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사용설명서
김진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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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빅데이터 사용설명서



나의 상황 

  - 아무래도 데이터 관리가 적성에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책에 대하여..

 

빅데이터가 이렇게 쉬운 거였나

  책의 저자인 '김진호'님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나와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와 마케팅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강의 등 여러 활동을 거쳐 현재는 스위스 경영대학원에서 AI빅데이터 석사, 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사용 설명서

기업에 없어서는 안될 인재가 되고 시픈가?

그렇다면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책의 뒷표지에 나온 말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입장으로서 저도 기업에 없어서는 안될 인재가 되고 싶지만서도

데이터 분석 역량에 대해서는 무지하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1장. 빅데이터 시대 이해하기   ~   9장.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개인이 준비할 것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예전에 비해 훨씬 바쁘게 살아가는데도 결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으면 넘쳐나는 정보의 양을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데이타, 정보와는 조금 다르겠지만

세상에는 데이터가 얼마나 많을까요?

아마 숫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많을것입니다. 

그렇다면 좀 더 쉽게 1분 동안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은 얼마나 많을까요?

2020년 기준으로 조사된 바에 의하면

1분 동안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사진과 메시지만 해도 각각 15만건과 14만건이라고 합니다. 

유튜브에는 비디오가 500시간 업로드되고 있지요

그 밖에도 각종 센서, 모바일기기가 주도하는 엄청난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감히 사람이 분석을 시도할 수조차 없는 엄청난 양입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AI가 필요합니다. 


AI가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다에 대해서는 말이 많지만

저자는 AI가 위험하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AI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이 많은 발전을 기대했지만

특정 영역외 거의 발전이 없는 것이 그 한 예이죠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알파고조차

단순하게 여러가지를 입력시킨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 불과합니다. 

심지어 바둑알을 집어서 바둑판에 올리는 것조차 쉽지 않은 기술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판단하는 스스로 생각하는 AI의 능력은 1살 아이만도 못하다 하는데

그것은 인류의 진화때문이라고 합니다. 

인류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는 무시못할 양이지요


그렇다면 AI가 쓸모없느냐

그건 아닙니다. 

단순 분야에서 학습에 의한 데이터 분석만큼은 사람이 AI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넷플릭스의 영화 추천이나

커뮤니티의 아는 사람일수도 등등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는 곳은 많습니다. 


이렇게 인간에게 위협을 줄 정도는 못되지만

사람으로서는 대체불가한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AI

그 AI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내용이 이 책에서 나옵니다


 

 

  감상 요약  

  AI의 한계와 그 활용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이를 이용하여 어떻게 전문가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인가인데..

  AI의 활용은 무궁무진하지만 안타깝게도 제 분야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이를 활용할 만한 틈이 보인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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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7
박빛나 지음, 현상길 감수 / 유앤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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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나의 상황 

  - 막내가 초등학교 입학하였습니다.   

   영어는 3학년 때부터 배우지만 그 전에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서요

 

 

 

전체적인 감상

 

우리아이 빵빵 시리즈

 이 책은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 시리즈의 7번째 책입니다. 

 다른 책은 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볼 때

  우리의 빵 친구들(밤만쥬, 슈, 파운드케이크)과 함께 하는 즐거운 이야기 같습니다. 

  만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공부하는 형식이지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괴담과 엮어

영어공두도 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책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이 책의 주인공 그리는 운동을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학생입니다. 

학교에 유령이 나타난다는 괴담이 있어 누나한테 가서 이야기하려는데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누나는 그리가 책을 오래 본다고 하니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고

그리한테 책이 영어로 뭐냐고 물어봐 그리가 대답을 못해 그리를 무시합니다. 

그래도 괴담에 대해 또 이야기하는데 

누나는 그럴 시간에 가서 영어공부나 하라며 그리를 무시해 버립니다. 

 

화가 난 그리는 학교에서도 찌뿌둥해 있다가

축구를 하며 기분을 풀려는데 그만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 양호실에 가게 됩니다. 

양호선생님은 다리를 치료해주며 영어공부하라고 책도 줍니다. 

그리는 청소하다가 또 머리를 다쳐 양호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양호선생님도 유령이었습니다. 

그리고 양호선생님이 준 책은 바로 마법의 힘이 담긴 책이었지요

책에 있는 단어를 영어로 말하면 바로 힘이 되는 마법의 힘

 

그리는 양호선생님과 친구들과 힘을 모아 유령을 물리쳐 나가는 이야기인데

 

유령이 나타나서 숨어버리면

 

드러나다  reveal! 외치면 유령이 드러나고

 

던지다, Throw 외쳐서 돌을 던져 유령을 잡거나 하는 식으로 영어를 실생활에 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다 단어이고,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지는 않지만

 

영어를 처음 접근하는 입장에서 이럴 때 이런 단어를 쓰는구나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총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 장이 끝날 때마다 그 장에서 나왔던 단어들을 모두 리뷰해줍니다. 

