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 또또의 서평단<다산어린이>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오늘의 책은 《별빛 마을 꾹꾹이 식당 1 : 꼬마 북극 여우 손님》 입니다.👧🏻 음식을 나누면 행복이 2배! 음식을 먹으면 기쁨이 2배! 냐하핫.베스트셀러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이 새롭게 동화로 찾아왔습니다.북극 여우 ‘설이’는 눈 색깔이 다른 꼬마 북극 여우입니다.하지만 주변 동물들의 어려움을 살필줄 알지요.친구들과 눈싸움을 하던 설이가 곤란해진 들쥐 가족을 챙기자, 친구들은 설이를 유별나고 소심하다고 생각합니다.설상가장 가장 친한 ‘놀이’와도 오해가 생기지요.그런 설이 앞에 황금색 고양이 수염이 나타났습니다.그걸 만진 설이는 에메랄드빛 강물이 흐르는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에 도착합니다.그리고 최고의 요리사 ‘맛냥’이 있는 꾹꾹이 식당으로 초대받지요.그곳에서 설이에게 어떤 마법같은 일이 일어날까요?설이는 남들과는 다른 외모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진심으로 다른 동물들의 어려움을 헤아릴줄 알지요.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의 모습도 있는 그대로 존중할 때 비로소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설이를 보며 알 수 있어요.이렇게 무해하고 다정한 동화가 있을까요.아이들과 함께 쫀득쫀득 발바닥 젤리, 우유 빙수 눈사람, 별빛사르르 호박 수프를 먹으러 별빛 마을로 놀러오세요 :)책에 있는 네 컷 만화와 숨은 그림찾기도 반드시 좋아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