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절세 비법 - 세금 영리하게 안 내는 것도 재테크입니다!
이정윤 외 지음 / 베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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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무조건 돈버는 부동산 절세비법



나의 상황 

  - 언제부턴가 벼락거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저도 부동산해야 하는데

 

 

책에 대하여..

 

세금 영리하게 안 내는 것도 재테크입니다. 

  이 책은 세무사 6분의 공저로 집필되었습니다. 

   슈퍼개미라 불리우면서 유튜버이신 이정윤 세무사님

  13년 경력의 베테랑 세무사 최형진님, 홍용학 세무사, 이하나 세무사, 민광식 세무사, 차하나 세무사 

  이렇게 6분이 방대한 부동산 세법을 꼼꼼히 검토하고 좋은 주택 관련 세금 책을 만들기 위해 모였다고 하니

  내용이 기대되었습니다. 

  


세무 초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80가지 질문에 친절하게 답하다

부동산은 거금이 들어가는 자산입니다. 

그럼에도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하고 있지요

그런데 부의 치우침이 일어나기 일어나는 것을 방지키 위해 관련 세금은 절대 무시못합니다. 

이런 세금 문제에 대해 이 책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1장. 주택 절세 전략, 기본부터 알고 시작하자

위에서 언급한 대로 부동산 관련 세금은 굉장히 방대하지요

일반인들이 그걸 모두 다 알 수도 없지만 알 필요도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파트별로 나누어 세금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1장에서는 부동산 관련 세금의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2장. 1주택자가 방심하지 말고 절세해야 하는 이유

1주택자가 방심하지 말고 절세해야 하는 이유? 는 사실상 없는 것 같다

그럼 2장은 무슨 내용일까?

1주택자인줄 알았는데 사실상 2주택자인 경우

2주택자인줄 알았는데 사실상 1주택자인 경우 등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또한 공동명의에 대해서도 나온다


3장. 다주택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절세 비법

다주택자로서 알아야 할 세금에 대해 다룬다. 

다주택자의 경우 세율이 높기에

앞에서 벌고 뒤로 까먹는 경우,

시세차익을 얻었지만 세금으로 다 까먹는 경우 등이 있기 때문이다. 


4장. 내 집 보유하면서 세금 아끼는 방법

집을 보유하기만 해도 세금이 나간다

재산세, 그리고 종합부동산세

다주택자의 경우 특히 세금은 높다

그렇다면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도 역시 조정대상지역 등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다


5장. 행복한 미래를 위한 상속세, 증여세 절세법

예전에 비해 자산비율이 오르고 부동산 가격이 올라

요즘에는 증여가 많이 이루어진다. 

증여와 상속의 차이는 거의 없고, 단순히 사후이냐 사전이냐 차이

그리고 공제액의 차이가 있다.


6장. 재건축, 재개발 조합원입주권, 분양권 등의 절세

7장. 다양한 주택 유형에 따른 절세 방법내 집 보유하면서 세금 아끼는 방법

다세대 주택과 다가구 주택의 차이는 무엇일까?

차이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차이는 다가구 주택은 세대별 등기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상가주택도 있다

상가주택의 경우 일반적으로 신축보다는 매매가 세금면에서 유리하다


8장. 주택 임대 사업자를 위한 현미경 절세 방법

주택임대 사업자 관련 여러 세금문제에 대해 다룬다. 


9장. 법인을 활용하는 부동산 절세 스킬

부동산 투자자들 많은 사람들이 법인에 대해 관심이 많을 것 같다. 

나와는 관련이 없지만

이 책을 읽어본 간단한 결론은

빠른 매매를 진행한다면 법인이 세금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것이다.


 

 

  감상 요약  

 세금은 일반 가정의 지출중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나 부동산 관련 세금이라면 세율도 작지 않을뿐더러 금액도 큽니다. 

 관련 세법을 알고 있다면

 탈세가 아니라, 법을 지켜가면서 최대한 세금을 줄여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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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평짜리 공간
이창민 지음 / 환경일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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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열 평 짜리 공간



나의 상황 

  - 지방의 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기도 갈수록 집값이 오르네요

 

 

책에 대하여..

 

생존 스토리

  책의 저자인 '이창민'님은 국내1호 SNS작가입니다.

