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리액트 200제
이정열 지음 / 정보문화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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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초보자를 위한 리액트 200제



나의 상황 

  - 노후에 관심이 많습니다. . 

    리액트 책을 보면서 왠 노후 이야기냐고 하시겠지만

    요즘 이것저것 공부를 하는 상황입니다. 파이썬 공부를 하고 있고, 다시 리액트를 보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고, 단순히 취미(공부가?)로 끝날 수 있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줄거리(?) 요약

 

초보자를 위한 리액트 200제

  리액트 시작을 위한 최고의 입문서!! 라고 표지에 설명이 되어 있네요

  책을 몇 번 본 결과 예제도 많아 단순히 입문서라 치부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리액트를 공부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고르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리액트에 대해 간단히 풀어 봅니다. 


  리액트는 웹개발에서 프론트엔드 쪽에 많이 쓰는 도구고 할 수 있습니다. 


  웹개발은 단순히 홈페이지 개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렇다면 프론트엔드란 무엇이냐? 웹개발은 세부적으로 보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그리고 풀스택으로나뉠수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는 눈에 보이는 부분을 담당하는 부분

  백엔드는 자료 입력 등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서버 등

  풀스택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둘 다 하는 것..일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 세부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프론트엔드에 쓰는 도구들은 리액트뿐만 아니라 Angular, Ember, Backbone, Vue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리액트는 늦게 나온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러리가 풍부하고 점차 인기를 끌고 있는 도구입니다. 


  서두가 너무 길어져 다시 책으로 돌아가겠습니다. 

  


   

 - 주요 내용


 이 책은 말 그대로 입문서입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충분한 예제가 나와 있어 이 책 한 권으로도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입문자의 입장에서 느낀 점입니다. )


책의 목차입니다. 

정말 말그대로 완전 초보자들이 리액트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개발 환경 준비하기(프로그램 설치하기)에서부터 시작하여 기초적인 단계부터 예제 설명을 해 줍니다. 


파트 1에서 파트5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입문 - 초급 - 중급 - 활용 - 실무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예시를 지원합니다. 


책의 구성입니다. 

아주 구성이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목, 내용 등이야 여타 책들도 비슷한 수준이니, 이 책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점을 몇 가지 짚어 봅니다. 


1. 노트 : 해당 예제와 관련된 추가 정보나 주의할 점, 초보자가 신경써야 할 점 등을 알려줍니다. 


2. 소스 : 예제 파일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완성된 예제 파일이지요. 간혹 타이핑을 끝까지 한 상태에서도 마무리가 되지 않아(혹은 어딘가에서 오타가 나)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완성된 예제 파일은 큰 도움이 됩니다. 


3. 줄 번호 : 예제를 줄 번호에 맞게 설명해 줍니다. 이게, 당연한게 아니고 보통 큰 내용 위주로 여러줄을 묶어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줄 단위로 세세하게 설명해 주니 초보자 입장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두께가 두께인지라, 예제가 200개나 되는지라

아직 이 책을 완독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몇 개의 예제를 풀어본 것만으로도 이 책은 리액트를 공부하기에 충분하다고 표현해 봅니다. 



 

 

  감상평  

  좋은 책입니다. 요즘 공부하고 싶은 것들이 넘쳐나는데 시간이 없는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리액트를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줄여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웹개발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리액트를 공부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 책은 리뷰어스 카페에서 책을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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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사유 없음 - 세력의 주가급등 패턴을 찾는 공시 매뉴얼
장지웅 지음 / (주)이상미디랩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책 제목  

 - 주가 급등 사유 없음


나의 상황 

  - 2021년입니다. 

    작년 한 해 코스피가 엄청난 성장률을 이루었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올라버린 주식들을 보고 있으면

    지금 주식 시장에 있는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하루에도 몇 개씩 상한가 종목이 나오고 있습니다.  

 

 

줄거리(?) 요약

 

세력의 주가 급등 패턴을 찾는 공시 매뉴얼

  그 동안 주식시장에서의 세력의 움직임은 차트를 통해 분석한다고 알고 있었다. 

  (물론 내가 차트를 통해 세력의 움직임을 알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

  뭐, 해당 내용을 사전에 차트를 통해 분석할 수 있고 없고를 떠나

  실제 많은 주식들이 비정상적인 매매량을 이루며 비정상적인 성장률을 이루는 경우는 꽤 많다. 

