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가 이렇게 쉬운 거였나 책의 저자인 '김진호'님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나와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와 마케팅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강의 등 여러 활동을 거쳐 현재는 스위스 경영대학원에서 AI빅데이터 석사, 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사용 설명서 기업에 없어서는 안될 인재가 되고 시픈가? 그렇다면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책의 뒷표지에 나온 말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입장으로서 저도 기업에 없어서는 안될 인재가 되고 싶지만서도 데이터 분석 역량에 대해서는 무지하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1장. 빅데이터 시대 이해하기 ~ 9장.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개인이 준비할 것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예전에 비해 훨씬 바쁘게 살아가는데도 결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으면 넘쳐나는 정보의 양을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데이타, 정보와는 조금 다르겠지만 세상에는 데이터가 얼마나 많을까요? 아마 숫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많을것입니다. 그렇다면 좀 더 쉽게 1분 동안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은 얼마나 많을까요? 2020년 기준으로 조사된 바에 의하면 1분 동안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사진과 메시지만 해도 각각 15만건과 14만건이라고 합니다. 유튜브에는 비디오가 500시간 업로드되고 있지요 그 밖에도 각종 센서, 모바일기기가 주도하는 엄청난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감히 사람이 분석을 시도할 수조차 없는 엄청난 양입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AI가 필요합니다.
AI가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다에 대해서는 말이 많지만 저자는 AI가 위험하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AI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이 많은 발전을 기대했지만 특정 영역외 거의 발전이 없는 것이 그 한 예이죠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알파고조차 단순하게 여러가지를 입력시킨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 불과합니다. 심지어 바둑알을 집어서 바둑판에 올리는 것조차 쉽지 않은 기술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판단하는 스스로 생각하는 AI의 능력은 1살 아이만도 못하다 하는데 그것은 인류의 진화때문이라고 합니다. 인류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는 무시못할 양이지요
그렇다면 AI가 쓸모없느냐 그건 아닙니다. 단순 분야에서 학습에 의한 데이터 분석만큼은 사람이 AI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넷플릭스의 영화 추천이나 커뮤니티의 아는 사람일수도 등등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는 곳은 많습니다.
이렇게 인간에게 위협을 줄 정도는 못되지만 사람으로서는 대체불가한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AI 그 AI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내용이 이 책에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