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아저씨에 완전 애기를 붙여놓은거 같아서 읽으면서 좀 묘하게 죄책감 쌓인다......... 근데 액면가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그러니까 더 나이차가 와닿음.......흠...... 무튼 수에게 따뜻한 세상이라 좋네요. 어화둥둥하는 내용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