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 또또의 서평단<샘터>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오늘의 책은 《휠체어 타고 다이빙》 입니다.👧🏻 당당하게 다이빙하는 태리처럼, 모든 사람들의 인생이 빛나면 좋겠다.샘터 출판사 x 푸르메재단 공동 기획으로 제작된 ‘장애인식개선’ 동화입니다.‘태리’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었지만 사고로 인해 모든것이 물거품 되었습니다.그런 태리가 우연히 알게 된 ‘용자쓰’, 용! 감! 한! 도!! 전! 자! S!휠체어를 탄 친구들가 바다 다이빙을 하는 팀입니다.그 모습을 본 태리의 마음속에서 다시 용기가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사실 갑작스런 사고로 장애가 생긴 아이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꿈이 생기는 이야기지만, 그냥 우리들 이야기기도 합니다.어떤 일에 실패해 좌절했을 때, 다시 용기내어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니까요.그리고 휠체어 타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뒤에서 멋대로 손잡이 잡는 사람.’ 이란 사실.장애인을 불쌍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 생각해서 의사도 묻지않고 무조건 도와주려는 것 자체가 또 다른 차별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네요.우리 모두가 좌절하는 그 순간, 다시 딛고 일어설 힘과 용기를 ‘태리’를 보며 얻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