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평짜리 공간
이창민 지음 / 환경일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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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열 평 짜리 공간



나의 상황 

  - 지방의 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기도 갈수록 집값이 오르네요

 

 

책에 대하여..

 

생존 스토리

  책의 저자인 '이창민'님은 국내1호 SNS작가입니다.

  자신의 아픔으로 노크를 시도한 남자라고 소개가 되고 있네요

  선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2016년 대한민국 인재상 청년부문 수상을 비롯하여 10여개의 상을 받았고'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위기와 단점을 성장과 장점으로 이겨내고 발전해 나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더불어 이 책은 친환경종이로 최저소득 취약계층의 폐지수거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나눔을 위해 태어난 소중한

  재생종이로 만들어졌습니다.  

  


 

열 평짜리 공간

열평짜리 공간은 말 그대로 열평짜리 공간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혹은 나중에 독거인으로서 선택하게 되는 공간이지요

이 책에서는 그 공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1장. 독거 청년과 독거 노인, 열평짜리 공간

1장은 처음 집을 구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같이 살던 집에서 나와 첫 독립의 시기

그러나 독립의 시작인 집을 구하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이사 등을 여러 본 해 본 사람은 쉽게 적응하겠지만

경험이 없는 초보에게는 여러가지 부족한 제도


집을 구하고 나서도

혼자서 사는 공간은 쉽지가 않습니다. 

혼자서 살아간다는 설레임과 두려움

어쩔 수 없이 인스턴트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음식

적은 공간에서 합리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옷들

이런 것들을 다 이겨나가고 수용함에도

작은 공간이 주는 편안하지 못함

그러기에 더욱 공간에 대해 모두가 다같이 고민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2장. 보이지 않는 미래, 서러움과 고통의 열평짜리 공간

2장에서 저자는 공간과 인생의 유사점에 대해 말합니다. 

첫째, 주거는 정답이 없다, 그래서 불안하다

둘째,상황과 여건에 따라 맞춰진다. 누구는 태어나자 마자 10억짜리 아파트를 소유할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지는 않다

셋째, 여유 있거나 넘치면 문제가 없지만 부족하거나 여유가 없다면 큰 문제가 된다.

마지막, 숙제는 한 번에 해결되지 않고 살아있는 동아 계속 된다


3장. 공간과 환경의 상관관계와 주거 판갈이론 

주거와 환경

공간과 환경

이 둘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환경은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려 하지만

주거는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 인식이 그러합니다

코로나 펜데믹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주거의 중요성, 혹은 문제점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과거와 같은 시각으로 주거공간을 보면 안되고 이제는 판갈이가 필요하다 말합니다

4장. 우바미, 우리가 바꾸는 미래 공간에 대한 바람과 메세지

우리의 운명과 미래는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행동과 외침을 통해서 새로운 역사와 기적을 만들 수있다


이 책이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그 중에서도 포커스는 주거이지요

"열 평 짜리 공간"

모두가 겪고 있는 현실이고, 앞으로도 계속 당면할 문제이기에

우리는 이 공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모두가 개선점을 찾아봐야 합니다. 

 

 

  감상 요약  

 주거 공간에 대해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아직 제게는 조금 어려웠지만

  이 공간 문제에 대해서는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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