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레미 말랭그레 그림, 드니 로베르 외 인터뷰 정리 / 시대의창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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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양서 중의 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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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 알랭 드 보통의 유쾌한 철학 에세이
알랭 드 보통 지음, 정명진 옮김 / 생각의나무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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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내용 좋아요~ 발상 좋아요~ 읽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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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마이클 셔머 지음, 류운 옮김 / 바다출판사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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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책이다. 미국의 거의 모든 기독교는 병적인 사이비기독교일 뿐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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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사상사 - 한국어 개정판 프런티어21 2
미셸린 이샤이 지음, 조효제 옮김 / 길(도서출판)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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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무엇보다 세계 인권을 진보시킨 주요 고비고비마다 제출된 선언문의 핵심이 다량 소개되어 있다. 예컨대 시몬 드 보봐르의 "제2의 성"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여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도대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 노예의 운명을 타고난 여성에게 내려진 저주다. 그래서 여성은 자신의 진정한 존재를 자기도취, 사랑, 종교 따위로 허망하게 추구한다. 여성이 생산적이고 활동적일 때 여성은 초월을 획득한다. 그녀는 자신의 기획 속에서 주체로서의 지위를 확인한다. 여성이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고, 돈과 권리를 소유할 수 있게 되면, 여성은 스스로의 책임을 시험하고 감지할 수 있다. ... 모든 인간이 성적 차이를 초월하여 자유로운 존재로서 쟁취한 영광 속에서 자신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날, 그 순간이 와야만 여성도 자신의 역사, 문제, 의혹, 희망과 인류 전체의 역사, 문제, 의혹, 희망을 동일시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선언문을 통해 보봐르가 살았던 시대의 여성의 지위는 지금 세상의 여성의 지위와 어떻게 달랐었는지 세삼 추정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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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2
신경림 지음 / 우리교육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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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이 "느낌표"에 선정되었던 관계로 그동안 무관심하게 대했었다. 

언론의 통속적 관심을 갖는 책이라면 수준이 없을 거라는 선입견 때문이었다. 

이 선정 해설집에는 신경림 시인의 역사적 안목이 반영되어 있다. 

서정주나 김춘수 같은 이른바 "변절" 시인들은 아예 언급하고 있지 않다. 

사람은 자기가 전공하는 분야에서 아무리 훌륭한 인물이라 하여도 입에 올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런 야바꾼 같은 시인들의 싯구가 아무리 훌륭한들 무얼하겠는가? 

멋들어진 시구절로 사람들을 현혹시켜 결국은 동료 인생들을 희생시켜 

자기 개인의 안락을 도로하는 그런 삶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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