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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 - 54살에 시작해 5년 만에 70억 부동산 자산을 만들다 ㅣ 50의 서재 6
태재숙 지음 / 센시오 / 2022년 9월
평점 :
책 제목
-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
나의 상황
줄거리(?) 요약
54살에 시작해 5년만에 70억 부동산 자산을 만들다 이 책의 저자인 태재숙님은(일명 태작가) 남편과 운영하던 사업을 폐업하고 부동산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때 나이 54세 그리고 5년만에 자산 70억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다른 책으로는 "부동산 투자는 최고의 부업이다", "임장의 여왕이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이 있습니다. 
책은 크게 3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본인의 부동산 투자 이야기 2장. 절대 잃지 않는 투자 방법 3장. 50에 시작해도 성공하는 방법
하지만 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말하는 건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는 내용 그리고 50이기 때문에 30~40대와 다른 점에 대해서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일까요? 책 제목에도 나와 있으니..)
각 단원 별로 다시 10여개의 소주제로 나뉘는데 그때마다 실례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사면 좋을 곳 까지 포함해서요
p158. 돈을 많이 주는 회사가 어디에 있나? 돈 많은 회사는 어디에 생기고 있는가? 그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교통이 잘 되어 있는가? 입지 좋은 아파트는 이런 질문을 던졌을 때 찾을 수 있다. 나도 좋고 남들이 좋아야 값이 오른다. => 책에도 나오지만 서울과 지방은 봐야 할 조건이 다르다. 서울은 회사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만 지방은 그렇지 않다. 물론 지방도 회사가 중요하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그렇게까지 할 만한 회사가 거의 없기에 집중해서 봐야 할 것은 학군이다. 나도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동감한다. 아니 처음 알았다. 회사가 이렇게 중요한 줄.
p245. 50대가 현실적으로 투자가능한 저평가 지역 TOP10 => 책에서는 이런식으로 저평가 지역 등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도 해 준다. 여기서 다 예를 들 순 없지만 그 중에 하나가 전북혁신도시이다. 솔직히 책에서 말하는 곳들은 대게가 수도권이라 (물론 수도권이 돈이 된다) 접근하기 힘든 점이 있는데 이렇게 가까운 곳이라면 귀가 솔깃해진다. . |
감상평
50대와 다른 세대가 다른 점은, 가장 돈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면서 더 이상 돈을 벌기 힘든 시기이기도 한다는 점이다. 모두에게 해당되지는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맞는 말이다. 저는 아직 40대이지만, 비단 50대가 아니더라도 부동산을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