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이현정 지음 / 길벗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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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최근 금리가 오르면서 집값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금리가 오르면서 경맬 물건 또한 늘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런 면에서 현재 부동산 경매를 하면

집을 좋은 가격에 구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경매롤 공부중입니다.

그 중, 누가 봐도 경매 입문서로 보이는

길벗 출판사의 '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하기'를 골랐습니다.

먼저 이 책은 기존 책의 개정판으로 22년 10월에 나온 책입니다.

그만큼 최신 자료가 적용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저자인 이현정님은 39살에 셋째를 낳고 뒤늦게 시작한 경매로

3년만에 21채의 집주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카페(즐거운 경매)와 블로그 및 유튜브(이현정 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은 준비마당부터 일곱째 마당까지

경매의 장점부터 경매의 실전, 낙찰후까지 순서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려운 경매 쉽게 하는 법과 경매가 쉬운 집

  1. 몇 가지 필수 지식을 배우고, 원하는 물건을 알고, 가진 돈에 맞추어 입찰한다

- 시작은 법률용어 습득 : 경매책을 읽어라

2. 잘 아는 지역의 집을 골라라

- 좋은 지역을 모르겠으면 어느 한 지역만 마스터하라,

- 살고 있는 지역, 잘 아는 지역, 혹은 꼭 사고 싶은 지역이 좋다

- 한 지역에 익숙해지면 다음은 쉽다.

- 이후 현장과 부동산을 방문하여 자신만의 데이터를 만들어 나가라

3.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권리가 없는 집

- 말소기준앞에 있는 권리를 이해하려면 좀 더 공부가 필요하다

- 처음에는 앞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고르는게 쉬움

4. 살고 있는 사람이 잘 나갈 집

- 배당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명도는 쉬움

경매과정 한눈에 살펴보기

  1. 경매 신청 접수 및 경매개시 결정

  2. 배당요구의 종기 결정 및 송달

  3. 입찰

  4. 낙찰

  5. 배당

  6. 명도

배당 순위를 알면 경매가 쉬워진다

0순위 : 경매실행비용 - 낙찰가의 2~5% 수준

1순위 : 필요비, 유익비 - 집을 유지, 개선하기 위한 비용(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됨)

2순위 : 임금채권과 최우선변제권

3순위 : 당해세 - 물건에 대한 세금

4순위 : 우선변제권 - 보증금 등

5순위 : 기타

경매가 쉽다고는 하는데 기타비용이 꽤 많습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보증금이 4순위이네요

물론 금액이 크기 때문에 그러하겠지만 나머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총 평

기초부터 알려주는 책 출판사의 대명사답게

이 책은 초보자가 보기 쉽게 세세하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풀이되어 있습니다.

부동산은 금액이 큰 만큼 정확하게 알고 접근해야 하기에

한 번 읽고 끝날 책이 아니라 어느 정도 전문가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옆에 두고

좋을 책 같습니다.

  •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쓰여진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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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심 - 돈이 자존심인 시대, 당신의 자본을 극대화하라!
김수영(김부투)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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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심

  • 부동산 유튜버 김수영(일명 김부투)님의 책입니다.

  • 저자는 1987년생으로, 21세에 오피스텔 투자를 시작으로 실전 부동산 투자의 길에 뛰어들어,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부동산 투자 고수가 되었지요. 대학도 건국대 부동산학과를 나와 유튜브 채널 '김부투 TV'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있다 합니다



책의 표지만 봐서는 부동산 관련 책으로 못느낄 수도 있지만

책을 소개하는 멘트를 자세히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 빨리 부의 대역전을 이루는

성공의 비밀

출처 입력

네, 맞습니다.

해당 문구는 부동산밖에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가 하는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저자를 표현하고 있는 말이기도 한데요,

그렇다고 최대한 이른 시기가 젊은 나이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젊은 나이이면 좋지만

나이야 여하튼간에 이걸 안 시점에서 최대한 빨리 깨닫는 게 좋다는 말이지


책은 크게 3개의 장으로 이루어지는데

1장은 마인드

2장은 지식

3장은 스킬 부분입니다.

1장 : 마인드

여러가지 좋은 말이 있지만 그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 나를 변화시키는 처방입니다.

1) 내가 늘 가는 장소를 바꿀 것

2) 항상 만나는 사람을 바꿀 것

3) 많이 읽어라

4) 일기를 써라

5) 틈틈히 걸어라

6) 정리정돈을 습관화하라

7) 남탓하지 말하라

8) 밥을 사라

2장 : 지식

- 청약에 목숨걸지 말고, 세금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3장 : 스킬

개인적으로는 스킬 부분의 포지션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부동산을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빨리 시작하는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본이 없으니, 자본금 3천만원을 어떻게 굴리느냐가 사례와 함게 나옵니다.



