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뽀 삐뽀 구급차 - 자동차 헝겊책, 0~3세 초롱초롱 아가맘
프란체스카 페리 글.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줄을 당기면 앞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헝겊책 5종

북유럽 첫 아기 토이북!!

보들보들 말랑말랑~~

그야말로 보드라운 촉감에

알록달록 예쁜 색감에

눈으로 먼저 즐기고 또

입으로 물고 빨아도 전혀 걱정없는

무공해 안심소재로 만들어진

삐뽀삐뽀 구급차 헝겊 토이북

손에 쥐는 건 다 입으로 가져가긴

바쁜 아기들에게는 장난감의 소재가

뭐니뭐니 해도 아주 중요한 문제니 말이다.


삐뽀삐뽀 구급차 헝겊 토이북은

또 하나의 스토리가 담겨있어서

장난감으로 놀 수도 있지만

엄마랑 함께 그림책 읽기도 가능하니

일거양득! 일석이조!

무슨 이야기가 들어있는지 살펴보면

 

 

이제 다 살펴봤으니 삐뽀삐뽀 구급차가

앞으로 나가는지 놀아보는 시간

 

줄을 당겨보자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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