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수사대 ㅣ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86
하신하 지음, 조승연 그림 / 시공주니어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별별수사대의 공식질문-

너는 어디에서 왔니??

​

히레아데스 성단의 29번째 행성!

우레아스에서 온 외계인

UFO와 외계인에 관심이 많은

준하와 호이는 별별수사대를 만들어 활동을

시작하고 학교에서 소위 모범생이라고 불리는

써커스 쌍둥이를 외계인으로 의심을 하는데

​

결국 별별수사대의 의심이 진실로 다가올지?

​

놀랍고 기막힌 엄청난 반전이 책 말미에

기다리고 있으니

꼭꼭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

아이들 눈에만 보이는 진실 파헤쳐 볼까?

​

지금부터 시작 고고!!


​

<초 등학생이 읽었어요. >

​

나는 처음에 별별수사대라고

하니까 과학수사대나 탐정 같은게

나올 줄 알았는데 예상 밖이었다.

​

책 표지에 나오는 스피커 쌍둥이의

모습이 아주 무서웠다.

​

난 귀신은 믿지만 외계인은 안 믿는다.

​

귀신을 믿으면 외계인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나한테 귀신이랑 외계인은 다르다.

​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장면이

안전지킴이가 호루라기를 불면서

준하를 노려봤던 장면이다.

​

우리 학교 안전지킴이 선생님이랑

온도차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우리 학교 안전지킴이 선생님은

할아버지라서 그런지 따뜻하고 자상하시다.

​

그리고 스피커 쌍둥이가

??? 이런 존재라니 상상도 못했다.

진짜 대박 반전이었다.

​

더 놀랍고 신기한 건 안전지킴이가

우주 사냥꾼 아니 괴물이라니

자기도 경찰이었으면서

​

사람들(아니 외계인)을 지켜줘야

하는 경찰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진짜 나쁜사람(아니 외계인)이다.

​

그리고 호이는 정말 힘이 센 것 같다.

나도 호이처럼 강해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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