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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강민경 지음, 김소라 그림 / 현암주니어 / 2018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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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짜이의고통과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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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몰랐던코끼리의일상
#동물을보호하고사랑해야하는우리
#초등필수도서 #초등추천도서
동물원에
갖혀서 인간들을 위해
쇼를 하고 공연을 하는 동물들에
대한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논란과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만
그 누구도 명쾌한 답은 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먹이가
사라지고 자연이
훼손되면서 그로 인해 죽을을
맞이하는
동물들을 보호하고 살피기 위해서
동물원이 더 안전하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사실 어느쪽이 맞은지
나도 정확히
단정지을 수 없지만 동물의
입장에서
목에 목줄이 걸리고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고
가족을 떠나서 어딘가에 매여서
채찍질로 괴롭힘으로 아픔과 고통을
받는다면 그건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초등학생이
읽었어요】
난 첫머리에 나온 내용을
보고 좀 놀랐다.
코끼리는 4살이 되면
반은 어른이라니
!!
사람으로 치면 20년을 기다려야
하는
나이인데...
그리고 디짜이 엄마가 디짜이에게
숨바꼭질을
하라고 했을때,
사람들이 하는 숨바꼭질인 줄
알았다.
근데, 그건 목숨을 건
숨바꼭질이었다.
쏭바가 커창으로 디짜이를 내려칠
때
우리 사람들이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을 개발하때도 동물들이 이용된다.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그리고 쏭바의 속은 알 수가
없다.
어떨 땐 무섭게 또 어떨 땐 완전 착하게.
우리 엄마랑 아빠랑 똑같은 듯
하다.
그리고 디짜이가 말라 이홍을 만나지
않았으면
큰일날 뻔 했다. 그리고 코끼리
공원을 찾아 모험을 떠날 때 디짜이는
자신이 말라
이홍을 죽였다 생각하여
죄책감을 느꼈을 땐 어떤
느낌이었을까?
사랑하는 친구를 떠나보낼 땐 정말
슬펐을 것 같다. 나도 그럴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