확실히 리뷰해줄 때 보이는 단어를 보니 단어를 외우는 느낌이고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보니 실생활에 쓰는 느낌이라

같은 단어를 외운다고 해도 이렇게 느낌이 다르네요

 

뿐만 아니라 책의 처음에는 발음기호표까지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단어를 외우지는 못하더라도

실생활에 근접한 단어들을 알 수 있고

거기다가 발음기호표까지 익히게 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감상 요약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보면 좋을 책 같습니다. 

  이왕이면 알파벳을 다 알고 나서 보면 좋지만 알파벳을 몰라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글로 발음이 나오니까요

  영어가 어려울 수 있는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해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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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 현대인의 삶으로 풀어낸 공자의 지혜와 처세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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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나의 상황 

  - 불안하진 않지만 논어에 대해 알아보고 싶습니다. 

   아직 공부는 늦지 않았습니다. 

 

 

책에 대하여..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책의 저자인 '판덩'님은 판덩 독서의 창시자라고 합니다. 시안 교통대학을 나와 베이징 사범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여습니다. 이런 저런 경력이 있지만 2013년 판덩 독서회를 창립하여 지금까지 4천만이 넘는 회원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고민을 해결한다

정말 마법같은 책일까요?

논어란..

많은 사람들이 논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만..

이제 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1장. 학이. 2장. 위정. 3장. 팔일

책은 크게 3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굳이 파트별로 나누어 설명하는 건 의미가 없어 그냥 제목만 표기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직장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생각을 바꾸어 남는 시간 동안 논어에 매달렸는데 그러기를 1년, 그 결과물중에 하나가 이 책입니다. 


군자는 도를 도모하지, 먹을 것을 도모하지 않는다.

군자는 도를 걱정하지, 가난을 걱정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걸 걱정하지 말고, 내가 다른 사람을 알아주지 않는 걸 걱정해야 한다


저자를 지켜준 말은 이 세가지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내가 겪고 있는 고통들이,

아주 예전부터 누구나 겪고 있었던 것이라는 데에서 저자는 깨달음을 얻은 것이지요


학이..

논어의 1편 제목입니다. 

옛사람들은 책을 쓸 때 주제를 담은 문장을 맨 처음 쓰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제때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배움의 즐거움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논어의 첫 문장이기도 해서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정도는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매일 읽고 배우는데도 왜 삶이 나아지지 않을까요?

정말 좋은 책이 맞나요?

저자의 프로그램인 "판덩독서"에서도 이런 질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답은 단순합니다. 

배우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배우고 제때 익혀야 하거늘..


익힌다는 건 배운 지식을 꾸준히 응용하고 실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배움으로 시작하여 논어에서 주는 가르침을 이 책에서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논어에서 말하는 것이 삶의 정답은 아닙니다. 

책의 마지막에서 사회의 변화상과, 공자의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의 차이에서 오는 안타까움 등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으니 여러가지로 위안이 됩니다. 

그래서 저자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가 봅니다. 

 

 

  감상 요약  

  논어에서 답을 찾으니 기쁘지 아니한가?

  저자의 말입니다. 

  흔히들 논어는 인생의 많은 것들에 대한 답을 준다고 하지요.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비교적 논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논어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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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다면? 또래 상담소! 행복한 책꽂이 23
임지형 지음, 차상미 그림 / 키다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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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고민이 있다면? 또래상담소


나의 상황 

  - 초등학생 딸들이 있습니다.   

   요즘엔 책을 가지고 대화를 해 보려 하고 있어요,

 

 

전체적인 감상

 

고민이 있다면? 또래상담소

 지은이 임지형님은 어려서부터 고민 상담을 잘 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힘든 일을 먼저 겪었던 탓에 그런 것 같다고 하며, 본인은 모든 경험을 귀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독자들의 고민도 이야기해보라 하네요^^

  




책 표지에 두 주인공이 가운데 나와 있네요

이 책은 일러스트가 참 마음에 듭니다 

참고로 일러스트는 차상미님 작품입니다.

두 주인공, 특히 '소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고민이 있으신가요?


주인공 '사강'은 말못할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신학기 병이지요

사실 신학기 병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텐데..

'사강'도 그저 그런 신학기 병이었을 텐데..

신학기 병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다 한 친구가 놀리기 시작한 바람에

사강은 그 때부터 학교가 싫고, 친구들이 싫었습니다. 


