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를 부탁해 - 이은아 박사의
이은아 지음 / 이덴슬리벨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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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치매에 관심이 많아져서 관련 책을 여러 권 읽었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치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줘서 재미있더라고요.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이덴슬리벨

치매란 어떤 질병일까요. 치매에 걸리면 온 세상이 무너지고 가족들이 피폐한 삶을 살게 될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치매는 어쩔 수 없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젊을 때부터 예방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군요.




주변에 치매에 걸린 어르신들의 사례를 보면, 갑자기 집을 나간다거나 밥을 계속 달라고 한다거나 가족에게 화를 내고 의심한다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이런 상황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보다는 치매의 종류와 개인의 성향에 따라 증세가 다르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면 해마가 망가지기 때문에 최근의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해 거짓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말 몰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혈관성 치매는 뇌세포 연결 회로의 손상으로 기억은 유지가 되지만 그 기억을 떠올리는 능력이 저하됩니다. 걸음도 느려지고 발음도 어눌해지며 기침도 자주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고집에 세지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합니다. 파킨슨병 치매는 뇌세포 손상으로 전두엽 기능이 저하됩니다. 집착이 심하고 걱정이 많은 성격이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루이체 치매는 파킨슨병과 비슷한 신체적 특징을 가지며 환시를 심하게 보게 됩니다. 변덕도 심하고 자주 넘어진다고 합니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독특한 성격 장애로 나타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집착이 심합니다. 이런 다양한 증상은 원인이 달라서 나타나는 것인데요. 뇌의 어느 부위 세포가 먼저 망가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니 치매 환자의 특징을 뇌질환의 증상으로 보고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 합니다.

또한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어떻게 대해야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치매 환자를 예전과는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고 맞장구쳐주면서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고 합니다. 사실 사랑하는 가족이 기억을 잃고 이상 행동을 보인다면 참 마음이 아플 텐데요. 뇌질환으로 인한 변화라고 이해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주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치매에 걸려도 긍정적인 사람들은 주위 사람을 많이 힘들게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젊을 때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하고 많이 웃는 습관을 들이는 등 본인의 성격과 인격 수양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꼭 치매에 걸리지 않더라도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나이 들어가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이 책에는 의학적으로는 치매 소견이 있어도 겉으로 치매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들의 예를 보여주는데요. 끊임없이 뇌를 사용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사람들은 치매가 진행되지 않기도 한다니 참 신기하네요. 치매에 걸리기 전 단계에서 뭔가 달라졌음을 인지하고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치매 진단을 받으면 약물 치료를 병행해 진행을 늦추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매 전 단계에서는 본인도 스스로 기억을 잘 못한다는 것을 인식하기 때문에 점점 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를 노인성 우울증으로 보고 방치한다면 치매가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없기에 어르신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수시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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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7급 1 -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두뇌 자극 한자 책 바빠 급수 한자
김정미.강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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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한자 7급 1권 완북했어요. 7급은 두 권 세트 구성입니다. 반을 했으니 이제 반 남았네요. 부지런히 공부해서 급수시험 치러 가야겠네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한자 7급 1

이지스에듀

바빠 시리즈는 다 괜찮아서 믿고 구입했는데 아이가 잘 풀어서 저도 만족합니다.



이 교재는 한자를 보면서 이미지를 기억해 공부하는 구성이라 좋더라고요. '있을 유'는 손에 고깃덩이를 든 모습, '기를 육'은 갓난아기를 살찌도록 기르는 모습으로 고기 육을 떠올리며 이미지화하면 됩니다. 이렇게 이해하니 아이도 쉽게 기억하는 것 같아요. 한자를 따라쓰고 음과 뜻을 기억하며 반복 학습합니다.



문제집을 다 풀고나면 마지막에 7급 한자 중간평가가 나와요. 이런 문제를 풀 수 있어야 급수시험도 치러갈 수 있겠죠. 7급까지는 시험장에서 한자를 쓰는 문제는 나오지 않아요. 어렵지 않으니 천천히 잘 준비해서 가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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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세금 안 내는 절세 노하우 - 종합.양도소득세부터 상속.증여세까지 절세의 모든 것!, 2021 개정세법 반영
이병권 지음 / 새로운제안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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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잘 하려면 세금을 잘 알아야 하죠. 흔히들 세금은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세금을 제대로 모르면 수익률을 정확하게 계산하기도 어렵고, 절세 방법을 몰라 세금을 많이 내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재테크에 관심이 많으면 세금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당당하게 세금 안 내는 절세노하우

