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기적의 시간 -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소가와 타이지 지음, 이경민 옮김, 정미현 감수 / 키스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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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3~7세 기적의 시간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가 알려주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최강의 육아

소가와 타이지 지음

이경민 옮김

책쟁이엄마 책 추천

3~7세때 누구의 손길이 많이 간다고 생각하세요?

어쩔수 없이 워킹맘이라 내 아이를 기관에 맡겨야한다고 해서 내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시는 부모들도 많으실거에요.

하지만, 내 아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보다 함께 하는 시간동안이라도 내 아이에게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부모라는거 아시죠?

내 아이에게 좋은 유아교육은 바로 부모교육이에요.

가슴으로 전해주며

즐겁게 재미있게 놀이식으로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3~7세 기적의 시간>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내용은 어렵지 않아요 단지 실천이 중요할 따름이지요.
 


 그리고, 부모들이 실수하는 것 한가지.

성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으면 바로 '효과가 없구나' 하면서 바로 그만두는 일이 많다는 것이지요.

눈에 보이는 성과를 바라지 말아야해요.

아이의 성장은 긴 안목으로 지켜봐야 하고,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마법 같은 학습법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기적의 시간에서는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어요.
 

왜 3세~7세때의 시간을 놓치지 말라고 하냐면 이때는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아요.

집중력과 기억력이 높고, 이해력도 높아지는 시기라 조금만 학습적 자극을 더해주면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지요.

그렇다고 아이에게 많은 것을 공부처럼 가르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 명심하세요.

이때는 아이에게 학습이 아닌 놀이식으로 접근해야 아이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기적의 시간에서는 영역별로, 국어, 체육, 수학 부분에서도 사교육이 아닌

일상생활속에서도 충분히 교육이 가능한 것을 팁을 주고 있어요.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놀이식으로.

3세 ~7세때는 재미와 흥미위주로 부모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내 아이는 충분히 영재가 될 수 있을거에요.


 

 특히, 아이가 말하는것을 놓치지 마세요.

귀 기울여서 함께 공유해주면서 호기심도 풀어주면

그것이야말로 아이의 사고력은 높아질거에요.

이때, 이것을 너무 학습위주로 가려고 하지 말아야한다는 사실이지요.

최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주는 것이 목적으로 최대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는게 좋아요.

아들 키우는 저도 이 부분에서는 참으로 공감이 가더라구요

" 남자아이와 대화능력을 키워주려면 부모님이 좋은 청취가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저도 아들에게 무슨일 있었어보다는

종이컵 전화기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했어요.

 

또한, 하루 10분 습관들이기를 이 시기에 조금씩 들여주면서 앉기 연습도 길러줘야한다는 것에 저도 

백프로 공감이요.

올해 1학년 아들 엉덩이가 참 가볍더라구요 ^^

학습지가 아닌 퍼즐, 미로찾기등으로라도 앉기연습하면서 집중력을 길러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아이가 흥미를 가졌을 때가  가르칠 적기입니다"

저도 큰아이 키울때 억지로 한글을 떼려고 노력하지 않았어요.

남자아이라 관심이 덜해서 늦은 7살에 놀이식으로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뗀거같아요.

딸아이는 6살인데도 5살전부터 한글에 관심이 생겨 조금씩 접근해줬고요.

뭐든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는 집중을 하면서 한다는 것 아시죠?

3세~7세때는 흥미위주로 시작하고 눈으로 익혀주는게 먼저라는 사실이지요.


무엇보다 교육은 책으로 시작해 책으로 끝난다고 하니

무조건 좋은 그림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책을 함께 읽으면서 대화도 많이 나누고, 단어보다는 문장으로 더 많이 이야기 해주면서

어휘력도 높혀줄 수 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어줘야할지 모르는 부모들에게

좋은 팁이 될 수 있도록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의 리스트가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무엇보다 책 리스트만 있는것이 아니라 책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 뿐 아니라

영역별로 책을 나눠서 소개해주기 때문에

국어부분이 부족할 경우 해당 그림책을 읽어줄 수 있어서

책 선정에 어려움이 있으신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


두뇌와 신체가 비약적으로 발달하는 3~7세는 골든타임!

