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순애긴 한데....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공에게 사정이 있었다지만 수는 암것도 모르고 어느날 이별통보 당한 건데 공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겠다고 더 잘난 남자가 되어서 돌아옴.... 제목은 폭군이라지만 폭군이라기엔 공이 수때문에 고생하고 있단 느낌이 안든다. 공보단 수의 매력이 더 돋보이는 작품
이벤트하길래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넘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다 읽어보니 전연령대라 슬펐지만..... 그래서 탐정사무소를 운영하며 생긴 에피소드가 중심이고 연애는 그 속에 첨부한 느낌이라 둘의 사랑이야기가 더 보고 싶은 사람에겐 조금 아쉬울수도 있습니다~
작화가 아저씨에 완전 애기를 붙여놓은거 같아서 읽으면서 좀 묘하게 죄책감 쌓인다......... 근데 액면가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그러니까 더 나이차가 와닿음.......흠...... 무튼 수에게 따뜻한 세상이라 좋네요. 어화둥둥하는 내용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