책 마지막에는 위 사진처럼 저자직강 무료쿠폰이 있네요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책 안에 동영상 강의까지 포함되어 있어

무척 기대가 큽니다.

부동산은 결국엔 우상향한다.

전세를 몇 채씩 가지는 사람은 거의 없다

결국 전세는 실수요자 기반이기에

전세가가 떨어지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기에 매매가와 전세가의 갭이 최소화되는

타이밍을 노려라

인구수 20만이상의 도시에서

대장아파트 하락이 주춤하는 시기를

노리되

좀 더 안전하게 가려면

대장주 아파트가 반등하는 걸 보고

2급지를 노려라

- 자본심 -

-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쓰여진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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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검증된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 만드는 파이어족 프로젝트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강환국 지음 / 길벗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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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검증된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만드는 파이어족 프로젝트

이 책의 저자인 강환국님은 대한민국 대표적인 퀀트투자자이자 파이어족입니다.

얼마전까지는 직장인이셨는데(KOTRA)

그 좋은 회사를 때려치고 파이어하셨네요

이미 60억대 자산가이시니 충분히 본받을 만합니다.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아실 것 같은데

할 수 있다! 알고투자 라는 유튜브로 유명해지셨고

퀀트투자의 대가로 이미 과련서적 6권을 집필하였습니다.


책은 크게 6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준비. 퀀트투자에 앞서서

1장. 자산배분으로 손실 최소화

2장. 마켓타이밍

3장. 한국주식종목선정

4장. 미국주식종목선정

5장. 무작정 따라하기 포트폴리오

준비단계에서는 먼저 퀀트투자에 대해 설명합니다.

책에서 말하는 퀀트투자의 장점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순위는

1. 심리의 영향을 덜 받는다

2. 가성비가 좋다

3. 전략의 검증이 가능하다입니다.

퀀트투자란 회사분석하고 말 것도 없이

정해진 공식에 따라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리의 영향이 전혀 없다시피 합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분석필요없이 공식대로 하기에 시간이 적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백테스팅을 통한 전략검증이 가능하기에 실패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아보이는 퀀트투자가 왜 보편화되지 않았을까요?

이유는 너무 쉽고,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공하는 가치투자에 비해 기대수익률이 작은 것도 큰 이유이죠

실제로 책의 마지막에서 권장하는 최종포트폴리오 중 하나의 수익률은 18%입니다.

한참 호황기때 몇달만에 60% 이상 수익률을 맛본 사람들에게

기대수익률 18%는 상당히 저조해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MDD가 -11%대라는 것을 감안하면 결코 나쁘지 않은 수익률이긴 합니다만

작아보이는 건 어쩔 수 없지요

(그러나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국민연금의 수익률[6.4%]라던가 대부분의 펀드 수익률을 보면

기대수익률 18%는 상당히 상위에 속해있는 수익률입니다.)

이 책의 특징을 하나 더 말하면

기존에 나와 있던 퀀트투자 책에 비해

전략이 대폭 줄어 있습니다. (50개가 넘는 전략중에 하나 고르는건 혼란스럽기도 하지요)

투자에 정답은 없기에

개인 성향 등을 고려하여

전략이 많기는 하지만

이 책은 전략별 특징에 좀 더 초점을 두어 세부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

마지막에는 최종 포트폴리오까지 나와 있기에

실질적인 퀀트투자로 입문하기에 한층 더 용이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이 6번째 책이어서 그런지 한층 더 발전된 것 같습니다. 저도 퀀트투자를 알고 있지만 시작한지는 겨우 1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비중도 작구요. 비중이 컸으면 22년 하락기 때 손실을 좀 더 줄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자극 받아 퀀트투자 비중을 늘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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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갑으로 삽니다 - 사회생활이 만만해지는 갑력 충전 처방전
염혜진 지음 / 넥서스BOOKS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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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오늘부터 나는 갑으로 삽니다. 



나의 상황 

  - 보통 사람입니다.   

    요즘은 책을 많이 읽어보려 합니다.  

 

줄거리(?) 요약

 

사회생활이 만만해지는 갑력 충전 처방전

 이 책의 저자인 염혜진 님은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18년차 직장인입니다. 

 이화여태 식품영양학과로 석사까지 마치고 일을 하다 다시 공부해서 동일 대학 약학대 졸업

 음..범상치 않아보입니다만 (다른 세계 사람으로 보입니다만..)

 책을 읽어보면 일반 직장인들과 다를 바 없는 사람입니다. 

 이 책이 두 번째 책이며 온/오프라인 강사를 겸하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병맛 맛보기

2장. 을맛 맛보기

3장. 갑맛 맛보기

4장. 새로운 난 무슨 맛?


