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패턴 한권으로 끝내기
남미숙 지음 / 다락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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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다락원 서포터즈 활동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외국어를 배우면 인풋보다 아웃풋이 어렵잖아요. 중국어의 뼈대를 탄탄하게 만들어서 훨씬 더 많은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패턴연습을 통해 HSK, 말하기, 쓰기까지 대비할 수 있다고 해요.
저자의 말에서 이 책의 특징이 ‘외우는 중국어가 아닌 만들어 쓰는 중국어‘ 학습이라고 하셨는데 이 표현이 정말 좋았어요. 사실 외우고 싶어도 너무 많아서 어렵잖아요. 핵심 패턴을 활용해서 내가 하고 싶은 표현을 만들어서 쓸 수 있으면 훨씬 든든하겠죠!
핵심 패턴 160개를 12개의 챕터로 분류해서 더 활용도가 높아요. 하루에 딱 2쪽, 한 개의 패턴만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부담이 적어서 좋았어요. 저는 교재의 디자인도 중요한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목차 겸 학습 플래너도 학습자를 배려한 느낌이라 좋아요. 공부한 날을 적으면서 꾸준히 플래너를 채워나가고, 완북한 다음 여러 패턴을 묶어서 복습할 때도 체크할 수 있어요.
패턴 집중 훈련 WEB페이지가 있고 음원 바로 듣기도 지원되어서 어디서든 편하게 복습할 수 있겠어요.
추가 패턴북 PDF에도 패턴이 100개나 있더라구요. 완독하면 추가 패턴북에도 도전하려고 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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