이 시기를 절대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첫째 아이는 이미 8살이지만, 둘째 아이가 6살이라 아직 희망을 안고

첫째,둘째를 위해 기적의 시간을 보내보려고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무조건 책을 많이 읽자
매사에 숫자를 가르치는 습관
일상적인 놀이로 팔다리를 단련하자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자
특별한 영재교육은 필요 없다

책을 읽고 난 후 위의 5가지 내용이 참 간단하면서도 실천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지만,
습관이 무섭다는 말처럼
늘 꾸준히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일상생활속에서 기적의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해보시면 내 아이는 몰라보게 성장할 것이에요.
큰 사교육 들이지 않고서도 가능한 일들이 많다는 사실에 염두에 두시고
내 아이와 즐겁게 놀이식으로 기적의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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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꿔요 ㅣ 생각하는 분홍고래 14
키아라 로렌조니 지음, 소니아 마리아루체 포쎈티니 그림, 김현주 옮김 / 분홍고래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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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꿔요

키아라 로렌조니 글

소니아 마리아루체 포쎈티니 그림

김현주 옮김


 



잠자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 사랑스럽죠?

요즘 가끔 티브이에서 반려견을 학대하는 모습볼때는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아이들도 가끔은 강아지를 키우자고 하는데, 아빠가 알러지가 있으셔서 못키우는 것에 살짝 미안함이 들긴하더라구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알기에

<꿈을 꿔요>를 통해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살펴보면서 미안함을 달래줬네요.

책 표지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책속에는 다양한 강아지들이 등장해요.


태어난 지 며칠 안 된 작은 강아지 " 콩이"

마음대로 올가가고 집 안 어디든 돌아다니는 "순돌이"

길가에 버려진 "초코"

한없이 기다리는 "달님"

늙은 개"두리"

짖기만 하는 "라이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나무"

울타리에서 태어난 "순순이"

덩치가 큰 사냥개 " 코난"

꼬마와 같이 잠드는 "아리"


위의 개들은 서로 생김새도 다르고, 사는곳도 달라요.

하지만, 한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매일 꿈을 꾼다는 사실이지요.

서로 다른꿈을 꾸겠지만,

마음 깊이 간직한 똑같은 꿈이 하나 있어요.

그건 바로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이 환해지는 기분 좋은 꿈이지요.

 


 아기 강아지의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났을때처럼 사랑스럽더라구요.

사람이나 반려견이나 똑같은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간혹 왜 그리 반려견들을 학대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들도 너무 예쁘다면서 강아지를 만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림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지 않나요?

 


 한없이 기다리는 개의 뒷모습.

마치 아이들도 직장에서 돌아오실 아빠를 기다리는 뒷모습과 비슷하지 않나요? 

아이들도 엄마품이 편안하고 푸근하듯이

개들도 꿈처럼 편안하고 안정된 곳이 사람의 품인것이에요.

 

"우리는 영원히 함께할 거야"라는 말을 듣는 것이 꿈이라는 세상의 반려견들.

사람들이 잊지 말아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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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온돌 이야기 ㅣ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7
김홍신.임영주 지음, 전병준 그림 / 노란우산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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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온돌이야기-

김홍신, 임영주 글

전병준 그림



 온돌이야기

요즘 아이들이 아궁이, 온돌방을 알까요?

책으로 통해 온돌방이 왜 뜨끈뜨끈한지

불은 무엇으로 때는지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을 통해 배워보기로했어요.

저도 옛추억을 떠오르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노란 우산 전통 문화 그림책은 시리즈로 누리과정과 초등교과 과정 연계로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이외의 나머지 책들도 함께 읽으면서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을거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쉽게 이해되더라구요.


 

책을 살펴보기전에 숨은그림 찾기도 있어서 아이들이 열심히 찾고 있어요.

책읽기전 흥미유발이네요.