만약 어린 아이들이 읽었다면

이건 또 무슨 말이야? 할 법한 제목들입니다. 

아쉽게도 전 성인인지라 대략적인 느낌을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에세이입니다. 사실 파트가 나뉘어져 있지 않더라도 흐름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책에 대해서 다시 살펴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은 에세이입니다. 

염혜진 작가님(이하 염사원으로 부르겠습니다.)의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염사원은 업무에 대한 능력이 특출나서 임원을 향해 달려가는 능력자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저 그런 널리고 널린 흔한 사람도 아닙니다. 


오히려 어지간한 사람보다 일의 고충, 가정사 등으로 퇴사와 재입사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인간미가 있고

그리고 자기 일에 대해서는 역시 꼼꼼하여

일반 직장인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그런 사람입니다. (제가 책을 읽고 느낀 건 그렇습니다)


그동안 자기 계발서도 많이 읽었지만

어지간한 자기 계발서보다 일반적이고 평범한 그녀의 말이 훨씬 더 와닿는게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도 저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고

비슷한 일을 겪고 있으니까요


저도 이렇게 살수 있을까요?

정말 을의 입장에서 당당하게 행동하는 그녀는

일반적인 사회의 통념적인 시각에서만 을일 뿐이지

그녀의 행동과 마음가짐은 이미 갑을 넘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행동이지만

누구나 하기 어려운 행동들이기도 하지요

이러한 상반적인 면이 이 책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책의 중간에는 그녀가 약사라서 줄 수 있는 꿀팁도 있습니다. 

바로 상황별 비타민 추천!!

하지만 저에게는 이보다는 에세이 중간중간에서 나오는 인생비타민이 훨씬 더 마음에 드네요


그녀가 한 말은 아니지만 책에서 인용된 어구 하나를 적으며 이 서평은 마무리해봅니다. 


용기를 내어 그대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그대는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폴 발레리



 

 

 

  감상평  

  책을 읽는 내내 책에 대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저의 상황(40대 직장인)과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많아서일까요? 아니면 그녀의 시원시원함 때문이었을까요? 책도 재미있지만 30~50대 사이의 일반적인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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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 - 54살에 시작해 5년 만에 70억 부동산 자산을 만들다 50의 서재 6
태재숙 지음 / 센시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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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



나의 상황 

  - 보통 사람입니다.   

    N잡에 도전하는 무잡러 

 

줄거리(?) 요약

 

54살에 시작해 5년만에 70억 부동산 자산을 만들다

 이 책의 저자인 태재숙님은(일명 태작가)

 남편과 운영하던 사업을 폐업하고 부동산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때 나이 54세

 그리고 5년만에 자산 70억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다른 책으로는 "부동산 투자는 최고의 부업이다", "임장의 여왕이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이

 있습니다. 

 


책은 크게 3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본인의 부동산 투자 이야기

2장. 절대 잃지 않는 투자 방법

3장. 50에 시작해도 성공하는 방법


하지만 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말하는 건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는 내용 그리고

50이기 때문에 30~40대와 다른 점에 대해서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일까요? 책 제목에도 나와 있으니..)


각 단원 별로 다시 10여개의 소주제로 나뉘는데

그때마다 실례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사면 좋을 곳 까지 포함해서요


p158. 돈을 많이 주는 회사가 어디에 있나? 돈 많은 회사는 어디에 생기고 있는가? 그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교통이 잘 되어 있는가? 입지 좋은 아파트는 이런 질문을 던졌을 때 찾을 수 있다. 나도 좋고 남들이 좋아야 값이 오른다. 

 => 책에도 나오지만 서울과 지방은 봐야 할 조건이 다르다. 서울은 회사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만 지방은 그렇지 않다. 물론 지방도 회사가 중요하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그렇게까지 할 만한 회사가 거의 없기에 집중해서 봐야 할 것은 학군이다. 나도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동감한다. 아니 처음 알았다. 회사가 이렇게 중요한 줄.


p245. 50대가 현실적으로 투자가능한 저평가 지역 TOP10

 => 책에서는 이런식으로 저평가 지역 등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도 해 준다. 여기서 다 예를 들 순 없지만 그 중에 하나가 전북혁신도시이다. 솔직히 책에서 말하는 곳들은 대게가 수도권이라 (물론 수도권이 돈이 된다) 접근하기 힘든 점이 있는데 이렇게 가까운 곳이라면 귀가 솔깃해진다. 

 

 

  감상평  

  50대와 다른 세대가 다른 점은, 가장 돈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면서 더 이상 돈을 벌기 힘든 시기이기도 한다는 점이다. 모두에게 해당되지는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맞는 말이다. 저는 아직 40대이지만, 비단 50대가 아니더라도 부동산을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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