  아니, 많다기 보다는 하루에도 수많은 종목들이 그렇게 주가 급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실 이런 패턴을 보고 있으면 이게 비정상적이라고도 해석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하다. )

  사실이 이렇든 저렇든 간에, 가능하다면 나도 그 움직임에 합류하여 수익을 내고자 하는 바램은 모든 주식 트레이더에게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가치투자자들이나 중요하게 볼 듯 한 DART를, 급등주를 찾기 위해 본다는 것은 나름 신선하였다. 


  

   

 - 주요 내용


프롤로그

  저자(장지웅 이사)는 상장수 인수합병(M&A) 분야에서 15년 가까이 실무와 경영을 맡았다. 그래서 회사의 성장과 현금흐름을 반영해 목표주가 예상범위를 설정하는 업무를 많이 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전자공시에 대해 전문적이고, 이를 통해 주가 부양 세력을 파악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다시피 기술적 분석과 차트를 통해 주가 부양 세력을 파악하는 것은 아니다. )


1장 차트만 보고 급등주를 찾을 수 있을까?

 - 앞에서 이야기했던 내용들과 비슷하다. 

   요약하면 세력에 관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경영권과 그것의 인수방식이며, 차트는 단순히 결과일뿐이다. 

   그리고 시황과 리포트를 통해서는 이러한 내용들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2장 99%가 아는 전략으로 상위 1%의 수익을 내겠다고?

 - 모두가 아는 정보로 나만 돈을 벌겠다는(나만 주식을 싸게 사보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생각이다. 



3장 주가가 움직이기 전 공시에 나타나는 신호

 - 여기서부터가 책의 진짜 내용이다. (근데 너무 어렵네요..)

 - 진도를 나가기 전에 이 책에서 많이 표현하는 기본적인 단어들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니 한 번 적어 보다 

 - 전환사채 :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채

 - 신주인권부사채 : 발행회사의 신주를 인수할 권리를 지닌 사채

 - 교환사채 : 발행 회사의 주식뿐만 아니라 회사가 보유한 다른 회사의 주식으로도 교환할 수 있는 사채

 - 메자닌채권 : 주식과 채권의 중간 성격을 지닌 채권

 - 유상증자 : 유상으로 주식을 추가 발해앟여 자본금을 늘리는 것

 - 최대 주주 변경 공시에서 꼭 확인할 것은 지분인수목적이고, 세력이 M&A를 수단으로활용하는 방식은 두 가지
    첫째, 시가총액을 늘린다(중기적 접근)

    둘째, 주가만 띄움 (단발적인 이슈 등을 통한 순간적 주가 부양)

  - 세력의 자금은 출처와 성격에 따라 자산운용사,창투사 등을 통해 유입되지만 공시에 등장할 때는 사모투자합자회사라는 구조의 최대 주주로 나타난다. 

  세력의 최소 기대수익률은 분기별로 투자금의 30%, 사모펀드의 구조로 최대주주가 들어오면 꼭 확인할 것이 펀드의 명칭 (세력의 재료), 시총을 늘리는 최대 주주 변경 이벤트는 반드시 유상증자가 수반됨

 - 시총 2000억을 기준으로 해석을 달리하여야 함 (세부내용은 책에서..)

 - 시총 3천억 미만 기업이 3개월 안에 3차례 리픽싱을 진행하면 급등 가능성이 매우 큼

 -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체겨링 공시될 경우 신사업 진출 관련 공시가 나올 때를 진입 타이밍으로 볼 수 있음, 매도 타이밍은 액면분할 결정 관련 공시가 나올 때

 - 흡수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으로 시총을 늘릴 때, 최소 두 배 이상은 상승해야 손익분기점, 세 배는 뛰어야 수익을 남기는 구조

 - 외국인 수급은 착시일 뿐 (협의된 매수)

 - 52주 신저가 갱신후 외국인 순매수 유입을 통해 주가를 7% 이상 상승시킨다. 

 - 흑자 전환 후에도 주가가 상승하지 않는다면 증자 타이밍을 노려야 함


4장 공시해석, 이보다 명쾌할 수 없다. 

