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의 시대
제레미 리프킨 지음, 이경남 옮김 / 민음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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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이 해박해도 하나의 원리로 꿰지 못하면 소용 없지요~ 이 책의 저자는 ˝공감˝이라는 주제로 인류의 모든 지식을 관통해서 정리~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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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 -중 까치동양학 27
사마천 지음 / 까치 / 199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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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번역은 여러 종이 있다. 이 책은 역주가 상세하고, 번역이 정확하기로 정평이 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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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 -하 까치동양학 28
사마천 지음 / 까치 / 199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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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번역은 여러 종이 있다. 이 책은 주석이 상세하고 번역이 정확하기로 정평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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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만나다 교양 교양인 시리즈 4
박석무 지음 / 한길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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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사상의 위대성을 일찍이 인식하고 많은 대중들이 쉬운 언어로 읽을 수 있도록 길을 닦는 데 공이 큰 박석무 교수, 국회의원, 작가, 연구자의 대표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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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신들의 전쟁
카일 아이들먼 지음, 배응준 옮김 / 규장(규장문화사)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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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세상에는 선인이 박해받고 악인이 득세하는 경우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똑같은 일을 하고도 반값 월급을 받는 비정규직자들 따위가 박해받는 선인 부류일 것이다. 선인이 행복을 누리고 악인이 응징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라는 것이 신의 뜻일 것이다. 이처럼 신의 뜻이란 굳이 애써 찾지 않더라도 명명백백하다. 이 책의 저자는 신자들 머리 속의 신 개념은 어떤 식으로든 오염되어 있어 참 신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명백한 신의 뜻에 대한 논의는 빈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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