서

온드라스까지 35개의 나라 지구촌 곳곳

구석구석 환경을 지키고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고 있는 우리의 영웅들을

만나보고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플라스틱 오염을 막다 찰스무어(미국)

원자력 발전을 반대하다 무토 루이코(일본)

숲의 약탈자를 몰마내다 춧 부티(캄보디아)

맹그로브를 되살리다 아이다 알리(세네갈)

아마존 밀림을 보호하다 치코 멘데스(브라질)

석유 채굴에 반대하다 니모 베시(나이지리아)

​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유명인이기 보다는

잘 알지 못하고 생소한 환경운동가들이

더 많겠지만 자신의 소신과 생각을

몸소 실천하고 행동하는 그들의 용기와

도전을 다시 한번 배워보고 작게나마

지금부터라도 따라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초등학생 4학년이 쓴 글>

​

이 책은 프랑스사람 이자벨 콜롬바가

쓴 책이다.

우리 아빠는 환경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난 절대 지구를 아프게

하는'일은 하지 않는다.

​

환경문제야 말로 우리 사회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쓰레기를 땅에 버리고 자동차에 매연과

끝없는 개발은 결국 우리 인간을

파멸시키는 것이다.

​

지금이라도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을 아껴야 한다.

​

에너지 자원은 한 없이 있는게 아니다.

에너지 절약은 말로만 하지 않고

직접 실천해야 한다.

​

중국의 기자 차이징은 인기있는

기자였지만 아기가 태어나서 방송국을

그만둬야 했다. 차이징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양성종양으로 수술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이징은 <돔 아래에서>라는

환경 다큐를 만들어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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