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 서평단보림출판사에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내일의 책>의 첫번째 이성표 작가님의 《어디서 이 많은 별들이 왔을까》입니다 :)저에게도 별이 있어요.나들이 하고 돌아오는 길, 카시트에서 곤히 잠든 또또와 귀염이를 볼 때.산책길에 잠시 머무른 카페에서 만난 맛있는 카페라떼.노을 지는 저녁 때 부는 덥지도 춥지도 않은 바람.오늘처럼 비온 뒤 떨어지는 벚꽃잎 한장이 내게로 올때.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내게는 참 많은 별들이 있네요.짧은 책이지만, 한 장 한 장 넘기기 아까워 오랜 시간 가만히 들여다 본 책이에요.자신만의 별들을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나를 가득 채워주는 나만의 별들을요.<보림>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