  자신의 아픔으로 노크를 시도한 남자라고 소개가 되고 있네요

  선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2016년 대한민국 인재상 청년부문 수상을 비롯하여 10여개의 상을 받았고'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위기와 단점을 성장과 장점으로 이겨내고 발전해 나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더불어 이 책은 친환경종이로 최저소득 취약계층의 폐지수거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나눔을 위해 태어난 소중한

  재생종이로 만들어졌습니다.  

  


 

열 평짜리 공간

열평짜리 공간은 말 그대로 열평짜리 공간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혹은 나중에 독거인으로서 선택하게 되는 공간이지요

이 책에서는 그 공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1장. 독거 청년과 독거 노인, 열평짜리 공간

1장은 처음 집을 구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같이 살던 집에서 나와 첫 독립의 시기

그러나 독립의 시작인 집을 구하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이사 등을 여러 본 해 본 사람은 쉽게 적응하겠지만

경험이 없는 초보에게는 여러가지 부족한 제도


집을 구하고 나서도

혼자서 사는 공간은 쉽지가 않습니다. 

혼자서 살아간다는 설레임과 두려움

어쩔 수 없이 인스턴트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음식

적은 공간에서 합리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옷들

이런 것들을 다 이겨나가고 수용함에도

작은 공간이 주는 편안하지 못함

그러기에 더욱 공간에 대해 모두가 다같이 고민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2장. 보이지 않는 미래, 서러움과 고통의 열평짜리 공간

2장에서 저자는 공간과 인생의 유사점에 대해 말합니다. 

첫째, 주거는 정답이 없다, 그래서 불안하다

둘째,상황과 여건에 따라 맞춰진다. 누구는 태어나자 마자 10억짜리 아파트를 소유할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지는 않다

셋째, 여유 있거나 넘치면 문제가 없지만 부족하거나 여유가 없다면 큰 문제가 된다.

마지막, 숙제는 한 번에 해결되지 않고 살아있는 동아 계속 된다


3장. 공간과 환경의 상관관계와 주거 판갈이론 

주거와 환경

공간과 환경

이 둘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환경은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려 하지만

주거는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 인식이 그러합니다

코로나 펜데믹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주거의 중요성, 혹은 문제점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과거와 같은 시각으로 주거공간을 보면 안되고 이제는 판갈이가 필요하다 말합니다

4장. 우바미, 우리가 바꾸는 미래 공간에 대한 바람과 메세지

우리의 운명과 미래는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행동과 외침을 통해서 새로운 역사와 기적을 만들 수있다


이 책이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그 중에서도 포커스는 주거이지요

"열 평 짜리 공간"

모두가 겪고 있는 현실이고, 앞으로도 계속 당면할 문제이기에

우리는 이 공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모두가 개선점을 찾아봐야 합니다. 

 

 

  감상 요약  

 주거 공간에 대해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아직 제게는 조금 어려웠지만

  이 공간 문제에 대해서는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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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천자문 한자 쓰기 연습 노트
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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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나의 상황 

  - 작년부터 한자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제 천자문입니다. 

 

 

책에 대하여

 

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천자문은 4언으로 한 구가 이루어진 모두 1,000자의 한시로 양 무제의 명을 받아 주흥사가 이를 만들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4자씩 250구절의 시를 짓되 한글자도 겹치면 안된다는 조건을 가지고 말이지요.

한시답게 천자문은 운율과 의미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천자문 한자 쓰기 연습 노트


이 책은 한자쓰기 연습노트입니다. 

천자문을 대상으로요


1장. 2장. 이런 게 없습니다. 

처음에는 천자문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천자문...을 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 테지만.

아니, 요즘 아이들은 모를수도 있을려나요?

여하튼 천자문을 수없이 들어왔지만

정확히 천자문이 어떤 한자인지는 이 책을 보며 처음 알았네요


천자문이 만들어진 설은 처음에 이 글의 처음에 언급을 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그래도 추가로 말하면

아주 어려운 조건으로 하룻밤만에 천자문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천자문을 만든 주흥사는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변했다고 전해지네요


여하튼 그렇게 만들어진 천자문은

- 사언 고시 250구로 이루어져 있고

- 한 글자도 겹치지 않고

- 한시답게 운율과 의미를 갖추어서

- 한문을 배우는 사람들의 입문서라고 하네요


아마 하늘 천~ 따지! 검을 현 ~ 누를 황! 집우~ 집주!

