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어린이>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오늘의 책은 <씽씽 어린이>의 네 번째 이야기 《이에 낀 시금치》 입니다 :)👧🏻 첫 장부터 초록이는 솔아한테 반해서 웃겼다.<이에 낀 시금치>초록이는 솔아에게 반했습니다.어느 날, 초록이가 그런 솔아가 시금치를 먹고 이에 낀 것을 발견하지요.말해주자니 민망할 것 같고, 말을 안하자니 다른 친구들이 볼까봐 걱정됩니다.초록이는 과연 어떻게 할까요?<마지막 단추>포도는 아기 떄부터 덮던 포도 무니로 만든 포도 조끼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그런데 포도가 점점 자라면서 조끼가 점점 작아졌지요.마지막 단추가 떨어질 때까지만 입겠다는 약속을 하고 학교에 간 포도.포도는 과연 포도 조끼와 잘 이별할 수 있을까요?두 편의 이야기에서 양치 습관과 애착 물건과의 이별을 다루고 있어요.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 고민하고 있을 만한 주제들이지요.아이들의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귀엽고 소중한 고민들을 유쾌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요.언제나 귀염이가 깔깔거리며 웃는 <씽씽 어린이> 시리즈에요.재미있고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와 재치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지요.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에게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