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찾아서 - 나를 찾아 줘! 두 번째 이야기
김탄리 지음, 홍그림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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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 서평단

오늘의 책은 ‘나를 찾아 줘! 두 번째 이야기’ 『친구를 찾아서』 입니다 :)

👧🏻 단짝이 다른 친구랑 놀면 속상하긴 하지. 그런데, 그래도 친구, 단짝이잖아. 그걸 알아낸 너를 칭찬해!

지후는 강이와 단짝 친구 입니다.
그런데 요즘 강이에게 조금 서운했지요.
강이가 자신보다 전학생 다운이와 더 친해진 것 같아 보였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강이가 산새공원에서 작은 햄스터 토리를 데리고 나왔어요.
그런데 다운이도 여기로 온다는 소리에 지후가 깜짝 놀라 햄스터가 상자밖으로 탈출하고 말았지요.

햄스터를 쫓아가던 지훈이와 강이는 은행나무 구멍속으로 빨려 들어가 햄스터 나라에 가게 되었어요.
그 곳에서 강이는 독수리에게 납치당하게 됩니다.

지훈이는 강이와 햄스터 토리를 무사히 구출하여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

나와 가장 친한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진다면 정말 속상한 일이지요.
특히 아직 관계 맺음에 서툰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럴거에요.

지후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해 강이에게 나도 모르게 툴툴거리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지만, 결국 강이의 진심을 알게 되고 더욱 친한 단짝 친구가 됩니다.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친구 관계에 대해 고민인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학년 친구들이 공감할 만한 주제와 긴장감 있는 스토리로 책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될거에요.

<밝은미래>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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