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또또와 귀염이의 서평단<샘터>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오늘의 책은 《둘째라는 이름으로》 입니다 :)🧒🏻 첫째 또또 : 이 책을 보며 둘째의 서러움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다.👧🏻 둘째 귀염이 : 이 책을 보면서 둘째에게 뭘 하면 안되는지 알았다. (언니가 잔소리 하는 것!)아빠 첫째, 엄마 첫째, 또또 첫째.모두가 첫째인 우리 집에 둘째 귀염이가 나타났습니다.둘째로 살아보지 않아 어떤 점을 조심해야하는지 사실 크게 와닿지 않았었지요.이 책의 둘째 두리는 태어났더니 내 엄마가 언니의 엄마이고, 뭘 해도 넘을 수 없는 벽 언니가 있지요.하지만 씩씩한 두리는 자신의 사랑스러움을 조금씩 알아가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합니다.귀염이가 “두리는 잘 못해도 계속해서 노력해서 좋아.”라고 하더라구요.절대 첫째나 다른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키우려고 했지만, 눈에 보이는 언니와 스스로 비교가 되었나봅니다.요즘들어 “난 잘하는게 없어.”라고 말하는 귀염이라 용기를 주려 했는데, 엄마, 아빠의 말 보다 자신과 비슷한 두리를 보며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정말 1학년 귀염이가 이 책을 받자마자 하루에 한번씩 읽어보는 책이에요.실제 둘째이신 작가님이 쓰고 그리셔서 그런지 귀염이가 너무 공감하며 보고 있어요.이세상의 모든 둘째들과, 그 둘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