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또또와 귀염이의 서평단<라임>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오늘의 책은 제2회 창비그림책상 대상 수상작가 ‘포푸라기’ 작가님의 《잠자리가 말해요》 입니다 :)어느 나른한 날 오후.토리는 풀밭을 걷다가 멈추어 섰어요.잠자리랑 같이 놀고 싶었거든요.그 때, 포르르~.잠자리가 하늘로 날아가 버렸어요.토리는 잠자리와 놀 수 있을까요?너무 귀엽고 따뜻한 그림책이에요.잠자리와 놀고 싶어서 살금살금 다가가 용기내어 놀자고 하는 토리도, 혼자서기를 하는 토리를 지켜주는 잠자리들 모두가요.작은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향해 한발짝 조심히 나아갈때, 그 곁에는 언제나 따뜻하게 지켜봐주는 마음들이 존재한다고 아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을 보내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