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머리에이야기속으로8마리 원숭이 이야기첫째 허들_찾기둘째 허들_타우마제인셋째 허들_변화 넷째 허들_분별다섯째 허들_의문여섯째 허들_벤처일곱째 허들_탈출여덟째 허들_비전이야기 밖으로울 안에 갇힌 8마리 원숭이는어떻게 우리를 부수고 나아갔을까차례
책머리에
이야기속으로
8마리 원숭이 이야기
첫째 허들_찾기
둘째 허들_타우마제인
셋째 허들_변화
넷째 허들_분별
다섯째 허들_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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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허들_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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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밖으로
울 안에 갇힌 8마리 원숭이는
어떻게 우리를 부수고 나아갔을까
차례
암기와 정답의 억압 속에 갇힌 삶이 아닌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유쾌한 오답자들을 위햐여 나는 즐거이 내 빈자리를 내어주려 합니다. 정해진 정답을 맞춘 학생이 아니라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살아가는' 젊은 영혼에게서 우리는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갖습니다.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살아가는' 젊은 영혼들을 위해 흥겨운 추임새를 보내고 뜨거운 박수를 칠 때 그들의 고독은 단순한 고독이 아니라 창조의 동력이 됩니다. 책머리에_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젋음의 갈증을 위하여 중에서_P.5
암기와 정답의 억압 속에 갇힌 삶이 아닌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유쾌한 오답자들을 위햐여 나는 즐거이 내 빈자리를 내어주려 합니다. 정해진 정답을 맞춘 학생이 아니라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살아가는' 젊은 영혼에게서 우리는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갖습니다.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살아가는' 젊은 영혼들을 위해 흥겨운 추임새를 보내고 뜨거운 박수를 칠 때 그들의 고독은 단순한 고독이 아니라 창조의 동력이 됩니다.
책머리에_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젋음의 갈증을 위하여 중에서_P.5
"정해진 정답의 억압을 뚫고 나를 바꿔 나를 끌어올리는 이야기의 힘!" 이어령 선생의 명강이 펼쳐지는 강의실을 책 한 권에 오롯이 담아낸 '8020 이어령 명강 - 이야기의 힘'을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학생들과 함께 강의실에 앉아서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이어령 선생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기분이었어요. 중간 중간 살구색 박스 안에 학생들과의 질의 응답이 담겨 있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마치 추운 겨울날 화롯가에 모여 앉아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고 계속 듣고 싶은 그런 강의였습니다. 챕터 사이사이에 삽입된 '방과후 교실'은 잡학사전을 들춰보는 것 같은 즐거움도 주었어요. 이어령 선생의 마지막 신작이라는 점에서 더 안타깝고 '젊음의 갈증 밑에 숨어 있는 창조의 열정'으로 젊은이들이 '이야기의 힘'에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애틋하게 느껴졌어요. 젊은이들을 향한 노교수의 진심이 담긴 마지막 가르침, '이야기의 힘'을 만나볼까요?
베니, 항상 네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있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야만 한단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것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조차 까먹게 돼.의문_처음으로 돌아가서 질문하라_ 『생각하는 나무』 인용글 중에서_P.132
베니, 항상 네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있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야만 한단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것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조차 까먹게 돼.
의문_처음으로 돌아가서 질문하라_ 『생각하는 나무』 인용글 중에서_P.132
'80대 노인도, 20대의 젊은이도 모두 편견 없고 고정관념 없는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되돌아'가면 '세상은 의문으로 가득 찬 경이로운 곳으로 변하게 될 것'이고 '그것이 어린아이의 마음, 어린이의 눈으로 본 세상'이라며 원숭이들 중에서 '누가 이 어린아이에 제일 가까울'지를 생각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찾으라고 권합니다.
이즈음에 이르러 '8마리 원숭이'의 이야기는 존 코터의 펭귄(8유형)들로 이어집니다. 보금자리를 떠나고 싶지 않은 펭귄들과 빙하에 생긴 커다란 구멍에 위험을 감지하고 이주를 감행하는 펭귄들 사이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지요. 존 코터의 '변화 관리 8단게 모델'을 실현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기존 체재를 파하고 과감히 나아가는 체재 외적 해결을 추구'함으로서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었습니다.
"NOW + HERE." 그렇습니다. 유토피아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먼 미래, 꿈꾸는 그 너머의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 있는 거지요. '지금, 여기' 우리가 이상향이라고 말하던, 여태껏 인류가 추구해왔던 그러한 세계, 그것은 먼 곳 혹은 먼 미래가 아니라 '지금-여기', 현재에 있다는 것이죠.비전_Nowhere? Now Here! 중에서_P.246
"NOW + HERE." 그렇습니다. 유토피아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먼 미래, 꿈꾸는 그 너머의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 있는 거지요. '지금, 여기' 우리가 이상향이라고 말하던, 여태껏 인류가 추구해왔던 그러한 세계, 그것은 먼 곳 혹은 먼 미래가 아니라 '지금-여기', 현재에 있다는 것이죠.
비전_Nowhere? Now Here! 중에서_P.246
비전_구르는 돌, 국경을 지우다 중에서_P.268
인문학, 사회학, 경제학……. 다양한 분야의 학문적 지식이 융합되고, 연결되어 결국 내 안의 콘크리트 벽을 부수어 나를 바꾸어 내는 이야기의 힘, 그 경이로운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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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