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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최강 귀엽고 웃긴 SF동화 -?절대 어렵지 않고전혀 지루하지도 않으며완전 재미만 한 가득?빵빵 터지는 즐거운 동화
- 우주 최강 귀엽고 웃긴 SF동화 -
절대 어렵지 않고
전혀 지루하지도 않으며
완전 재미만 한 가득
빵빵 터지는 즐거운 동화
SF 동화인 줄은 몰랐다.
양이 하얀색이 아니라 호기심이 생겼는데
운이 나쁘게 초록색 양으로
변신한 외계인이 다시 자기나라의 별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꼽이 빠질 수도 있는 이야기다.
진지하고 어렵고 뭔가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외계인을 만나는게 아니라
지구를 정복하고 싸우는 전투도 아니고
그냥 어리숙하고 서툴러보이는
외계인을 만날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친근하고 가깝게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주자주 보게 되는게 아닐까 싶다.
색다르고 신선한 내용으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다면 오랫만에
하하호호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무엇보다 추천한다.
외계인은 자기 별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을까?
<초등학생4학년이 쓴 글>
이 책의 앞 표지에 있는 양이
재미있는 표정으로 초록색깔이라
신기하고 놀라웠다.
양 목장이 있는 카페에 갔다가
나를 쫓아오는 양을 피해 도망치느라
땀뻘뻘 흘린 기억이 나면서
근데 초록양은 무섭기는 커녕
엄청 재미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톰이 좋아하는
미스터리 마을인 SF 드라마를 보고 싶다.
난 원래 미스터리는 다 좋아한다.
처음에 초록양이 그렇게 신기한
존재인 줄 잘 몰랐다. 근데 분신술을
하는 걸 본 후에는 초록양에 대한 관심이
팍팍 솟아오른다.
톰은 수 많은 복제 초록양을
돌보느라 고생을 꽤 많이 하겠다.
톰과 가족은 톰이 그렇게 가고
싶어하는 카프텔 고산지대의 독수리
둥지 사진을 찍게 되어 기쁘고
톰의 아빠가 국립 외계인 생명체
위원회에서 일을 하지 않게 된 것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