항상 혼자 다니기 좋아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전학온 '오소리'


당연히 혼자이기를 좋아하는 사강은 짝꿍이 된 오소리도 싫어했지만

어떤 계기로 '소리'에게 끌려 '사강'은 둘이서 고민상담소를 열게 되지요


어떤게 고민이냐구요?

사강이 자기 상황을 떠올리며 고민의 예를 들어 봅니다. 

- 엄청 화나서 욕이 저절로 나오는 일

- 이불 킥만 수만 번 할 만큼 창피한 일

- 하루에도 수백번 한숨 쉬게 만들만큼 억울한 일

- 생각만 해도 눈물이 줄줄 흐르는 일

- 주변 ㅅㄹ감 아무도 모르게 해결하고 싶은 일


비록 소리에게 끌려다니다시피 하여 열게 된 고민상담소이지만

고민상담소를 운영하며

사강은 많은 친구들에 대해 알게 되고

본인의 성격도 바뀌어 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는데

이 때 소리와, 고민상담소를 이용했던 아이들이 힘을 모아 사강을 도와 주지요


그리고 그 당당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던 소리에게도 고민이 있던 걸 사강은 해결해주고

어느새 바뀌어가는 자신에게 한 번 더 놀라게 됩니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털어놓기가 쉽지 않아요

학교에 상담선생님이 있지만, 찾아가 털어놓는 것 또한 망설여지지요


항상 당당하게 다니는 아이들도 다 가지고 있는 고민

고민은 나만 하는게 아니라는 걸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어요

누구에게나 고민은 있지만

고민만 안고 살아가지 말고 밝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감상 요약  

  아이들 눈높이에서 잘 맞춘 책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요즘 책을 읽다보면 '아 이거 아이들한테 좋은 책 같다'라고 느끼는 책들이 있는데 과연 애들도 그렇게 느끼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아이들과 독서토론을 하려 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고민이 많습니다. 이 책을 읽고 본인만 고민이 많은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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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 (스프링) 탁상용 1일 5분
이원준 엮음 / 반석출판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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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


나의 상황 

  - 초등학생 딸들이 있습니다.   

   아빠표로 공부를 시키고 있지요, 그런데 이 책은??

 

 

줄거리(?) 요약

 

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

 기존에도 몇 번 글을 오렬ㅆ지만 저희 집은 공부를 위한 학원은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아빠표로 자기 주도 학습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꾸준하기가 쉽지 않아요

 특히 영어는 반복이 중요한데요

 오늘 볼 책은 영어회화 관련책입니다. 

 쉽게 접근했는데 어렵네요

 그래서 제가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의 표지에 4가지 포인트가 강조되어 있네요..

- 하루 5분! 날마다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데일리 구성

  장면별 구성으로 어느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사전식 구성

  영어 초보자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글 발음 표기

  이 책 한 권으로 영어 초중급 영어회화 완전정복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


책에 대해 자세히살펴보겠습니다. 

- 처음에 이야기 나왔던 대로 이 책은 하루5분씩 투자해서 날마다 공부할수 있도록 독려하는 데일리 구성입니다.

총 365개의 장이 있기 때문에 정확히 1년 코스이고

탁상형식이라 하루에 한장씩 넘기면서 아침 저녁 혹은 시간날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장면별 구성으로 어느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나와 있는데 아쉽게도 대화 형식은 아닙니다. 

처음 1장을 보고 역시 애들용이구나 하고 생각하며 봤는데

전체적으로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쉬운 파트도 많기에 저는 1년은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애들은 반복학습도 필요하기에

2년이 넘을 수도 있을 것 같더라구요)


1장이 너무 쉬워서 상대적으로 어려워 보이는 면도 있습니다만^^
예시인데...저만 어려운거 아니지요?


- 그래도 아래 한글표기가 되어 있어 긴 시간 들이지 않고 빠르게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영어는 무조건 반복학습이니까요


- 이 책을 다 보고 나면 중급회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상황에서든 

말문이 트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는 일단 말문이 트이는게 중요하니까요


-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MP3도 무료 제공한다고 나와 있는데 저는 이 부분은 패스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탁상 위에 놓고!

눈에 띌 대마다!

반복학습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 으로 활용할 계획이니까요


- 마지막으로 역시 표지에 있는 큐알코드를 클릭하면 무의식 암기 강의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들어가면 동영상 하나당 4~6시간 짜리 동영상들이 있네요.

자면서 듣는 무의식 암기!

이건 어떻게 활용할까 아직도 고민입니다


 

 

  감상평  

  영어회화 초급용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책 같습니다. 

  반석출판사에서 이런 식으로 책이 몇 권 나왔는데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탁상위에 놓고 긴 시간 들이지 않고 반복학습식으로 접근하는 것

  상당히 많은 표현들이 나와 있기에 반복학습용으로 추천해 봅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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