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8 - 물방울로 변한 아이들 - 물의 순환 ㅣ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개정판 28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김,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비룡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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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

- 2018년 12월 -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 출시!!

​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지금까지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너무나 유명하고

너무나 인기있는 믿고 보는 베스트셀러

​

[신기한 스쿨버스]의 원작의 20주념

기념 개정판인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구성되어 제작되다 보니

지금 현재 우리 아이들이 실제 교육과정과

접목하여 유익하고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

이미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다 읽고

좋아하는 책으로 종종 읽어온

11살 초등학생은

완전 좋아서 또 다른 무슨 내용이 담겨있나

살펴 보느라 바빴고,

6살 꼬마는 처음 접해보지만

언니랑 덩달아 신나서 함께 언니 옆에서

같이 읽느라 정신 없었다.

​

물에 대해 공부하자는 프리즐 선생님

그리고 스쿨버스에 탑승하는 아이들

​

아이들의 몸이 없어지고

물로 변한다는 설정

​

놀랍고 새롭고 신기하다!!

물이 되어보면 물의 성질이나 기능이나

물에 대해 바로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게

아주 당연한 이치가 맞으니 말이다.

​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보고

물방울로 바뀌면서 액체상태가 되고

비로 떨어져서 나뭇잎에서

슬라이딩을 하는..

그러다 바다로 흘러가기까지

​

물의 순환과정을 전체를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니 글로 배우거나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더 가깝고

쉽게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다.

​

과학이 어렵지 않고 저절로 체험과

경험으로 습득할 수 있으니

더욱더 좋았으며,

이런 체험학습이라면 아이들 모두

환영할듯 보였다.

​


​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시리즈를 전부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

초등학생 언니 뿐만 아니라

꼬맹이 동생도 책을 따라 쭉 읽다보면

어려움보다는 즐거움과 신기함을 먼저

배우고 저절로 과학공부도 할 수 있을 듯!!

​

어쩌면 말도 안되고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속에서는

가능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즐거운 현상이라

​

그냥 즐기고 느끼면 될 뿐

​

​

​

겨울방학동안 집에서 뭐하고 놀까?

고민하지말고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시리즈로

아이들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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