딸아이는 "엄마 색칠해도 될거같아요."하더라구요. ^^


 혼자서 읽겠다면서 또박또박 읽고있는중이에요.^^

하지만 내용을 잘 이해하려면 엄마랑 함께 읽어야해요^^ 아직 한글을 유창하게 읽는 편이 아니라서요.^^

 주인공 겨울이와 여울이는 시골 할아버지댁에 가서 시골경험을 하고 오는 이야기에요.

할머니께서는 옛날이야기, 할아버지는 조상님들 이야기도 들려주셔서 꿈속에서도 만나고

방학이라 늦잠까지 자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요.

그림을 보면서 선녀와 나뭇꾼 아닐까요? 하면서 첫페이지에서부터 넘기지 못하고

아이들하고 이야기를 주고 받았네요.

그림을 정말 재미있게 그려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겨울에 시골로 놀러가면 제일 먼저 썰매를 타지요?

겨울이와 여울이도 썰매를 타고 와서 몸을 녹이기 위해 아궁이 앞으로 갔지요.

(이때 아이들은 아궁이가 뭐에요? 하고 질문이 나오기 마련이지요

아궁이, 부지깽이등,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들일거에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책 뒤쪽에 나와있는 낱말의미를  알고 넘어갔어요)

또 옛날에는 가스레인지도 없어서 모든 음식을 장작불로 땠는데.

고구마가 그릇에서 나오지 않고 아궁이에서 나오는 것이에요.

모든것이 생소한 아이들^^

그런데 이렇게 먹는 고구마가 정말 맛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이런것을 못 느껴서 아쉽긴해요.

저 어린시절에는 할머니댁 가면 많이 먹었는데 말이죠


 아궁이에서 장작 소리 "탁 타닥 타닥타닥.."소리를 내며 활활 타자 겨울이와 여울이도 신이나서 장작을 아궁이에 집어 넣으면서

장작타는 소리를 들었지요.(의성어표현도 배우고 좋네요)

그런데 너무 한꺼번에 넣어 불이 꺼지려하자 할아버지가 장작들을 조금 떼어놓자 다시 불이 활활 타올랐지요.

할아버지는 장작을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불이 잘 타지 않는다고 설명해주시고,

장작은 나무를 패면 나오는 거라 하니 아이들은 패면 때리는 거냐고 ^^

여기에서 나무를 패다는 나무를 쪼갠다는 의미이지요.

책속에서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을 잘 풀어서 이야기해주니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그런데, 겨울이와 여울이가 잘 마르지 않은 장작을 넣어서 매운연기로 눈물 콧물을 질질 짜게 되자

할아버지가 또 오셔서 장작들을 헤쳐 숨길을 터주자 연기가 사라졌지요.

그리고 그 연기는 방바닥 밑으로 난 길을 따라 굴뚝으로 나가는 것이라고 알려주면서

아궁이의 원리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방바닥도 따끈해지는 것이며, 아궁이와 가까운 곳이 바로 아랫목이라고 하지요.

책 뒤쪽에 가면 아궁이의 원리에 대해 더 자세히 나와요.

중간에 아궁이 원리에 대해 살펴보기도 했지요.

아랫목이 점점 뜨거워지자 모두 윗목으로 살금살금 올라가고 있어요.

지금은 난방을 보일러로 하지요

옛날에는 아니 아직도 시골에서는 이렇게 아궁이로 난방기능을 하기도 한답니다.

(이때 아이들은 "그럼 돈도 안들겠어요. 시골사람들은 나무로만 불을 떼니, 시골가서 돈모아서 장난감 사야겠다"하는

큰아들. 역시 돈을 모으면 장난감 밖에 모르네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저녁보다 밤중에 더 뜨거운 이유는

방바닥 밑에 돌이 깔려 있어서 아궁이에 불을 때면 돌이 뜨거워져서 방이 데워지는거라

시간이 갈수록 더 뜨거워지는 거라고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설명을 들을수록 아궁이의 원리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이 느끼지 못하는 시골 재미를 겨울이와 여울이는 제대로 느끼고 있으니

저희 아이들도 시골체험을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시골에 대해 알지 못하던 아이들에게 안성맞춤 책이였어요.


