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의 재발견 - 기적 같은 변화를 불러오는 작은 습관의 힘
스티븐 기즈 지음, 구세희 엮음 / 비즈니스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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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에 관한 한, 가장 완벽한 책이다. 작은 습관의 일관성에 모든 기대를 걸어라!


○작은 일을 매일 매일 실행하는 것은 하루에 많은 일을 하는 것 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나쁜 습관을 끊는 것보다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게 더 쉽다.


○작은 습관이란 말 그대로 당신이 갖고 싶어 하는 새로운 습관의 최소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작은 습관의 시스템을 이루는 토대는 ‘한심할 정도로 작은 걸음’에 있다.


○시간이 조금 흐른 뒤 열정이 감소하는 현상은 행동의 통제권이 더욱 안정적이고 자동화되어 있는 기저핵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바람직한 신호다.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드는 두려움, 회의, 망설임 같은 것들은 직접적인 행동 그 자체로 가장 쉽게 정복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목표를 세울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다. 자신의 의욕과 에너지 수준이 들쭉날쭉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뭔가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그 뭔가를 다른 어떤 생각보다도 우선하게 만든다. 한 연구에 따르면 모든 생각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종이에 적어 놓았을 때 머릿속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한다. 타이핑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영향력을 갖지 못한다.


○일의 양에 높은 기대치를 두는 대신 일관성에 기대와 에너지를 모두 쏟아라.


○규칙을 잘 알아두어라. 효과적으로 어길 수 있게. _14대 달라이 라마


○감정에 의존하는 것이야말로 수많은 자기 계발 계획을 망치는 지름길임을 잊지 마라.


○작게 생각하면 거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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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가 사랑한 수식 오가와 요코 컬렉션
오가와 요코 지음, 김난주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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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가 사랑한 수식


 


 가슴 따뜻해 지는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한 이야기들이 이어지는 일본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인것 같다.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도, 수학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준 소설. 

 수학 안에 아름다움이 있고, 아름다움 안에 수학이 있다는 마이클 스타버드의 말이 떠오른다. (참고로 수학을 못해도 읽는데 지장은 전혀 없다.)

 

○자네, 나는 지금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걸 방해하다니, 그건 목을 조르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일이야.


○무無를 숫자로 표현한 거야.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게 했지. 정말 멋진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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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생각 Meta-Thinking - 생각 위의 생각
임영익 지음 / 리콘미디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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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생각’했다. 이 책은, 몇몇 인상 깊은 구절에도 불구하고, 중고 서점에 팔아버릴 첫 번째 책이 될 것 같다고 말이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한다. _버트런드 러셀


○연습하다 보면 저절로 된단다. 외우는 것이 아니고 익히는 것!


○생생하게 상상하라. 간절하게 소망하라.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진지하게 믿어라. 그리고 이루어지도록 열정적으로 실천에 옮겨라. 그러면 무슨 일이든 이루어진다. _폴 마이어


○수학 안에 아름다움이 있고, 아름다움 안에 수학이 있다. _마이클 스타버드


○지우개로 지우는 것은 머리를 지우고 생각이 지나간 시간도 지우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 방식에 따라 생각의 약점이 치유가 되면 놀라운 통쾌함과 유쾌함이 밀려온다.


○예부터 생각이 잘 되는 세 장소를 삼상지학이라 하였는데 그 장소가 바로 침상, 마상, 측상이다. _송나라 시인 구양수


○진정한 발견이란 새로운 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 _마르셀 프루스트


○수학은 계산이지만 계산을 하지 않으려고 머리를 쓰는 것이 진짜 수학이다.


○생각은 생각의 프레임 속에서 움직인다. 생각의 프레임을 관찰하기 위해서 메타 생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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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답을 바꾼다 - 탁월한 질문을 가진 사람의 힘
앤드루 소벨 & 제럴드 파나스 지음, 안진환 옮김 / 어크로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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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최고의 존중을 받았다. 어떤 사람이 내 생각을 묻더니 내 대답에 성의껏 귀를 기울여 주었다. _헨리 데이비드 소로


○진보의 씨앗은 불만족을 느낀 사람 속에 뿌리를 내린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인생의 도화지는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흰색이지만, 다채로운 사연들이 도화지를 채우고 찬란하게 빛을 발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생산적인 침묵은 절대 깨면 안 된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이렇게 질문하다.

  “오늘 회의에서 우리가 결정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회의가 끝나면 이렇게 질문하라.

  “오늘 회의에서 우리가 결정한 사항은 무엇인가?”


○해답을 제시하면 리더라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지만, 질문을 던지면 진심으로 따르는 무리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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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상처 - 고단한 교사들을 위한 치유 심리학
김현수 지음 / 에듀니티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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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수업이, 아이들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을 때 교사는 당연히 상처를 받는다.


○교사는 금지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가능하게 하는 사람이다. _올리비에 프랑콤


○다른 모든 습관과 마찬가지로 위로와 격려도 자주 해서 습관이 되어야 능숙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선생님이 자유를 갖는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해를 미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진정으로 가르치려고 든다면 많은 것을 걱정하고 대가를 치러야 하기에 우리는 몸을 사립니다. 그래서 학교는 조용히 다녀가는 곳이 되었고, 학교 밖에 있는 연수원과 모임들만 시끄럽습니다.


○내 교육철학이 내 상처를 구성한다.


○사람들은 실제로 자살하지 않고서도 때로는 부분적으로, 때로는 대대적으로 자신들의 삶을 취소한다. _마이클 아이건


○교사 집단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고 고양시켜주는 ‘정신적 스승으로서의 교사 표상’은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을 뛰어넘는 집단적 표상으로서 스승이야말로 교사 집단을 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교육 철학과 교사의 생애에 대한 올바른 지침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교사는 학생을 설득할 수 없다. 단지 제안할 뿐이다. 교사는 제안하는 사람이고 학생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퀘이커 교도들에게 배운 신뢰 서클은 구성원들이 해결책을 내놓지 않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서로 고치려 하지 않고, 구하려 하지 않고, 충고하려 하지 않고, 바로잡으려 하지 않기’라는 규칙으로 운영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할 때는 좋지만 남이 나에게 하면 매우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잔소리다. _김현수


○변화와 성장은 항상 고통을 동반하지요. 하지만 변하지 않으려고, 또는 머무르려고 버티는 데도 힘과 고통을 뒤따릅니다. 전자는 생산적인 고통이고, 후자는 소모적인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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