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 미 백
B. A. 패리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으로만으로 두근 두근 기대됐던 B.A 패리스
심리 스릴러 여왕의 귀환, 이번 책은 더욱 진화되어서 나타났다 반전의 반전까지 계산하고 읽었으나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결말, 따라잡을 수가 없었....다 가독성, 몰입도 최고
단순히 범인 찾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사람, 사랑....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12년 전 사라진 여자 레일라
그녀의 언니 엘런과 결혼식을 앞둔 어느 날 레일라가 목격되었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그녀가 부적처럼 지니고 다녔던 러시아 인형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P204 언제나 그렇듯, 모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불안하다

P225 게임이란 결국 칼자루를 누가 쥐느냐에 달렸다 그런데 나는 늘 예상을 빗나갔다

P241 하지만 사랑은 자기 자신답지 않은 행동을 하게 만든다는 걸, 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도 하게 만든다는 걸 나는 그 누구보다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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