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골동품 상점 S클래식 : 찰스 디킨스
찰스 디킨스 지음, 산티아고 칼레 그림, 윤영 옮김 / 스푼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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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스푼북 어린이 세계 명작 시리즈 S 클래식

말이 필요 없는 찰스 디킨스 작품을 어린이 눈높이 맞추어서 출간되었네요!

어린이들이라 어려울 수 있는 영국 고전 이야기를 쉽게 풀어냈어요.



넘 잼있어서 순식간에 읽었고, 원서는 AR 4.1-4.8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에게는 약간 쉬운 책이었어요.

큐알코드가 있어서 오디오북으로 들으면서 이동했는데, 아이들이 잼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들도 함께 즐겁게 읽었습니다.



따분하고 칙칙한 도시, 코크타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예요. 사실과 숫자만 중요하게 여기는 그래드그라인드와 바우더비. 그리고 서커스 단장의 딸인 마음 따뜻한 씨씨와 차가운 소녀 루이자 이야기가 나와요. 사랑이 없는 결혼, 은행털이 등 끝이 안 보이는 어둠 속으로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어요. 과연 이곳 사람들도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림도 귀엽고, 원서와 번역본이 함께 있는데, 오디오북까지 제공됩니다~

셰익스피어 못지않은 명성을 누리고 있는 찰스 디킨스 작품들을 여름 방학 때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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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절 S클래식 : 찰스 디킨스
찰스 디킨스 지음, 마리아 말란드리노 그림, 윤영 옮김 / 스푼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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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스푼북 어린이 세계 명작 시리즈 S 클래식~

말이 필요 없는 찰스 디킨스 작품을 어린이 눈높이 맞추어서 출간되었네요!

어린이들이라 어려울 수 있는 영국 고전 이야기를 쉽게 풀어냈어요.



넘 잼있어서 순식간에 읽었고, 원서는 AR 4.1-4.8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에게는 약간 쉬운 책이었어요.

큐알코드가 있어서 오디오북으로 들으면서 이동했는데, 아이들이 잼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들도 함께 즐겁게 읽었습니다~




따분하고 칙칙한 도시, 코크타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예요. 사실과 숫자만 중요하게 여기는 그래드그라인드와 바우더비. 그리고 서커스 단장의 딸인 마음 따뜻한 씨씨와 차가운 소녀 루이자 이야기가 나와요. 사랑이 없는 결혼, 은행털이 등 끝이 안 보이는 어둠 속으로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어요. 과연 이곳 사람들도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림도 귀엽고, 원서와 번역본이 함께 있는데, 오디오북까지 제공됩니다~
셰익스피어 못지않은 명성을 누리고 있는 찰스 디킨스 작품들을 여름 방학 때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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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돌고 돌아 - 모습을 바꾸며 순환하는 물 이야기 정원 그림책 3
미란다 폴 글, 제이슨 친 그림, 윤정숙 옮김 / 봄의정원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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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랜만에 그림책😊
모습을 바꾸며 순환하는 물 이야기를 해요.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간결하고 쉬워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물은 자라나는 우리 친구들처럼 날마다 움직이고 또 변해요.
그러면서 긴 여행을 한답니다. 이것을 '물의 순환'이라고 해요.
이 책은 계절에 따라 물이 움직이고 변하는 신기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물을 마시고 데우고 함께 노는 동안 물은 그 모습을 계속 바꾸었지요.
실제로도 물은 자연 속에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움직이고 변해요.

-본문 중에서-

여기서부터는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ㅎㅎ
전 초등학교 때 하늘과 땅이 아주 멀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하늘을 보면서 여름에 내리던 비가 땅으로 내려오는 도중에 계절이 바뀌어서 눈으로 바뀔 수도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죠~ 그러던 어느 날, 비행기를 보고 문뜩 생각했어요. 땅에서 하늘까지 비행기가 저렇게 빨리 올라가는데, 구름에서 땅까지 내리는 비의 속도를 생각해 보면 계절이 바뀌는 일은 없겠구나 하고요 ㅎㅎ

여러분도 이렇게 엉뚱한 생각을 한 적이 있나요? #물이돌고돌아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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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 글쓰기 - '원문'과 '대안'이 유형별로 제시된다 / 수필, 자소서, 보고서, 논문의 핵심
백우진 지음 / 사개모개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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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모든 초고는 쓰레기다."