이 운율도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한 페이지에 사언고시 2개씩, 즉 8글자씩 나옵니다. 

- 천지현황 우주홍황

- 하늘은 검고 땅은 누렇다, 하늘과 땅사이는 넓고 커서 끝이 없다


천자문의 유래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토록 귀에 박히게 듣던 하늘 천~ 따지! 검을 현 ~ 누를 황! 집우~ 집주! 의 뜻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한시의 기본적인 뜻과 함께 추가적인 부가 설명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설명들 밑에는

한자 따라쓰기 공간이 있습니다.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획순까지 나와서 쉽게 따라쓸 수 있습니다. 


따라쓰기는 쉬운데 외우기는 어렵네요

하루에 한 쪽씩 보면서 진도를 나아가는데 아무래도 반복학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천자문을 따라쓰며 뜻을 알게 되니 천자문이 조금은 가까이 온 거 같습니다. 

 

 

  감상평 요약  

 천자문을 공부하는 책입니다.  

 한자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 어구에 대한 뜻과 보조 설명이 나옵니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한자를 공부하는 것도 있지만 천자문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는 의미도 있을 것 같아

 천자문을, 혹은 한자를 공부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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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다람쥐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 9
소연 지음, 이은주 그림 / 니케주니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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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전설의 다람쥐



나의 상황 


-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을 위한 동화.

둘째와 셋째를 위한 동화네요

전체적인 감상

전설의 다람쥐

지은이 "소연"님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미있는 상상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린이 "이은주"님은 이름은 그때그때 보진 않지만 집에 있는 여러 책들과 그림체가 비슷하여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설의 다람쥐는 어떤 다람쥐일까요?

주제어 [배려]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궁금했습니다.

전설의 다람쥐라..

어떤 다람쥐일까?

책 제목만 보고도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지는 책이었지요

(처음에는 책의 뒤편에 나오는 주제어 "배려"에 대해서는 인지를 못하고 있었거든요)

여튼 전설의 다람쥐는

어떤 면에서는 내가 생각했던 전설의 다람쥐와 같으면서도 또 다른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주인공 똘이가 사는 곳은

다람쥐 마을과 청설모 마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열매를 잘 모으는 다람쥐와 힘이 센 청설모

옛날에는 둘이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언젠가 청설모 마을의 창고에 도둑이 들었고

거기서 다람쥐털이 발견되었다는 이유로 사이가 멀어진 다람쥐네와 청설모네

학교가 청설모네 마을에 있어 몸이 약한 동생이랑 같이 다니는 똘이는

개울가에 징검다리가 없어 너무 불편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다람쥐네가 하기엔 너무 힘든 징검다리 만들기

그래서 마을회의때 청설모네에게 같이 만들자고 하지만 청설모네는 필요없다고, 필요한 사람이 만들라고 하고

결국 다람쥐네는 식량을 조금 나누어 주고 청설모네를 설득합니다.

어느날 비가 많이 옵니다.

많은 시설들이 무너지네요

그 와중에 똘이네 할아버지는 아프게 되고 할아버지는 지난번에 이야기하였던 파란책과 전설의 다람쥐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돌아가시게 됩니다.

똘이는 파란책을 찾아 읽어보는데 전설의 다람쥐는 그옛날 청설모네 식량 사건을 모두 해결해주고

관련자들까지 모두 용서해줍니다.

똘이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왜 용서해주지?

그리고 파란책에 나온대로 전설의 열매를 찾아 먹으려 하는데 너무 냄새가 나고 맛도 역해 먹을수가 없습니다.

복수하려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남을 생각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먹으니 힘도 납니다.

중간중간 얄미운 청설모를 생각할 때마다 다시 힘이 빠져버리지만

똘이는 전설의 다람쥐의 참뜻을 이해하고 망가진 시설복구에 청설모까지 도와주게 됩니다

정말 강제적으로 배려를 하게 만드는 전설의 열매였던 것 같습니다.

강제적이라는게 꼭 나쁜 뜻은 아닙니다.

여튼 생각을 고치는 것이니까요

같은 일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 마음먹게 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배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저는 마음먹기의 힘에 대해 배우고 가네요

감상 요약 

제목부터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었습니다.

