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또또의 서평단<한빛에듀>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오늘의 책은 《우리 형은 짠돌이》 입니다 :)👧🏻 뭐든 아껴쓰는 형과 뭐든 다 쓰는 동생의 치열한 일상 얘기! 이 책을 보고 무조건 아껴쓰는 게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우리 집안 최대의 미스터리!달라도 너무 다른 훈훈 형제입니다.초등학교 3학년인 태훈이는 원칙대로, 계획대로 하는 철저한 현실주의자라 저축왕에 짠돌이지만, 2학년인 지훈이는 원하는 건 바로 행동에 옮기는 즉흥 소비러지요.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훈훈 형제.어느 날, 태훈이는 큰맘먹고 용돈으로 친구 생일 선물을 준비했어요.그런데 그걸 지훈이가 망가뜨리고 말지요.그러자 태훈이는 지훈이가 가장 아끼는 축구공을 망가 뜨립니다.훈훈형제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어느 집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형제, 자매의 다툼이에요.그러나 가족은 가족이지요.언제나 그렇듯 그들만의 방식으로 갈등을 풀며 화해합니다.홍민정 작가님의 현실감 가득한 공감 백배 이야기와 차야다 작가님의 재치있는 그림이 어우러진 <훈훈 형제>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에요.너무 다른 태훈이와 지훈이가 또 어떤 이야기로 찾아올지 기대됩니다.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기 너무 좋은 읽기 친구 꼬북 시리즈!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부담없고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