 몇 가지 사례에 대해 명확한 해석을 보여줌


5장 하락장에서 급등주가 등장하는 이유

  - 관리 종목 지정후 관리상태에서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위에서 횡보하는 종목중 60일이 지난 시점에서 적정으로 뜨게 되면 한달이내에 수차례 급등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발표나는 시점에서 매수하는 것이 좋음

  - 52주 신저가 종목이 주식 등의 대량 보유 상황보고서 공시를 내면 매수 신호로 볼 수 있음 (재무상태가 취약한 기업은 제외)

  - 최근 1~2분기 이내에 주가가 25% 정도 하락한 기업이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를 낸다면 주가가 방어되면서 단기로 급등 가능


6장 세력을 인터뷰하다

 



 

 

  감상평  

  유익한 책입니다. 그러나 어렵습니다. 

  모든 책이 그러하듯 책 한 권만 달랑 읽고 끝내서는 크게 도움이 되는게 없습니다. 

  이 책을 읽고 오래간만에 DART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주식을 잘 하려면 DART와 친해져야 한다는데, 이 책을 읽고서야 DART에 관심이 갔습니다. 그러나 익숙하지 않은 DART로 책의 내용을 접목해 보려니 힘드네요. 이 책의 내용대로 효과를 보려면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최근에 주위에서 워낙 쉽게 주식으로 많은 돈을 버는 것을 보고 묻지마 투자를 하려던 경향이 있었는데 다시 반성해 보고, 이 책을 적용할 겸 좀 더 공부해 봐야겠습니다. 


이 서평은 책을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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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알파벳과 소리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주선이 지음 / 사람in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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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초등영어를 결정하는 알파벳과 소리


나의 상황 

  -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 셋과 함께 집에서 하는 영어공부를 지향하는 아이 아빠입니다. 

    집에서 하는 영어공부의 가장 큰 장점은 서로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줄거리(?) 요약

 

파닉스를 쉽게, 제대로 하려면 알파벳 학습부터 확실히 하세요

  저는 서두에도 썼다시피 아이들 영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파닉스에 관시이 없었지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영어공부를 하더라도 아빠가 읽어주고 따라하는 수준에서 영어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점차 따라하는 영어에 익숙해지고 커갈수록

  이제 책에 있는 영어를 읽으려 합니다. 

  그러나, 알파벳도 모르고서는 영어를 읽기가 힘들죠

  알파벳을 겨우겨우 익혔지만 영어는 한글과 다르기 때문에 알파벳을 익혔다고 하더라도 비슷하게라도 발음을 하기는 아주

  힘들었습니다. '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파닉스입니다. 

  파닉스란 단어가 가진소리, 발음을 배우는 교수법이라고 나오네요

  이 책은 알파벳부터 시작하여 파닉스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그럼 책에 대해서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 주요 구성


책에서는 모든 알파벳에 대해 아래와 같은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단계 : 알파벳의 이름과 대소문자 익히기

  기본적인 알파벳을 알려주는 장입니다. 

  다만, 알파벳을 알려주는 장이기에 본인이 충분히 익히려면 별도 노트를 통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2단계 : 알파벳이 소리와 발음법 

  파닉스로 들어가는 본격적인 단계이자,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입 모양까지 나타내며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입모양에 대한 설명과 한글 발음까지 나와 있기에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배우는 게 끝이 아닙니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로 거의 모든 단계에 큐알코드를 이용하여 바로 해당 단계의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전 영어책에 카세트 테이프나 CD가 들어있던 것이 생각나네요. 더 불편하다면 불편할 수 있고, 편하다면 편할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모든 알파벳에 대해 각 단계별로 2~3분 수준의 동영상으로 바로 발음을 배울수 있으니 훨씬 더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물론, 핸드폰과 인터넷이 되어야 합니다. 큐알 코드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처음에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게 되면 본인이 원하는 파트를 골라 공부를 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공부하며 그때그때 듣는 것이 좋겠지요^^

  



3단계 소리와 글자의 대응

 소리를 듣고 단어 속 글자를 써 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2개의 단어를 듣고 그 날 배운 단어의 소리가 나는 단어를 고를 수 있게 해 줍니다. 

 3단계는 무조건 핸드폰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파닉스 공부의 특성상 책을 읽는 것보다는 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책과 다르게 무조건 배운다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단어를 구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

  나는 제대로 들리는데!!!

  아이들이 듣는 발음은 다릅니다. 

  와!!