먹으면 능력이 생기는 전설의 열매

하지만 그 열매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들 때만 힘이 나게 하는 열매였습니다.

정말 그런 열매가 있다면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습관화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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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영수 공부법 - 초중고 입시 전문가가 알려 주는 성적 관리의 비밀
정영은 지음 / 유노라이프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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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초등 국영수 공부법



나의 상황 

  - 초등학생 아이들이 셋 있어요

   그래서 읽어봤습니다

 

 

책에 대하여

 

초중고 입시 전문가가 알려주는 성적관리의 비밀

 책의 저자인 정영은 님은 위드업스쿨 대표이자 입시전문가입니다. 

 학교와 기관, 그리고 사교육 종사자를 대상으로 꾸준히 입시 교육을 하고 있으며 이전 저서로는

 "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가 있습니다. 

  


 

단원평가 100점부터 수능 1등급까지 공부 잘하는 아이를 위한 전략!


이라고 써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공부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보면 좋은 책 같네요

초등 국영수 공부법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고1까지 읽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초등학교 때 읽는게 가장 좋지만 이런 내용이 처음이라면 고1때라도 읽어야 한다는 말임)

그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입시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장. 내 아이, 제대로 공부하고 있을까?

1장부터 충격적인 내용들이 나오네요 (최소한 저에게는 말이지요)

초등학교 때 1등급에 각종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왔는데

왜!

중고등학교에 가면서 등급이 떨어지는 건지가 주요 내용입니다. 

이 문제아닌 문제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첫번째로는

초등학교때 상을 주는 비율입니다. 

무려 90%이상이 장려상이고, 우수상 비율이 70%, 최우수상 비율도 학년에 따라 다르지만 20~70%네요

물론 대상의 수는 적습니다만..

각종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엄청 잘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아이를 무시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두번째로는 평균의 함정입니다. 

국영수..가 중요한데 전과목 평균으로 보고 90점 이상이니 좋아!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중고등학교들어가면 과목별 단위도 다를 뿐더러 제외되는 과목도 있기 때문입니다. 


1장의 내용을 요약하면 최우수상 받는다고 자만하지 말고 꾸준히 열심히 하되, 국영수에 소홀하면 안된다!


2장. 우등생의 기준이 달라졌다

2장은 수능과 내신에 대해서 나옵니다. 

지역별, 학교별 차이가 있기에

내신을 잘 한다고 수능이 낮다는 것은 아니며, 수능이 높다고 내신이 꼭 높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동교육 과정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무임승차(1~2명이 주도하고 나머지는 이름만 올리는 방식)는 결국에는 아이들에게 안좋다 입니다. 

 

3장. 국어를 장악하는 능력이 핵심이다

요즘 문제집을 보면 문해력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말인데

이는 요즘 아이들이 문해력이 많이 떨어진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똑같이 책을 읽어도 문해력이 떨어지기에 속도나 이해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이에 대해 3장에서는 초등학교때부터 다양한 글읽기와 사고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4장. 회화부터 시험 영어까지 올인원 영어

언젠가부터 엄마표 영어가 인기를 끌고 있지요

관련된 책만 해도 해마다 몇 권씩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엄마표 영어는 여기에서 실용영어로 표현을 하고 있고, 내신영어는 문법 등이 중요시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로 가고 수능영어가 되면

둘 다 포기하면 안됩니다. 


5장. 개념과 적용이 수학의 답이다

수학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타이밍을 놓치면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복습이란게 거의 없는 교육과정 때문이지요

앞에 배운 것들을 모르는데 뒷부분을 따라가는 건 정말 어렵기에

현재 수학이 어렵다면

앞에서 뭘 놓친건지 재점검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현재 진도에서 아무리 공부해도 한계가 있다는 말이지요


6장. 아이의 역량을 키우는 부모전략

마음과 자세에 대한 부분입니다. 

아이도 혼자서는 할 수 없고, 부모도 직접 하는게 아닌이상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내용도 나와 있습니다.  

 

 

  감상평 요약  

 공부에 관한 많은 것을 배운 책 같습니다.  

 크게 공부에 비중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몰랐던 내용들이 너무 많네요

 공부에 비중을 두든, 두지 않든

 아이가 초등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이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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