새로운제안

2021년 개정 세법이 반영된 책이네요. 세법은 계속 개정되기 때문에 최신 개정판을 읽어야 도움이 됩니다. 개정된 세법을 잘 몰라서 절세를 하지 못하면 억울할 테니까요. 저도 세금에 관심을 갖고 책을 여러 권 읽어봤는데 이번 책은 사례가 잘 나와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세금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절세하는지에 대해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직장인, 사업자, 은퇴자가 내야 하는 세금의 종류와 절세 노하우도 알려주네요.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상속과 증여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오는데요. 벌어들인 금액에 비해 세금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소득과 재산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내야 하는 것이 세금이지요. 저자는 탈세가 아닌 절세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부동산을 살 때는 취득세를 내고, 보유할 때는 재산세를 내고, 팔 때는 양도소득세를 냅니다. 증여할 때는 증여세를 내야 합니다. 부동산을 소유한다면 이런 세금은 피할 수 없기에 세금 관련 절세 노하우를 잘 알아야 하는데요. 이 책에서는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1세대 1주택일 시 양도 소득세가 없으니 적용 대상인지 잘 알아보는 것이 좋고요. 일시적 1가구 1주택의 경우에도 3년 이내에 팔면 비과세를 적용받습니다. 조정 지역의 주택인 경우 2년이니 유의해야겠습니다. 세대 합가에 의해 2주택이 되었을 경우에는 10년의 유예기간을 주니 기간이 넉넉하네요. 부동산 세법은 계속 개정되고 있는데 작년에 바뀐 세법은 다주택자에게 불리한 점들이 많아 부동산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은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특히 올해 6월부터는 양도소득세가 단기 양도 세율 인상, 다주택자 중과세, 주택 분양권 세율 인상 등 변화가 있으니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익혀야겠네요.

우리나라는 증여세, 상속세율이 높은 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책을 차분하게 읽으면서 증여세와 상속세를 줄이는 방법을 배웠는데요. Q&A 형식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세금 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대략적인 내용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사례를 들어 알려주니 이해하기 쉽네요. 책을 읽으면서 더 궁금한 점은 따로 메모해놓았다가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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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화폐가 이끄는 돈의 미래 - 비트코인에서 구글페이까지
라나 스워츠 지음, 방진이 옮김 / 북카라반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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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디지털 화폐를 이미 친숙하게 쓰고 있죠.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 00페이라 불리는 수많은 페이들로 신용카드처럼 결제를 하고, 스타벅스에서는 미리 적립한 스타벅스 페이로 결제하며 별도 쌓습니다. 요즘은 카드를 주고받을 필요 없는 언택트 결제가 더 편해서 웬만하면 저도 휴대폰을 꺼내 디지털 페이로 결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디지털 화폐에도 관심이 많은데요. 이 책은 상거래 수단인 화폐에서 신용카드를 거쳐 디지털 화폐에 이른 지금까지의 역사를 짚어보고, 현재 나와있는 디지털 화폐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디지털 화폐가 이끄는 돈의 미래

북카라반



몇 년 전에 비트코인 열풍이 불어 벼락부자가 속출하고 미처 사지 못한 사람들은 매수 타이밍을 잡지 못해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러다가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다고 해서 단순 투기 상품인가 보다, 생각했는데 얼마 전에 확인해보니 상당히 많이 올랐더라고요. 가상 화폐에서는 선두에 서 있는 비트코인은 이번에 또 대박을 터뜨렸죠. 테슬라에서 비트코인으로 차를 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기사에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4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올랐지요. 도박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상화폐의 위상을 높인 계기로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도 비트코인을 다룹니다. 여기서는 비트코인을 디지털 화폐보다는 투기상품인 '디지털 금'으로 규정하는데요. 화폐로 보기에는 등락이 심하고, 초기보다 채굴하기가 어렵고 결국에는 유한성을 지니기 때문에 금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채굴이 끝나는 시점에서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책에서는 아직 비트코인을 받아주는 상점은 많지 않다고 했지만 이번 테슬라의 발표로 또 변화가 있을 것 같네요.

폐쇄적이고 정치적인 국가 통화의 위상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국가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페이들이 준비 중이니까요. 물론 지금은 과도기 단계고, 힘 있는 국가의 정상들은 이런 다국적 디지털 화폐를 달갑지 않게 여기기 때문에 아직은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 변화는 시작됐고 이 흐름을 막을 수는 없기에 각 나라에서 대책을 마련 중이겠지요.

