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범스 25 - 핼러윈의 침입자 ㅣ 구스범스 25
R. L. 스타인 지음, 이철민 그림, 이원경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고릴라박스 :: 구스범스 시리즈

 25. 핼러윈의 침입자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2번째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시리즈.

25권 핼러윈의 침입자를 읽어봤어요.

마침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받아본 책에

윤냥이 아주 관심있어했답니다.

 

그렇지만 무서운 이야기에 아주 약한 윤냥이라

책이 도착한 날 밤에 읽다가는

'아무래도 이건 밤에 읽으면 안될것 같아'라며 덮고는 밝은 낮에 읽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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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즐거워야 할 할로윈 파티를

태비와 리 때문에 망쳐버린 드루와 친구들은

통쾌한 복수를 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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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와 워커, 쌍둥이 셰인과 섀너는

태비와 리를 골탕먹일 방법들을 생각하며

작전을 계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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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핼러윈 데이 밤.

친구들은 함께 모여 사탕을 받으러 다니는데요,

어디선가 호박등 괴물이 나타나

아이들이 지칠때까지 끌고 다니며 사탕을 받게 합니다.

 

이 호박등 괴물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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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구스범스 시리즈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편에서도 반전이 펼쳐지는데요,

어느정도 예상했던 내용이 아니라 더 흥미로웠어요.

윤냥도 끔뻑끔뻑 하고 있다가 이해하고는 헙!!! 했답니다.

 

어떤 반전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

 

 

전 세계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

용기가 UP되는 책 구스범스 시리즈~!

초등학생들이 재미나게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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