  이 부분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풀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bag[백]을 [애에그]..라고 들린다고 우기기도 한다는..물론 한 번에 잘 듣는 아이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4단계 복습

 3개의 단어가 끝날 때마다 단어를 듣고 올바른 그림에 체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입니다. 

 3단계처럼, 핸드폰이 있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다른 단어와 구별해서 들어야 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감상평  

  파닉스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책도 큼직큼직하게 나와서 글씨가 큰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이 헷갈리지 않게 발음을 잘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된 것 같아요. 

  알파벳은 26자인데 이걸 익히기가 참 어렵네요. 이 책으로초등영어 파닉스의 수준을 한층 더 올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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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처음공부 시리즈 1
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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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미국주식 처음공부


나의 상황 

  - 2021년입니다. 

    올해의 목표중 하나로 재테크를 잡았습니다. 

    부동산도 끝물이라고 하고, 증시도 고점이라고 하나 계속 공부를 하다보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공부를 해 봅니다. 

 

 

줄거리(?) 요약

 

잠자는 동안에 돈이 일하게 만드는 미국주식 따라잡기

  미국 주식을 표현할 때 많이 쓰는 말이지요. 

  잠자는 동안에 돈이 일하게 만드는...

  물론 돈이 일을 잘 할지 못할지는 별도의 문제입니다만..

  책 내용은 밑에서 설명드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책 본문의 디자인과 색감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어렵고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을 색과 적절한 디자인을 써서 눈에 쏙 들어오게 만들었다는..

  

   

 - 주요 내용


1장 어렴풋이 알아보는 미국주식

  각 파트의 제목들이 매우 간결합니다. 

  이 장에서는 미국 주식의 장점에 데해 설명합니다. 물론 단점에 대해서도 설명하지요. 

  책에서 표현하는 미국 주식의 장점을 설명하는 아래와 같습니다. (쓰다보니 책의 소제목과 일치하네요..)

  - 주주 이익 환원에 적극적이다. 

  - 배당을 자주 지급하다 (보통 분기/자주 주는 곳은 월 배당, 참고로 우리나라는 보통 년간 배당, 자주 주는 곳은 분기배당)

  - 기축통화국만이 갖는 이점 : 미국에서 활동하는 기업의 가장 큰 이점 중의 하나로 기축통화를 들었네요

  - 환 쿠션 : 이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지요

 미국 주식 투자의 단점

  - 거래 수수료 부담 : 증권사마다 다르겠지만 국내 대부분의 증권사 국내주식 수수료가 0.1% 미만인 반면 미국 주식 수수료는

                          0.25% 수준. 

 - 환율 변수 : 요즘 달러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지요. 내가 산 미국 주식이 10% 올랐을지라도 달러가치가 20% 떨어지면 단기적으로는 손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달러가치가 오를 경우는 반대입니다. 

 - 높은 양도소득세율 : 우리나라는 2023년까지는 양도소득세율이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22%라는 양도소득세율이 있지요


2장 나무보다 숲! 섹터

 나무는 개별종목, 숲은 섹터를 이야기합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차화정, 소부장, 5G, 2차 전지와 같이 섹터와 비슷한 개념으로 종목을 나누곤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게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지요. 이걸 글로 설명하기는 뭐하고, 책에서 설명한 몇 개 장면을 사진으로 올려 보겠습니다. 

 

섹터 분류의 큰 개념을 설명한 그림입니다. 

각 섹터별 산업그룹과 산업을 샘플로 올려봅니다. 

 

 

각 섹터별 대장주를 샘플로 올려봅니다. 

 

섹터간 이동이 일어나는 경우를 샘플로 올려봅니다. 


3장 ETF

 ETF가 상장지수펀드라는 것은 아마 알고 있을 겁니다. 

 상장지수펀드의 장점은 소액으로 여러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수수료는 펀드보다 싸고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미국 ETF의 숫자는 정말 엄청납니다. 2010년에는 900개였던 개수가 2020.7월 기준으로 2340개라니, 우리나라의 전종목숫자만큼이나 많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ETF 중에서 어떻게 내가 원하는 ETF를 찾느냐도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내가 원하는 ETF를 어떻게 고를 것인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단 동일방향이라면 운용보수가 저렴한 것,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 규모, 1일 거래량(3개월 평균)이 10만주 이상일 것, 이왕이면 그리 비싸진 않을 것이라고 추천하고 있네요. 