이 책에서는 디지털 화폐는 '기록이 남는다'라는 점에 주목합니다. 현금은 어디에 썼는지 알 수 없지만 신용카드만 해도 기록이 남습니다. 이제 디지털 화폐는 누가 어디서 썼는지는 물론 누구에게 보냈는지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예전에는 친구에게 돈을 건넬 때 현금으로 줬지만 요즘은 SNS에 연계된 디지털 화폐를 많이 이용하니까요. 지금 문제는 개인이 SNS에 남긴 수많은 기록들과 화폐의 이동, 이체 기록에 남기는 메모까지 인공지능의 검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건데요. 사용자의 직업, 라이프 스타일, 사용하는 단어 등이 맞물려 계좌가 자동으로 잠겨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예전에 나왔던 SF 영화의 장면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테러나 사기, 부정 거래를 막기 위한 장치들이 선량한 사람을 감시하는 것에 정당성을 부여한다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그에 비해 애플 페이는 사용자에 대해 거래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니 관심이 가는데요. 앞으로 이런 단점들을 보완해나가면서 디지털 화폐는 발전해나가겠지요. 우리는 장단점을 알면서도 디지털 화폐를 쓸 수밖에 없겠지요. 이런 화폐의 사용은 빅데이터를 남기고 이런 자료를 선점하는 기업이 우위를 장악할 테니 핀테크 주자들은 출혈을 감안하고 경쟁 중입니다. 앞으로 디지털 화폐는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되네요. 디지털 화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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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편의점을 털었습니다 - 야매 편의점 평론가의 편슐랭 가이드
채다인 지음 / 지콜론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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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편의점에 간다는 저자는 진정한 편의점 덕후입니다.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편의점 음식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먹기도 하고 편의점에 관심이 많아 신상은 모조리 사 먹어 보다가 2004년부터 블로그에 편의점 관련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기록들이 쌓여 편의점 덕후로 유명해져 TV 출연도 했다고 합니다.

오늘도 편의점을 털었습니다

지콜론북

표지 그림을 잘 보면 삼각김밥, 샌드위치, 캔, 아이스크림, 통조림, 과자 등 편의점 식품으로 만들어진 도시네요. 표지 뒷면에는 우유, 라면, 과자, 샐러드, 만두 등도 보입니다. 과자의 집이 연상되는 재미있는 그림이네요.





저자가 지금까지 먹은 삼각김밥이 무려 900여 개라고 합니다. 매일 아침에 편의점에 들러 초코우유를 마시고, 신상이 나오면 사고 본다는 저자는 편의점 덕후가 맞는 것 같아요. 저자의 블로그가 궁금해 들어가 봤는데 편의점 관련 글들이 많더라고요. 내돈내산 후기라 솔직해서 좋네요. 예전에는 편의점 상품에 혹평을 썼다가 관련 업체의 항의 메일을 받기도 했다는데 이제는 혹평은 자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편의점 알바를 한 경험을 살려, 잘 몰랐던 편의점 알바의 일상도 알려줍니다. 진상 손님, 따뜻한 손님 등을 경험한 사례와 일을 하면서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힘든지 등도 함께 적어놓았습니다. 담배 이름을 외우는 것부터 물건 정리하는 것까지 알바도 고충이 클 것 같네요. 특히 요즘에는 현금이나 플라스틱 카드 외에 다양한 결제 수단이 있어서 결제 시 더 헷갈릴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예전에는 편의점 상품이 비싸다는 생각을 해서 잘 안 가다가 요즘에는 종종 가는데요. 할인 상품도 많고 정가 제품은 통신사 할인을 적용하면 어느 정도 부담이 덜합니다. 편의점의 특성상 당연히 마트보다는 비쌀 수밖에 없으니 감안하고 가야겠죠. 요즘에는 편의점마다 주력 상품이 있고 가성비가 좋거나 맛있는 자사 제품을 판매하는데요. 그런 걸 사 먹는 재미도 좋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제가 모르는 상품이 많이 나와서 놀랐네요. 편의점의 세계가 이렇게 다채롭다니요. 지금까지는 편의점에 들르면 항상 사는 것만 사서 나왔는데 앞으로는 저자가 추천한 상품도 골라보고 새로운 것에도 과감하게 도전해봐야겠어요. 저자는 편의점마다 상품 특색이 다르고 도시락 구성이나 맛도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고 나름대로 맛 평가도 합니다. 저자가 편의점 음식을 워낙 많이 먹다 보니 방송 녹화 중에 테스트로 각 편의점의 같은 맛의 삼각김밥이 어느 편의점 삼각김밥인지 맞추는 장면은 참 신기했어요. 그런데 마이크가 꺼져 있어서 이 장면은 방송에 나가지 못했고 출연료도 받지 못했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저자는 삼각김밥, 라면, 샌드위치, 호빵 등 편의점 음식을 카테고리별로 몇 가지씩 소개하면서 장단점을 알려주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맛있고 살찌는 음식,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 가성비 좋은 음식 등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여기에 약간의 재료를 추가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비법도 알려주니 그대로 따라서 먹어보고 싶네요. 단순히 저자의 편의점 털기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편의점의 역사, 편의점 음식의 변화와 발전 등이 함께 나와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고 상식 쌓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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