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는 10대를 위한 진로수업 -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추천도서
정형권 지음 / 성안당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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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10대를 위한 진로 수업>

 

성안당에서 출판된

 

<꿈을 찾는 10대를 위한 진로 수업>

 

 

"뭐라도 되고 싶은 10대에게 전하는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마음이 단단해지는 진로 공부법"

 

"미래를 꿈꾸는 용기를 길러 주는 진로 성찰 노트"

 

 

다양한 수식어가 가득한 청소년 자기 계발도서인데요.

 

<꿈을 찾는 10대를 위한 진로 수업>를 읽으며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 보는 시간 가져 보아요.

 

 

지금 10대의 꿈은 무엇일까요?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밤샘 공부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꿈꿀 수 있는 미래가 있을까요?

 

변화의 시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리는 것조차 쉽지는 않은데요.

 

그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길잡이 같은 도서!

 

<꿈을 찾는 10대를 위한 진로 수업>로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꿈꿔보아요.

 

 

<꿈을 찾는 10대를 위한 진로 수업>

 

자기표현과 목표, 공부와 일의 의미, 노력, 자기경영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 장마다 독특한 구성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는데요.

 

 

"인간은 생각과 사고의 산물이다.

 

무엇을 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생각의 길이 만들어진다."

 

 

인생을 잘 경영하기 위한 생각의 길는 찾는 마중물로

 

차근차근 읽으며 나의 가능성을 키워보아요~

 

생각의 길은 만들어가는 것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형식과 스타일을 만들어 내는 일이기도 하지만

 

내 안에 익숙했던 것을 버리는 것이기도 합니다.

 

~~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과 함께

 

그 여정을 함께해 볼까요?

 

<꿈을 찾는 10대를 위한 진로 수업>에는 이런 특별한 이야기 담겨 있답니다.

 

친근감이 UP!되는 느낌이네요.

 

~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피카소를 만나 볼까요?

 

우리는 피카소를 천재 화가라고 합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그의 눈! 감각은 참으로 놀라운데요.

 

어린 시절, 피카소의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이것도 그림인가? 하는 물음표 투성이었는데요.

 

그림을 너무 못 그리는 것 같다는 선입관로 생기고 말이지요~~

 

하지만 어린 시절 피카소의 작품을 보면~~

 

그가 얼마나 대단한 화가인지 알게 되더라고요.

 

 

<아비뇽의 처녀들> 이라는 작품은 피카소에게 세상의 찬사와 환호대신에

 

악평과 혹평을 남겼습니다.

 

"불쾌하고 혐오스런 작품을 만들고 싶다더니, 성공했네."

 

 

하지만 피카소가 활동하던 시절인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산업화로 급변하던 시대에

 

피카소는 과감하게 새로움에 도전합니다.

 

원근 법의 붕괴!

 

<아비뇽의 처녀들>이 바로, 미술사 최초의 입체주의 작품입니다.

 

미래를 향한 새로운 발자국은 모험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청소년들도 자기안에 새로움을 찾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미래를 위한 진로 수업!

 

<꿈을 찾는 10대를 위한 진로 수업>으로 함께 도전해 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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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 - 미생물은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85
백은영 지음, 정기현 그림 / 뭉치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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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

 

 

미생물이란 무엇일까?

 

미생물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에서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미생물에 대해 알아보는 특별한 모험을 시작해 볼까요?

 

 

흑마녀와 마술거울과 함께 미생물에 대해 배우는 시간!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 읽으며

 

즐거운 미생물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보아요.

 

 

천하무적 미생물의 정체를 알아보는 시간인데요.

 

온 사방에 버글대는 미생물~

 

 

"미생물 중에 우리 주변에 가장 흔한 것이 세균입니다.

 

영어로는 박테리아라고 부릅니다.

 

몸이 단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DNA가 실타래 모양이랍니다."

 

 

흑마녀의 노트에는 미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상식이 담겨 있는데요.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미생물에 대해 배우기에 유익하답니다.

 

 

우리가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버섯!이 곰팡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작은 세포들이 실처럼 길게 자란 균사가

 

수만 개 이상 뭉쳐져서 만들어진 커다란 덩어리~~

 

이것이 바로 버섯이랍니다.

 

 

알면 알 수록 흥미로운 미생물의 세계~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에서

 

흑마녀와 마술 거울이 들려주는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 들으며

 

다양한 미생물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미생물에 대해 배운 것을 퀴즈를 통해서 복습까지~~~~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을 읽는 것 만으로도

 

저절로 공부가 되어지는 도서네요~~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에서

 

왜 미생물은 천하무적이라고 했을까요?

 

바로 미생물의 번식이 그 해답인데요.

 

아메바는 이분법을 통해서 번식하고~~

 

"우리는 몸을 둘로 나눌 수 있어!"

 

효모는 출아법(씨앗을 낳는다는 뜻)을 통해서 번식을 합니다.

 

"곰팡이의 친척인 우리는 몸으로 씨앗을 만들어 낼 수 있어."

