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순애긴 한데....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공에게 사정이 있었다지만 수는 암것도 모르고 어느날 이별통보 당한 건데 공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겠다고 더 잘난 남자가 되어서 돌아옴.... 제목은 폭군이라지만 폭군이라기엔 공이 수때문에 고생하고 있단 느낌이 안든다. 공보단 수의 매력이 더 돋보이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