책 내용을 바탕으로 동시한편도 있어서

의성어 의태어 표현도 배우면서

다시 한번 온돌방에 대해 짚고 넘어갈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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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맞춤법 어휘력 1단계 - 훈민정음 바로 쓰고 초등 국어 실력 키우기 ㅣ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맞춤법 어휘력
꿈씨앗연구소.전수경 지음 / 성안당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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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공                    훈민정음 바로 쓰고 초등 국어 실력 키우기

​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맞춤법 어휘력

1단계 초등 1~2학년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국어 처방서"

쉬운 맞춤법도 자주 틀려요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요

국어 실력이 부족해요.

매스공 맞춤법 어휘력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어휘들과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띄어쓰기, 국어 문법, 배경 지식등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맞춤법 어휘력이 필요한 이유는 뭘까요?

바로 요즘 아이들은 책은 많이 읽고 있는 편이에요.

그것에 비해 아이들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하고 있어요.

그것은 바로 책을 제대로 읽지 않고 있다는 것이지요.

제대로 읽는다는 것은 글을 글자로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이해하며

읽는 것을 의미하기에 이해하는 읽기 능력은 바로 어휘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특히, 남매를 키우면서 딸아이보다 아들이 어휘력이 많이 부족해서

<맟춤법 어휘력>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되었어요.

그럼 매스공으로 맟춤법 어휘력 실력 키우는 방법의 팁을 드리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

* 틀린답을 완전한 내것으로 만들기

-정답을 맞추기보다는 내가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확인하면서 공부해요.

*나만의 어휘 사전 만들기

- 문제집속에 나온 어휘들을 나만의 어휘사전으로 만들고 책이나 글을 읽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나만의 어휘사전을 통해 찾을수 있어요. 

* 배운 낱말과 표현은 꼭 사용해보기

- 배운 낱말이나 표현은 일기나 독서록에 글을 쓸때 써보거나

쓰는것이 싫을때는 몸으로나 말로 표현을 하면서

배운 것을 꼭 복습해보면서 잊지 않도록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해요.

 

1. 어려운 낱말부터 배경지식까지 일석이조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기본 낱말부터 다양한 배경 지식까지 배울 수 있게 구성.

 

1학년 교재라 한글을 만드는 자음과 모음에 대한 내용으로 다시 기본기부터 배울수 있어요. 무엇보다 요즘 1학년 국어시간에도 자음, 모음 배워요.

쓰기를 참 싫어하는 아들인데, 쉬운거라 열심히 하네요.^^

 


2.다양한 어휘 재미있게 공부하기

선긋기,초성 퀴즈,낱말 찾아 문장 완성하기와 같은 재미있는 방법으로 다양한 어휘를 배우며, 실전 예문을 통해 표현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어휘력 문제가 아이들이 풀기에 부담이 적어보이더라구요.

어휘의 뜻을 다 적기보다는 초성만 적혀있어서 더 쉽게 풀수 있고,

반대말을 통해 어휘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어요.


얼굴하고 비슷한 말을 찾을때 찾을수 있을까 했는데,

요즘 한자공부도 하고있는데, 쓰기보다는 눈으로 익히기요.

그때 얼굴면(낯면)을 배워서 금방 찾더라구요.

어휘력 풀면서 한자도 같이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단어만 알고 넘어가는 것보다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 단어의 의미가 뭔지 다시한번 알고 넘어가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요.

무엇보다 초성퀴즈로 더 재미있게 단어를 맞출수 있지요.


 

문제 푸는 요령을 터득한 후에는 혼자서도 거뜬히 풀 수 있어요.

매일 한장정도씩 푸는것이 딱 적당한거 같아요.

나만의 어휘사전을 만들기 위해

다음에는 아이에게 노트도 준비해서

다시한번 낱말과 의미를 함께 적어보게 하면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더라구요.

