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주니어김영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오늘의 책은 『멈출 수 없는 우리 4 : 세상을 구하려면 꼭 알아 둬야 할 것』 입니다 :)👧🏻 나는 ‘죽음의 태양’이라는 소단원의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원자폭탄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궁금했는데, 도시를 파괴할 만큼 강력하고 무서운 거라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대학교때 샀던 『사피엔스』가 아직 저희 집 책장에 있습니다.물론, 아직 못읽었지요.그래서 또또와 함께 읽고, 저도 『사피엔스』를 이번에는 진짜 읽어보리라 마음먹고 신청한 서평단입니다.역사학자인 유발하라리가 어린이를 위해 쓴 인류 이야기입니다.“사람들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진실일까?”콜럼버스가 스페인에서 출발해 인도라고 생각했던 미지의 대륙은 지금의 아메리카였지요.그리고 그는 자신의 지식과 힘을 앞세워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자원들을 약탈했습니다.어떤 과학자들은 ‘원자폭탄’을 만들었고 이를 이용해 세계를 제패하려 했습니다.예전보다 살기 좋아졌지만,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구요.컴퓨터는 인간의 지능에 도전하는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아주 먼 옛날 콜럼버스가 대서양을 건너기 시작했을 때 부터, 인공지능이 탄생한 지금까지.인류의 역사를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 재미있게 들려줍니다.그리고 단순히 역사를 나열하지 않고 왜 그랬는지,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지 등 충분히 생각할 거리 역시 던져주지요.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지나온 과거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라는 걸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시길 추천합니다.중학교 입학 전 또또와 함께 1권부터 정주행 해볼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