 하지만 그보다 방향이 먼저겠지요?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한다면 국가 ETF, 테마나 섹터 ETF, 채권 ETF 등 선택지는 다양할 것 같습니다 .


4장 배당

 미국 배당주의 장점은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배당주의 장점은 꾸준히 배당을 지급해온 만큼 기업이 안정적이라는 것, 그리고 그만큼 외부 충격에 주가가 쉽게 출렁이지 않는다는 것이죠

 더구나 우리나라와 비교해 미국 배당주는 배당주기도 짧을 뿐더러, 배당친화적인 기업이 많아 배당주의 강점을 잘 살리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5장 개별기업 공부하기

  이 장에서는 미국 개별기업에 대해 분석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나라라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네이버 주식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 기업분석을 진행할 수 있지만 미국 주식은 일단 언어에서부터 크게 장벽으로 와 닿죠. 더구나 접근해야 할 곳을 모른다면 검색조차 쉽지 않을 것입니다. 

  5장에서는 미국 주식을 분석할 수 있는 여러 사이트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stockrow, finviz.tipranks,portfolio visualizer 등)


6장 타이밍

 주식은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많이 오른 주식이더라도 얼마나 저점에서 팔고 얼마나 고점에서 파느냐에 따라 수익률은 엄청난 차이가 발생합니다. 

 매수

 - 미국 주식은 장이 시작하는 시간상 DCA 방식(정해진 금액으로 정기적으로 사는 것)을 투자 초기에 활용하는 매수방법으로 권하고 있습니다. 

  - 2번째 방법으로는 본인만의 기준을 정하는 것이죠, 책에서 든 예는 52주 최고/저가 대비, 혹은 PER 대비, 혹은 배당률 대비로 기준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물론 기준이ㅡ 세부 숫자는 본인이 정해서 원칙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

 매도

 - 주식은 살 때보다 팔 때가 더 어렵습니다. 물론 매수든 매도든 기본은 분할입니다. 


7장 꼭 새겨야 할 투자 마인드

 미국 주식이나 한국 주식이나 기본은 동일한 것 같습니다. 

 - 적립식 투자 /  분산 투자 /  장기 투자

 - 그리고 기록


8장 미국 주식 거래에 관한 모든 것

 미국 주식에 대한 일종의 FaQ와 같습니다. 

 부록으로 공부할 때 참고하면 좋은 주요 경제지표까지 삽입되어 있습니다. 

 

 

 

  감상평  

  좋은 책입니다. 요즘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을 하려고 하신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미국 주식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국 주식이 어떤 장점이 있는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몰랐던 미국주식의 장점이 굉장히 많네요. 

  물론, 주식투자는 수익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미국 주식이 무조건 좋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미국 ETF는 투자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대체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이 서평은 네이버 카페에서 책을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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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한 채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절세 - 강해진 규제에도 살아남는 미래 부동산 투자 지침서
우병탁 지음 / 길벗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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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  

 - 아파트 한채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절세


나의 상황 

  - 집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이라 비싼 집은 아니고 집의 절반은 은행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서울 집값은 정말 신세계네요. 

     우리 집을 뺀 다른 집들도 집값이 꽤 오르는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할까요?

     하지만 갈수록 규제가 심해지는 이 시기에 세금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줄거리(?) 요약

 

강해진 규제에도 살아남는 미래 부동산 투자 지침서

  책 표지에 쓰여 있는 말입니다. 

  서두에도 잠깐 언급하였지만 갈수록 부동산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고 있지요.

  뭐, 지금도 예전에 비해 엄청나게 규제가 심해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부동산 투자가들은 엄청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가 몇 년 동안 일해서 벌 돈을 순식간에 모으고 있더군요. 

  물론 그 분들이 누워서 편하게 돈을 버는 것은 아니고, 부동산 투자가들이 모두가 돈을 버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런 저런 말들을 들으면 부동산에 전혀 관심이 없는 저조차 눈길이 가네요. 

 하지만, 요즘의 부동산은 금액에 크기가 커진 만큼 절대 혼자서는 접근할 수 없기에, 은행과 함께 해야만

하기에, 그렇기에 잘못되면 은행에 빚만 남는 꼴이 되어 버리기에 조금이라도더 공부를 해 보려고 이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 주요 내용


  프롤로그 : 아는 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보인다.