진도가 중요한 것보다는 정확히 알고 넘어가기.

그래서, 비슷한 말에 나오는 낱말도 사전에서 찾아서 의미를 적어보게 해보면서

사전 찾는 요령도 배우는 기회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전을 가까이하는 것이 어휘력에도 도움이 될듯해요.

 

​

​의성어, 의태어도 요즘 유아때부터 많이 배우고 있는데,

어휘력에도 도움이 많이 되요.


 

3.헷갈리는 맞춤법 완벽하게 이해하기

 


 

띄어쓰기 이해하고 활용하기​

 

아이들만 헷갈리는것이 아니라 어른들도 많이 헷갈려하는데,

아이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도 함께 공부가 되네요.

은근 한글이 어렵더라구요.

제가 학교다닐때는 원고지도 많이 사용했는데. 요즘은 원고지사용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띄어쓰기도 참 중요하지요

4. 바른 글씨 쓰고 속담 익히기

스스로 글씨의 문제점을 찾아 누구나 알아 볼 수 있도록 바르게 글씨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바른 글씨로 속담을 쓰면서 속담 내용도 익힐 수 있어요.

글씨의 기본기도 바로 자음 똑바로 쓰기 정말 도움이 되네요.

남자아이라 글씨도 엉망으로 쓰거든요.

칸에 맞게 글씨를 써 넣는 법도 연습하는 것도 좋겠네요.

집에도 속담책이 있어서 아이랑 가끔 속담문제도 풀고 있는데.

<맞춤법 어휘력>에서도 바른 글씨로 속담 쓰기하면서 속담도 배우고

글씨도 바르게 쓰기 연습하고 일석이조네요.

 

 


 

국어를 잘 하고 싶은가요?

그럼 풍부한 어휘력을 길러야해요.

그러려면 <맞춤법 어휘력>을 통해 매일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뭘 배우든 쉽고 재미있게 배워야죠?

좋은 교재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않고 흥미를 갖고 푸는 것이랍니다.

<맞춤법 어휘력>은 아이들이 부담감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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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셈육아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고타케 메구미.오가사와라 마이 지음, 황소연 옮김 / 길벗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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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뺄셈 육아

고타케 메구미, 오가사와라 마이 지음

황소연 옮김

​


일본에서 입소문으로 화제가 된

부모 참가형 어린이집의 생생 육아 노하우!

그동안 육아로 힙겨운 나날을 보내셨던 부모님들을 위해

육아가 놀랄 만큼 편하고 즐거울 뺄셈 육아의 비결로

앞으로 슬렁슬렁 육아를 해보는거 어떨까요?

​

덜어낼 줄 아는 부모가 아이를 웃게 한다.

많은 것을 내려놓고 부모의 기대치도 좀 낮춰야

부모도 아이도 더불어 행복해 지는게 아니가 싶어요.​

앞으로 우리 부모들은 덧셈 육아가 아닌 비우고 덜어내는 뺄셈 육아로

육아가 힘들지 않다는 것을 배우면서 스트레스도 덜 받기를 바라네요.

저 또한 육아스트레스는 여전히 받고 있어서

뺄셈 육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반성하게 되기도 되었어요.

​

무엇보다 뺄셈 육아에서는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면서

엄마를 위로해주는 말로 들려 참 편안해 졌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뭘 못해 주게 될때 미안해하기보다는 ~~하지 않아도 괜찮아로 속으로 말하면서

저 스스로를 위로 하기도 해요.


#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더 신바람 나는 뺄셈 육아 6가지

1. 아이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2. 해야 할 일 리스트를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3. 규칙적인 생활을 지키지 안하도 괜찮아요

4. 항상 웃으려고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5. 아이를 완벽히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6. 육아 원칙이 확고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

 




# 아이가 더 즐거워하는 뺄셈 놀이 6가지

1. 놀아주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2. 어린이용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3. 밝고 씩씩하게 놀지 않아도 괜찮아요

4. 장난감은 완제품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5. 본보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6. 아이의 놀이가 서툴고 시시해 보여도 괜찮아요

​

저도 큰아이를 어린이집에 5살 무렵에 보내고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많이 놀아줘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해서 집안일도 뒤로 미루고 같이 놀아주기도 했어요.

