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이는 날파리들을 치우기 위해 또라이로 유명한 랭커 공과 계약연애를 시작하지만 같이 지낼 수록 몰랐던 새로운 모습이 보이고 위로받고 점점 익숙해져가고 그렇게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어가 진짜 연애를 시작하는 내용입니다.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도 주변의 시선과 타박때문에 상처받고 있는 수를 네 잘못이 아니라며 용기를 주고 다독여주는 공을 보며 수가 확신을 가지고 스스로 행동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둘의 알콩달콩한 외전이 더 있었으면 했지만 많이 없어서 아쉬웠어요ㅠ
하 다 읽고 나니까 제목때문에 울고 있어요ㅠ자신을 아껴주는 팬들에게 바치는 제목이라니 으흐흑스포때문에 이렇게 말하지만.....정말 이 장면보고 제가 그 자리에 있던 팬이라면 탈덕은 죽음 뿐이라며 벌써 눈물 한바가지 흘려서 탈수왔을듯......좀 더 읽고 싶었는데 어느새 외전 완결까지 다 읽었더라구요. 아 너무 아쉽습니다. 외전 천년만년 내줬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죠.....ㅠ알차게 연애도 하며 프로 아이돌로 커리어도 잘 쌓고 복수도 깔끔하게 하는 이야기가 취향이라면 추천합니다!!!
동정순진집착인외광공×계략집작순정인간광수광공인데 동정이고 순진한게 말이 되냐구요? 네. 이 소설은 그런 가련한 아기 고양이 황제폐하가 나오는 소설입니다. 어린시절 학대로 인간불신에 걸려 아무도 못 믿게된 공을 수가 어르고 달래 호로록하는 이야기......하드코어의 미친 상황으로 인해 둘이 살짝? 아니 좀....미쳤지만.....서로만 바라보고 그걸 둘은 만족하며 행복해하니 그걸로 된게 아닐까요? 일반인은 깊게 알면 다치니 그냥 그 둘의 찐 사랑을 응원해주면 되는 것입니다.세계가 방해한다해도 불굴의 의지로 위기를 이겨내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완벽한 사랑이야기가 취향인 분들은 좋아할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