1장 절세란 중요한 세금을 아는 것부터

  부동산뿐만 아니라, 우리생활 전반에 펼쳐져 있는 세금에 대해 설명하는 장이다. 

  부동산과는 별개로 한번 읽어볼만한 분야이다. 

  그리고 절세에 집중해야 할 항목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절세에 집중해야 할 분야는 당연히 금액이 큰 세금이다. 

  모두들 짐작하듯이 양도소득세가 그렇다. 

  세금을 잘 알고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세금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예를 들어 5억원을 주고 구입한 집을 10년 후에 10억원에 팔 경우, 세금은 50만원이 될 수도 있지만

세금은 500배로 늘어나 2500만원이 될 수도 있다. 어떻게 그러한가는 책 속에 설명되어 있지만 간단히 경우의 수만 따지면 아래와 같다. (마우스로 긁어보세요^^)

  - 1주택 비과세로 팔 경우 : 50만원

  - 2주택 중과세로 팔경우 : 2.5억


2장 부동산 취득 단계에서 내는 세금

 부동산 취득 단계에서 내는 세금중 고려해야 할 부분은 당연히 취득세다. 

 하지만, 금액이 크지 않고 절세의 여지가 작기 때문에 세무사들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절세의 여지가 아예 없지는 않기에 본인이 어느 경우에 속하냐를 따져 미리 체크할 필요가 있다. '

 (물론 1주택자의 경우에는 크게 변한 것이 없지만 2주택 이상일 경우에는 세금의 차이가 있다. 기존에는 취득세의 범위가 1.1~4.4% 사이였지만, 20년 8월 개정 이후 1.1~12.4%까지 늘어났기 때문이다. )

 취득 단계에서 취득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자금조달계획서이다. 혹여 증여와 연관이 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반드시 체크하도록 하자. 


3장 부동산 보유 단계에서 내는 세금

  부동산 보유단계에서 내는 세금은 일반인 수준에서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세금을 기준하는 공시지가가 실매매가와 차이가 컸기 때문이다. 

  그러나 갈수록 공시지가는 실매매가와 근접하게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될 경우 당현히 재산세도 증가하겠지만,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될 수있다는 것 또한 상당히 큰 의미를 가진다.   


4장 부동산 처분단계에서 내는 세금

 앞에서도 말했듯이 부동산 절세의 핵심은 양도세이다. 

 이 때 계산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주택수와 보유기간, 양도시기이다. 

  다른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주택수가 공부해야 할 것이냐..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공부는 아니지만 개념은 알고 가야 할 것 같다. 주택수는 세대 기준으로 한다. 세대는 같은 집에 있어도 다른 세대가 될 수 있고, 다른 집에 있어도 같은 세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헷갈리지 말아야 한다. 가령 남편과 부인이 집을 각각 한 채씩 가지고 각기 그 집에 산다고 해도 남편의 돈으로 부부가 먹고 산다면 그 부부는 한 세대이기 때문에 다주택자가 되는 것이고, 부모와 자식이 같이 산다고 하더라도 각각 직장을 가지고 생계를 유지한다면 부모가 별도로 집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1주택이 되는 것이다. 


5장 부동산 양도의 다양한 사례

  5장에서는 제목처럼 부동산 양도의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각기 사례별로 절세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되어 있다. 가장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이기도 하다.  


6장 임대주택과 세금

 임대사업자에 대한 혜택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지만, 그럼에도 다양한 혜택이 있다. 

 첫째, 취득세 감면

 둘째, 재산세 감면

 셋째, 종부세 합산 배제

 넷째, 임대소득세 감면 


7장 부동산의 상속과 증여

  예전에는 상속세를 신경쓸만한 사람이 얼마 없었을 것이다. (물론 그래도 꽤 많겠지만..)

  하지만 요즘과 같이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른만큼, 상속세에 대해 신경써야 할 사람들이 주위에 널려있다. 막말로 집하나만 가져도 상속세를 내야 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말이다. 7장에서는 부동산의 상속관련한 절세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감상평  

  2019년부터 부동산 규제가 심해지면서 관련규정이 계속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성공하기란 예전만큼 쉬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막차라도 타야 한다며 여전히 부동산에 뛰어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요. 제 주변에도 있고 올해 하반기에 시작해서 꽤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하려면 당연히 가치있는 부동산을 고를 수 있는게 먼저고, 그 다음에는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흥부야 카페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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