 

곰팡이는 균사 끝에 달린 포자를 바람에 날려보내고

 

포자는 씨앗처럼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랍니다.

 

세균은 몸에 든 DNA를 둘로 분열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이러스는 동식물 세포를 감염시켜서 종족수를 늘립니다.

 

다양한 미생물의 생존방식도 배우고

 

어려운 용어도 쉽게 배울 수 있는데요.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을 통해서

 

즐거운 미생물 공부 시작해 보아요.

 

 

<출판사 서평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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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좋은 형제는 광합성으로 벼를 키워 과학 품은 전래 동화
윤초록 지음, 김윤정 그림 / 풀빛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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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품은 전래동화

 

<의좋은 형제는 광합성으로 벼를 키워>

 

 

 

전래 동화 속에 과학이 담겨 있다니 생각만해도 흥미롭지 않나요?

 

과학과 가까워지는 시간!

 

<의좋은 형제는 광합성으로 벼를 키워>와 함께

 

즐거운 전래동화 속 과학여행을 떠나 볼까요?

 

 

<의좋은 형제는 광합성으로 벼를 키워>에는

 

의좋은 형제를 비롯한

 

효녀 심청,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선비와 갈모, 훈장님과 꿀단지 등

 

6편의 전래 동화와 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재미난 민화 속 과학 지식을 배워보아요.

 

 

 

~~ 많은 이야기 중~~

 

<의좋은 형제> 속 과학 여행 출발합니다.

 

 

의좋은 형제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어떤 내용인 떠오르시나요?

 

 

'형님이 그 많은 벼를 혼자서 수확하려면 얼마나 힘들까?

 

내가 좀 도와야 겠어.'

 

'내 학한 아우가 내 논에 와서 벼를 베어 놓았구나.'

 

'아우는 살림을 차린 지 얼마 안 되어서, 돈 쓸 일이 많을 텐데......'

 

'형님은 나보다 챙겨 먹여야 하는 식구가 많은데......'

 

 

매일 투닥거리는 두남매를 보며

 

의좋은 형제 처럼 사이좋게 지냈으면~~하면 바람을 갖게 되는데요.

 

그렇게하려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래동화 속 이야기를 들었다면

 

이제 과학상식에 대해 배워 볼까요?

 

 

"형제가 벼를 베어 낸 자리에서 내년에도 벼가 자랄까?"

 

"아니, 벼는 한 해만 사는 한해살이 식물이야."

 

 

그럼, '식물의 한살이' 부터 알아야 겠지요.

 

씨앗에서 싹이 트고, 자라고, 다시 열매를 맺어 번식하는 것을

 

'식물의 한살이'라고 합니다.

 

벼의 한살이는 볍씨가 따듯한 온도와 물~을 통해 떡잎이 나고

 

줄기와 잎이자라 어린잎이된다.

 

이것이 바로 어린 모가 되는 것이지요.

 

농부들이 어린 모로 모내기를 하고

 

이 벼는 여름동안 쑥쑥~~자라 벼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낱알이 바로 쌀이되는 것이지요.

 

 

벼와 같이 1년만 사는 식물을 '한해살이 식물',

 

여러해 동안 사는 식물을 '여러해살이 식물'이라고 합니다.

 

 

식물의 한해살이에 대해 배우고

 

빛을 통한 광합성도 배우고~~

 

재미와 흥미를 더한 전래과학동화네요.

 

 

*광합성이란 식물이 빛을 이용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양분 (포도당)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의좋은 형제는 광합성으로 벼를 키워>

 

과학지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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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찾은 디지털 시민 이야기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8
황다솜 지음, 이진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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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찾은 디지털 시민 이야기>

 

 

리틀 씨앤톡에서 출판된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에서

 

온라인 세상에서 디지털 시민으로 사는 방법을 배워볼까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땔래야 땔 수 없는 스마트폰!

 

스마트폰 없이 하루를 살아본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드는데요.

 

그만큼 온라인에서의 에티켓도 중요하겠지요.~^^

 

 

<스마트폰에서 찾은 디지털 시민 이야기>을 통해서

 

온라인 세상에서 올바른 시민의식 갖기

 

서로를 존중하고 안전한 하루를 보내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 가져 보아요.

 

~ 그럼 스마트폰을 이용에 대한 긍정에너지를 채워볼까요?

 

 

스마트 폰으로 만나보는 또 다른 세상!

 

그 중에 하나가 메타 버스 !입니다.

 

가상의 현실 세계이기도 하지요.

 

그곳에서 만나는 친구는 현실에 존재하는 친구이지만

 

현실과 다릅니다.

 

내가 갖지 못한 것을 갖게 할 수 있는 능력!

 

가상공간에는 그것이 존재합니다.

 

내가 만든 또 다른 내가 존재하는 것이지요.~

 

만약에 가상 공간에서 만난 친구를 현실에서 만난다면

 

여러분은 어떠실까요?

 

내가 알던 친구라고 생각해서 친근감~

 

유대감이 생길 것 같아요.

