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이 입은 투명한 옷을 나도 할머니가 되면 입어보고 싶다.” 8살 또또의 서평입니다.옷 연구가 에라바바 선생님은 특별한 제자 효코르 할머니를 비밀로 초대해서, 젊어지는 옷을 육십 벌이나 입고 함께 8살이 되지요.겉모습은 8살 꼬마아이들이지만, 속은 할머니인 그들과 함께 재미있는 모험을 했네요.사실 8살 또또를 위해 신청한 서평단이었는데 어른인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가끔 생각해 본적 있지 않나요? 이 정신과 생각 그대로 어린아이로 되돌아 가고 싶다 :)이 멋진 할머니들 덕분에 대리만족 했어요. 8살로 돌아가면 뭘 하고 싶을지 상상하면서요.좋은 책 출판해주시고,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태양의 마녀 나코와 코기봉봉이 끝나서 아쉬워요. 그리고 나코와 봉봉이 7권에서 푸니를 만난 장면이 가장 재미있고 기억에 남아요. 이 책이 또 나오면 좋겠어요!”
매번 언니 책으로만 서평단을 했었는데, 드디어 우리 귀염이의 책으로 서평단이 되었어요.책이 오자마자 바로 “이건 내꺼지?”라며 앉은자리에서 보았답니다.귀염이는 요즘 슬슬 한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 4세에요.ㄱ부터 ㅎ까지로 시작하는 단어와 간결한 문장이 너무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있어, 아직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보기에 딱 좋은 책이네요.그리고 글에는 나오지 않지만, 각 자음으로 시작하는 귀여운 동물들을 찾는 재미도 같이 있어요.우리 귀염이 또래 친구들이나 이제 막 한글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_#8살또또의서평단_“보물찾기 대화에서 찾은 도토리를 나나한테 주어서 나도 기뻤다.”우리또또 또래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와 내용이에요 :)여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마법의정원이야기 의 안비루야스코 작가님의 시리즈지요.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뤄진 무엇이든 마녀상회에서, 바느질 마녀인 실크와 인간소녀인 나나 그리고 하인 고양이 코튼이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_#꽃무늬드레스의플랜B#무엇이든마녀상회#안비루야스코글그림#예림당
#8살또또의서평_주인인 할머니가 멜랑도라한테 문구점을 맡긴게 조금 걱정이 됐어요._#마녀문구점 #모모글 #노아그림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