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오늘의 책은 여섯 편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열두 살의 해피 엔딩》 입니다 :)👧🏻 모든 열두 살이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겠다.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진정한 해피엔딩을 만들어 가길.✔️ 책 속 ‘최애 문장’📖 다시 만나면 우리 마음 내킬 때마다 손을 잡자. 못 본 만큼 오래오래 같이 있자. 앞으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은빈이 너를 계속 기다릴 거야.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얼른 가까이서 보고 싶어. (P.155 답장을 기다릴게)누군가는 열두 살에 첫 연애를 하고 첫 이별을 했습니다.또 다른 누군가는 좋아하는 6학년 오빠에게 줄 선물을 구하러 친구들과 함께 서울까지 갔지요.누군가는 내 ‘해피’하지 않은 글이 좋다며 팬레터를 받았고, 누군가는 반려견과 사랑에 빠졌습니다.사랑하는 언니의 영혼을 만난 아이도 있고,우주로 긴 여행을 떠난 친구의 답장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도 있습니다.열두 살.좋아하는 감정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그게 친구나 이성 친구일수도 있고, 가족 혹은 반려견일 수도 있지요.열두 살의 사랑은 서툴지언정 결코 가볍지 않아요.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도, 그로 인해 겪게 되는 기쁨과 아픔 모두 아이들에게 진심이니까요.지금 딱 열두 살인 또또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열두 살 또또에게는 어떤 사랑이 남게 될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