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심 - 돈이 자존심인 시대, 당신의 자본을 극대화하라!
김수영(김부투)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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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심

  • 부동산 유튜버 김수영(일명 김부투)님의 책입니다.

  • 저자는 1987년생으로, 21세에 오피스텔 투자를 시작으로 실전 부동산 투자의 길에 뛰어들어,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부동산 투자 고수가 되었지요. 대학도 건국대 부동산학과를 나와 유튜브 채널 '김부투 TV'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있다 합니다



책의 표지만 봐서는 부동산 관련 책으로 못느낄 수도 있지만

책을 소개하는 멘트를 자세히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 빨리 부의 대역전을 이루는

성공의 비밀

출처 입력

네, 맞습니다.

해당 문구는 부동산밖에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가 하는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저자를 표현하고 있는 말이기도 한데요,

그렇다고 최대한 이른 시기가 젊은 나이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젊은 나이이면 좋지만

나이야 여하튼간에 이걸 안 시점에서 최대한 빨리 깨닫는 게 좋다는 말이지


책은 크게 3개의 장으로 이루어지는데

1장은 마인드

2장은 지식

3장은 스킬 부분입니다.

1장 : 마인드

여러가지 좋은 말이 있지만 그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 나를 변화시키는 처방입니다.

1) 내가 늘 가는 장소를 바꿀 것

2) 항상 만나는 사람을 바꿀 것

3) 많이 읽어라

4) 일기를 써라

5) 틈틈히 걸어라

6) 정리정돈을 습관화하라

7) 남탓하지 말하라

8) 밥을 사라

2장 : 지식

- 청약에 목숨걸지 말고, 세금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3장 : 스킬

개인적으로는 스킬 부분의 포지션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부동산을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빨리 시작하는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본이 없으니, 자본금 3천만원을 어떻게 굴리느냐가 사례와 함게 나옵니다.



책 마지막에는 위 사진처럼 저자직강 무료쿠폰이 있네요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책 안에 동영상 강의까지 포함되어 있어

무척 기대가 큽니다.

부동산은 결국엔 우상향한다.

전세를 몇 채씩 가지는 사람은 거의 없다

결국 전세는 실수요자 기반이기에

전세가가 떨어지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기에 매매가와 전세가의 갭이 최소화되는

타이밍을 노려라

인구수 20만이상의 도시에서

대장아파트 하락이 주춤하는 시기를

노리되

좀 더 안전하게 가려면

대장주 아파트가 반등하는 걸 보고

2급지를 노려라

- 자본심 -

-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쓰여진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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