그런데 엄마와 함께 노는것도 좋지만, 때로는 혼자서도 노는법을 터득할 필요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주변에는 장난감아니어도 놀거리가 많은데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 할뿐이지요.

아이들에게 거창한 것으로 놀아줄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해 하더라구요.

너무 엄마들이 놀아주려고 잘해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될듯해요

​

 

​

# 엄마와 아이가 더 사이좋게 지내는 뺄셈 소통 4가지

1. 사랑 표현을 꼭 말로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2. "안돼" ," 하지마"라고 소리치지 않아도 괜찮아요

3. 말 끊지 않기, 경청하기, 기다리기는 꼭 해주세요

4.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보세요

​

​

육아에서는 소통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아이의 마음속에 앙금이 쌓이지 않도록 소통이 잘 되어야 한다는 것 정말 중요한 거같아요.

​

 


# 엄마와 아이가 더 단단해지는 뺄셈 훈육 3가지

1. 훈육이라는 단어에 휘둘리지 마세요

2. 철저하게 훈육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3. 시시콜콜 칭찬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


# 엄마와 아이가 더 나다워지는 뺄셈 행복 5가지

1. 엄마들 모임에 나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2. 엄마의 개성을 포기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3. 자신의 개성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4. 올록볼록 사고법으로 인간관계가 편해져요

5. 올록보록 사고버브로 자신만의 뺄셈육아를 실천해요

​

전 아이 어렸을때 엄마들 모임에 나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너무 울고 예민했었던 터라 포기하고 말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모임을 나가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지금도 주변 엄마들은 무슨것을 시킨다고 해도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아무것도 시키지않고

신나게 놀게 하고 있기도 하지요.

책에서도 어릴 때는 또래보다 엄마와 아빠처럼 가까이 있는 가족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끈끈한 정을 나누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억지로 친구를 만들어줄 필요도 없고, 하루하루 아이와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아이와 더불어 지내면서 사회성이 무엇인지 천천히 찾아나가면 되요.

물 흘러 가듯이 자연스럽게 너무 강요하고 억지로 하는것은 결코 오래 가지 않는다는 사실이지요.


위의 뺄셈 육아법을 배우기 위해 책을 정독하면서 읽었던 거 같아요.

한 번 읽고 끝나기 보다 훈육에서 잘 되지 않을때 다시 한번

뺄셈 훈육에 관한 부분을 펼쳐보면서 다시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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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부모님들에게 저도 드리고 싶은말은

'아이를 위해서'가 아이를 더 괴롭힐 수 있어요

너무 좋은 부모가 되려고 너무 애를 쓸필요도 없어요.

진심이 담기고 애정어린 사랑을 주면서

여유를 가지면서 내 아이를 대하는 것이 중요한 거 같아요.

앞으로 신나는 '뺄셈육아'로 육아가 힘겹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오늘부터 더 슬렁슬렁 육아를 해보렵니다.


무엇보다 제가 이번달에 수술하고 난 후 회복중인데

내 몸이 아프고 나니

저도 아프기전 보다는 많은 것을 좀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내 몸이 먼저이기에,


많은 육아서적도 읽고 있지만, 육아책에는 거창한 것이 들어있지 않아요.

자세히 읽으면 "맞아, 아는거지. 실천이 어렵지"하면서

읽는 것이 육아책인듯해요.

그것을 얼마나 내 것으로 만드냐에 달려 있는것이지요.

<뺄셈육아>처럼

조금씩 뺄셈으로 한다는 식으로 해야지

자꾸만 욕심이 나서 덧셈으로 해나가는 순간

에너지가 바닥이 되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조금씩 내려놓으면서

뺄셈육아를 통해

엄마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하게

오늘도 뺄셈육아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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