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 또또의 서평단<이지북>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지구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무서울 지 알게 되었다. 나도 ‘양치할 때 물 끄기’등을 실천해서 지구를 지킬 것이다!오늘의 책은 《시간 고양이 8 : 붉은 사막의 두 얼굴》 입니다 :)위기의 지구에 마지막 남은 고양이 은실이와 소녀 서림의 이야기, 20만 부 베스트셀러 <시간 고양이>가 8권으로 돌아왔습니다.열돔때문에 학교에 갇힌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탄 서림과 은실이.하지만 오작동 때문에 120년후로 가버렸습니다.그곳은 사막.물 한방울 나지 않는 삭막한 곳에서 한 소녀를 만났습니다.그런데, 바람 부족 족장의 딸이라는 소소리는 서림과 너무 닮아있습니다.그리고 서림을 쫓는 무리들.소소리의 정체는 무엇이며 서림과 은실은 학교로 다시 돌아가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언제나 읽다보면 소름이 끼치는 시간 고양이 시리즈입니다.정말 이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요.이상 기후는 빈번해지고 점점 사막화되어 가는 지구입니다.이런 지구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환경 문제와, 그로 인해 겪을 인간들의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아이들과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서림과 친구들이 서로 도와 문제를 해결하는 용기있는 모습 또한 함께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