문호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말했다. 좋은 글은 잘 고친 결과이다. 


도입부가 결정한다. 독자는 도입부에서 글을 더 읽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그리고, 도입부는 글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인트로'는 도입부고, '아우트로'는 종결부다. 

아우트로는 순서나 우선순위가 인트로 다음이다. 인트로가 독자의 눈길을 붙들어야 아우트로로 읽힐 수 있다. 독자가 인트로만 읽고 떠나 버리면 아우트로는 헛되이 쓰인 부분이 되고 만다. 


그러나 아우트로도 중요하다. 마지막 인상이 독자에게 오래 남는다는 점에서 그렇다.


글을 마칠 때 피해야 할 유형들로는 마무리가 없는 글, 별도 문단을 주지 않은 채 마무리 문장이나 문장들을 앞 문단에 슬그머니 붙이는 유형, 글의 일부에 대해서만 매듭을 짓는 경우, 반성형이나 각오형으로 마친 글 등이다. 


문장과 문장들을 쓰는 원칙 중에 국내에 널리 알려진 두 가지 틀린 지침을 바로잡는다. 하나는 '접속사를 쓰지 말라'이고, 또 하나는 '단문 위주로 쓰라'이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이상했다. 실로 꿰맨 책이었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이 책의 내용 중 중요한 요소가 '원문'과 '대안' 비교라고 말한다. 이론을 보고 원문과 대안을 비교해 보면 이해는 되는데, 과연 내가 대안처럼 글을 쓸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완성도 높은 글을 쓰는 기술에는 반드시 훈련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하는 문단이 이 책에서 아주 인상 깊었다. 작가님의 희망처럼 한 번 보고 끝나는 책이 아닌 글 쓰는 과정에서 자주 참고를 하게 될 책이 될 것 같아서 책장에서 구분 지어진 곳에 이 책을 살며시 꽂아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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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고 말해요, 괜찮으니까 - 불안, 걱정, 두려움을 이겨내는 자기회복의 심리학
도리스 볼프 지음, 장혜경 옮김 / 생각의날개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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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특정인에게만 닥치는 불행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살면서 크건 적건 누구나 불안을 느껴봤을 것이고, 또 앞으로도 언제든 그럴 수 있다. 

..

그러니 안심해도 된다. 당신은 비정상적인 사람이 아니고 불안을 느낀다고 해서 지레 겁먹을 이유가 없다. 불안을 인정하고 잠시나마 그 불안을 당신의 일부로 받아들여도 괜찮다. 그것이 변화의 첫걸음이다. 

..

구성

Part 1에선 불안이 어디에서 오는지 설명하고, 

Part 2에서는 불안을 떨쳐버릴 방법을, 

Part 3에서는 불안을 대처하는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전략 소개한다.

Part 4에서는 새로운 삶의 자세를,

Part 5에서는 상담실을 찾았던 몇몇 내담자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먼저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빠른 속도로 쓱 읽어 나가고, 다시 읽을 때는 접근방식을 달리해서 워크북으로 사용하라고 한다. 불안 대처법은 언어를 학습하는 것과 같아서 많은 시간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8단계

1단계. 불안 목록을 작성해 보자.

2단계. 감정의 ABC에 맞추어 분석해 보자. 

3단계. 생각을 바꿔라.( 생각 바꾸기 과정 1단계)

4단계. 긍정적인 이미지를 상상하라. (생각 바꾸기 과정 2단계)

5단계. 적극적으로 모험에 뛰어들어라. (생각 바꾸기 과정 3단계)

6단계. 이미 불안을 극복한 것처럼 행동하라. (생각 바꾸기 과정 4단계)

7단계. 불안한 상황일수록 더 마음을 열어라. 

8단계. 한 단계 한 단계 모두 노트에 기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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