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이제는 콘텐츠다 - ‘장사의 神’ 김유진의
김유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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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다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 합니다

장사의 신 김유진
<장사는 전략이다> 심화편

P19 "자극이 없으면 반응도 없다 No Stimulus, No Response" 고객에게 다가갈 어떠한 자극도 만들어내지 못하면 반응은 없다

고객이 여러분의 매장을 찾아와 구매하도록 설득하기 위해서는 강렬한 자극이 필요하다 만들어내지 않으면 어떠한 반응도 일어나지 않는다

P72 내 집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것에 나의 생각과 색깔을 입히자 이게 콘셉트고 곧 콘텐츠다

기왕이면 글보다는 사진, 사진보다는 과정을 촬영한 동영상이 더 힘이 세다

이성보다 감성이 깊고 오래간다 내용이 있어야 팔리는 세상이다

P95 소비는 과시다 과시에 가장 큰 도움을 주는 건 바로 '신상'이다 새로움은 생각하지 못했던 신선한 자극이다 자극은 반응을 낳는다 반응은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이제껏 없었던 자극을 발견하면 스스로 대견해 한다 물론 맛과 양은 기본이다

P137 생각이 바뀌어야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P283 최악의 불경기다 불경기에는 뇌가 스스로 기쁨을 찾아 나선다 이미 조작돼버린 기억 속에서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꺼내 다시 향유하고 싶어 한다 최근 90년대 음악이 다시 부활하는 것에도 이런 경제적 배경이 숨어 있다 복고라는 이름을 뒤집어쓰고 생활 문화 전면에 나선 이것을 우린 '향수'라고 부른다

고객의 뇌 속으로 들어가자 그리고 최대 다수가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했던 일상의 추억을 꺼내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면 된다

급변하는 시대 트렌드도 빨리 바뀌고 집앞 상가만 봐도 어느 새 간판이 바뀌어 있고 페업하는 곳도 많다 장사, 과잉 경쟁은 기본이고 비싼 임대료와 인건비로 어렵다고들 한다 맛으로 승부하던 시대는 끝났다 맛은 기본이다 장사도 시대 흐름을 읽고 따라가야 한다 이제는 콘텐츠다
장사하시는 분들, 창업 준비 중이신 분들이 읽으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세 자영업자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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