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 공부도 진로도 막막한 청소년을 위한 성장 멘토링
신수정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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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의 책은 우리학교 도서부 2기로 만나본 《10대,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입니다 :)

그동안 수많은 직장인과 경영자, 창업자를 컨설팅해 온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신수정 대표님이 청소년들에게 일과 삶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진로와 일, 자기 자신, 인생이 방향, 인공 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한 현실적인 멘토링이에요.

태어날 때 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하고, AI를 이용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 책 속 ‘최애 문장’ 수집
📝 “불확실성과 초스피드의 시대에는 앞으로 어떤 수요가 있을지 모른다. 지금 뭘 배우든 어차피 10년 뒤에는 다시 배운다.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것은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젊었을 때는 역사든 생물이든 컴퓨터든 다양한 과목을 배우며 탐색해서 이후 무엇을 배우든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쌓는게 낫다. (P.40)

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나는 어떤 사람이 도고 싶은가?’를 알려 주는 ‘북극성’을 정하자는 것과 끊임없이 배워야한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이었어요.

인생의 방향인 ‘북극성’을 정해두면 길을 조금 잘못들거나 크게 넘어지더라도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지요.

그리고 끊임없이 배워야한다는 것도 정말 공감했습니다.

어렸을 때 마흔이면 모든 것을 다 아는 어른이 되어 더이상이 공부가 필요없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그러나 그 나이가 된 지금 무언가를 계속해서 배우지 않으면 빠르게 바뀌는 세상속에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을 가서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 정답인 세상은 더 이상 아닌 것 같아요.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방향으로 살고 싶은지 자신만의 ‘북극성’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한 역량이 될거에요.
그런 세상속에 사는 아이들에게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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