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 서평단오늘의 책은 ‘북멘토 가치동화’ 『사라진 도서실』 입니다 :)💬 이 책을 읽는 동안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쿵쾅쿵쾅!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내 심장은 이렇게 뛰었다!여름 방학이 되어 ‘유토’는 증조할머니인 ‘우메 여사‘댁에 방문했어요.그리고 우메 여사는 유토에게 얼마전 유토네 학교에 갔는데, 도서실이 사라졌다고 합니다.그런데 좀 이상하지요.유토가 얼마 전 도서실에 다녀왔거든요.친구들인 쇼타와 아키, 유이에게 그 말을 하자 모두들 유토를 도와 어떻게 된 일 인지 알아보자고 합니다.도서실에 무언가 비밀이 있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도서실을 조사하다 우연히 열쇠 하나를 발견하지요.유토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사라진 도서실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요?처음에는 굉장히 미스테리하고 살짝 오싹하기도 하지만, 결국 너무나도 따뜻한 이야기입니다.지금은 학교 교육도 글씨를 배우는 것도 너무나도 당연한거지만, 옛날에는 그조차도 너무 귀한것이었지요.책도 마찬가지입니다.요즘에는 원하는 책을 얼마든지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어쩌면 그 소중함을 잊고 사는지도 몰라요.유토와 우메 여사를 통해 이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닌 너무나도 소중한 것들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였어요.미스테리 추리 동화를 좋아하고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북멘토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