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ㅣ 게리 윌스의 기독교 3부작 3
게리 윌스 지음, 권혁 옮김 / 돋을새김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오늘날 기독교 신앙을 갖고 있던 그렇지 않던  

예수의 말씀과 기독교지도자들의 가르침은 

서로 어느 정도 상관 관계가 있을까 하는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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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산책 1940년대편 2 - 8.15 해방에서 6.25 전야까지, 개정판 ㅣ 한국 현대사 산책 2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강준만의 책은 읽으면 항상 유익하다. 

구체적 사료에 근거한 서술이어서 

역사의 주인공들의 육성을 듣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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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산책 세트 - 전18권 ㅣ 한국 현대사 산책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나는 강준만의 현대사산책 시리즈를  

그동안 부분부분 사서 읽었기 때문에 이 전집본을 사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한국현대사.... 한국의 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아닐까? 

그럼에도 역사학자들은 "객관" "중립성" 등을 운운하며 그 부분을 제외시켜왔다. 

그러나 알고 보니 그것은 속임수였다. "비겁하다"거나 "무책임했"던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과거를 덮고 싶었던 세력들의 비열한 합리화였던 것이다.

그들의 속임수에 우리는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당해왔다. 지금도 뇌리에 생생하다. 

{한국사개론} 첫시간에 들었던 말: "근현대사를 다루면 객관성을 잃는다. 그래서 훗날로 미물 수밖에 없다." 

그렇게 미루는 동안 기록으로 남지 못했던, 역사의 산 증인들의 증언은 영원히 묻히고 말았다.

왜 강준만 같은 언론학자가 역사를 다루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강준만의 {현대사 산책}의 장점은 등장인물들의 증언과 전문연구자들의 업적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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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산책 1970년대편 2 - 평화시장에서 궁정동까지 ㅣ 한국 현대사 산책 10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현대사~ 

사실 한국 전체 역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한국현대사일 것이다. 

그런데 역사학자들은 "중립" "객관" 운운하며 그 부분을 다루지 않는다.  

언론학자인 강준만이 현대사 집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첫째 이유도 

그런 것일 게다. 

고속버스 안에서 1973년 1974년 유신 직후의 이야기를 읽었다. 

정말로 재미있다. 궁금증을 풀어주는 그 이상의 뭔가로 가득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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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산책 1960년대편 2 - 4.19 혁명에서 3선 개헌까지 ㅣ 한국 현대사 산책 7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강준만의 글은 읽는데 부담이 없다. 

특히 이 현대사 시리즈는 인용문이 다량 나온다. 

그것은 바로 현대사의 중심 인물의 육성을 

되도록 많이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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