 

하지만 한편으로

 

나와 다른 나를 알고 있는 친구로 인해 불편해 질 수도 있는데요.

 

메타버스에서 만난 아바타 친구~

 

대면으로 직접 만난 나의 친구~~

 

여러분은 어떤 친구가 좋으세요?

 

 

<스마트폰에서 찾은 디지털 시민 이야기>을 통해서

 

특별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

 

그것이 바로 생각하는어린이 시리즈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찾은 디지털 시민 이야기>에서 작가는

 

스마트 폰을 통한 메타버스를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디지털 세상을 접하면서 필요한 것에 대해 메시지를 전하는데요.

 

가령, 디지털 정체성!

 

온라인 세상과 일상공간의 경계를 흐리지 않도록

 

현실의 나처럼 디지털 공간에서 내가 만든 아바타의 디지털 정체성을 만드는 것!

 

물론, 남을 헤치거나 상처주지 않는 한에서 말이지요.

 

그렇다면 디지털 세상에서 내가 찾는 행복은 무엇일까요?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과 소통, 게임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다양합니다.

 

 

일예로, 2023부터 실제 이용 가능한 '메타버스 서울'에서는

 

시청에 방문해야만 받을 수 있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외에서 스마트폰으로 접할 수 있는 디지털 세상은

 

온라인 거래와 소비가 가능하고

 

메신거와 뉴스, SNS, 유투브 등......

 

정보의 홍수가 따로 없는데요.

 

황다솜 작가를 따라가며

 

스마트폰 속에 디지털 세상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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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 그린 - 버지니아 울프 단편집
버지니아 울프 지음, 민지현 옮김 / 더퀘스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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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 그린- 버지니아 울프 단편집>

 


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olf)!

 

누구나 한번 쯤 들어본 작가일텐데요.

 

그녀의 멋진 글을 만나보기 전에

 

본명, 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 ( Adeline Virginia Stephen)에 대해 알아볼까요?

 

 

20세기 전반에 활약한 영국의 작가로

 

잊을 수 없는 언어,

 

역사/정치/페미니즘/예술 문제에 관한 시대를 초월한 문제 의식,

 

놀랍도록 왕성한 작품 활동,

 

소설의 기존 형식을 깬 실험적 글을 출판했는데요.

 

 

지금부터 < 블루 & 그린- 버지니아 울프 단편집>을 통해서

 

그녀의 작품을 만나볼까요?

 

< 블루 & 그린- 버지니아 울프 단편집>

 

20세기 영문학의 거장이라는 말을 느끼게 하는 도서네요.

 

버지니아 울프를

 

' 장면만들기의 마술사'라고 표현한 이유를 알겠네요.

 

블루 & 그린에서 바로 확인해 볼까요?


 

" 뽀조간 유리 손가락이 바닥을 향해 매달렸다.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린 빛이 방울방울 떨어져

 

초록 웅덩이를 이룬다.

 

하루 종일 가락 빛의 손가락에서 대리석 바닥으로 초록이 똑똑 흘러내렸다."

 

......

 

"해 질 녁, 그림자가 벽난로 선반에 내려앉는 초록을 쓸어간다.

 

너울너울 주름장식을 한 해변의 수면처럼.

 

배는 보이지 않는다.

 

빈 하늘 아래 파도가 무심히 친다.

 

밤이다.

 

바늘 끝에 파랑이 방울져 떨어진다.

 

초록은 사라졌다."

 

 

섬세한 묘사~~

 

긴 여운을 주는 주옥같은 글귀가 한편의 강렬한 시를 읽는 것 같은데요.

 

왜 그녀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곁에서 사랑 받는지~

 

느끼게 되네요.

 

"들창코 괴물이 수면 위로 올라와

 

뭉툭한 콧구멍으로 두 가닥의 새하얀 물줄기를 뿜어낸다.

 

새하얀 물줄기가 떨어진 자리에 파란 구슬방울이 튀어 오른다.

 

검은 방수천 같은 몸체엔 파란색 줄무늬가 죽죽 그어져 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섬세한 묘사를 할 수 있을까?

 

한 단어 한 단어~~

 

한 문장 한 문장이 온몸으로 느껴지는데요.

 

 

"파란 조약돌 같은 눈알을 적시며 그를 덮친다."

 

 

파도치는 바다가 머릿 속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드 넗은 바다 깊은 곳에서 숨을 쉬기 위해

 

물 위로 나온 고래의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그녀의 글 속에는 한폭이 그림이 담겨 있는 듯합니다.

 

 

이제 버지니아 울프의 글을 통해서

 

멋진 그림을 선물 받았다면

 

이제 그녀가 이야기하는 행복, 공감, 상징에 대해서도 알아볼까요?

 

뭔가 특별한 이야기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이 드네요.

 

을 읽고나니,

 

그녀의 대표작인 <델러웨이 부인><등대>, <자기만의 방>도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오늘 이 시간

 

< 블루 & 그린- 버지니아 울프 단편집>을 통해서

 

나만의 작은 여유를 가져 봅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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