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를 위한 마음 챙김 -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김소정 지음 / 글라이더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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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를 위한

마음 챙김

김소정 지음



잘나도 못나도 우리는 엄마다.

아이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람인 것이다.,

"엄마는 너를 누구보다 사랑한단다. 너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존재야"

위의 말은 수없이 아이에게 들려줘야 할 거 같아요.

요즘, 아이의 마음을 너무 몰라주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초2아들은 아들나름대로 공부가 하기 싫고,

7살 딸아이는 나름대로 어린이집을 다니기 싫어하고,

좀 더 엄마가 아이들의 마음을 더 알아채야하는 것을 <마음챙김>을 통해

느끼게 되었어요.

늘 기준이 엄마가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그리고, 지금 엄마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를 바라보면 안된다는 것.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 거 같아요.

나도 그 나이에 어떠했나 하면 조금 이해가 되는거 같아요.

심리치료전공자이신 저자의 책이고, 현장에서 경험했던 부모상담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고,

제가 지금 겪고 있는 문제도 책속에서 살펴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엄마의 말투,표정, 태도까지 아이는 몸으로 마음으로 기억한다.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아이는 더 큰 배움을 얻는다고 해요.

아이에 대한 바람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지금 나의 삶에 집중해 나가길 바라는 저자의 말에

울컥 울컥해지기도 했네요.

내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위해 사는 것이 진정한 나를 위한 삶이 아닌가 싶네요.



이 책속에는

1장, 육아,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2장 하루 10분 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3장 아이가 엄마한테 보내는 문제 행동 8가지 신호

4장 아이를 진짜로 사랑하는 감정 코치법

5장 아이와의 감정 공감이 행복한 아이로 만든다

 주제별로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하는지 설명해 놓았어요.


특히, 전 요즘 7살 딸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기 싫어하는 문제에 대해 더 집중적으로 살펴보게 되었어요.

즐겁게 집을 나서다가도 어린이집앞에만 오면 들어가기 싫다고 서럽게 우는 딸.

결국에는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힘들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어린이집을 안 보낼수도 없고, 내년에 학교에도 들어가야 하는데

또한 발표도 시키니 아이는 소심한 아이인데, 발표를 해야하는 것도 부담도 되나봐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려고 노력은 했지만, 그리 공감을 못해준거 같아요.그동안.

책에서처럼 나도 직장생활을 할때보면 정말 나가기 싫을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아이들이 힘들어할때 누구에게 털어놓을까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긴 시간에 걸쳐 견디어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사람은 엄마뿐이니

너무 걱정스럽게만 바라보지 말고

한걸음 떨어져서 아이를 바라보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으니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면서 함께 노력해 나가는 방법밖에는 없는 거 같네요.

?





딱 내아이의 성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줘야하는데,

어찌보면 아이의 성향이 내 성향인데, 그 성향이 때론 싫어서

아이만은 다르길 바라기도했던거 같아요.


<마음챙김>을 통해 실천해야할 것은 아이를 진짜로 사랑하는 감정코치법으로

세상에는 나쁜 아이는 없다

내 아이의 감정 알아차리기

아이의 말을 경청한다

비교는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아이의 말을 그대로 들어주고 공감해주기

손님처럼 아이를 대하라

엄마의 믿음이 아이를 자라게한다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아이로 키워라

위의내용대로 해보려고 냉장고에 붙여서

실천하며 행동에 옮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내 아이를 내 자식보다는 남의 자식처럼 대하면

더 연연하지 않는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어떤 재산을 남겨주고 싶으신가요?

어려서부터 폭언과 폭행으로 성장한 사람들을 보면 그대로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 대물림을 해주지 않기 위해

행복의 대물림을 아이들에게 선사해주기 위해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며

부모도 많이 내려놓고 편안해져야해요.


<마음챙김>책을 부부가 함께 읽으면서

육아에 함께 동참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책을 통해 느낀건

아이들이 성장해 갈수록

내 품에서도 조금씩 떠나보내는 연습이 필요하기도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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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 ㅣ 작은북 큰울림 10
윤우재 지음, 최소영 그림 / 큰북작은북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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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

윤우재 글

최소영 그림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는 아이들도 다르다고 느껴지나봐요.

초등학생이 되는걸 겁을 내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이 저희 딸이에요 ㅠㅠ

지금도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고 하고 있어서 많이 걱정되거든요.

그래서, 학교가 얼마나 재미있는 곳인지 아이에게 미리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꼭 읽혀주고 싶었어요.

​

 

취학통지서를 받으면

초등학교를 보내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은  찬이 엄마와 같을 거 같아요.

저 역시 큰아이 취학통지서를 받고 살짝 울컥도 했으니까요.

초등학교는 어린이집과 달리 스스로 해야할 것이 많으니까요.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되더라구요

찬이엄마는 찬이가 학교 생활을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먼저 앞서가는데

그 모습이 마치 저도 큰아이를 초등학교 보냈을때랑 같은 심정이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불안의 심경에 대한 것은 절대 아이 앞에서

보이는 건 아닌 거 같더라구요

아이도 같이 불안해 하고, 두려워하는 거 같더라구요.

찬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우리 아들도 찬이랑 같은 심정이였겠구나.

조금 낯설고 겁도 났을텐데 특히, 우리 아들은 어린이집 친구들하고 함께 하지못하고

새로운 지역, 새로운 학교를 맞이했기에,

더 두겨웠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또 아파오더라구요.

그래도 큰아이는 지금 너무 적응을 잘하고 있어다행인데,

작은 딸아이가 어린이집도 가기 싫다, 내년에도 학교를 가기 싫다고 해서

이 책을 꼭 읽혀주고 싶었어요.

학교는 재미있는 곳이라는 것을 말로 설명해주기보다

책으로 먼저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고,

초등학교 다니는 오빠의 말도 들으면서 학교에 대한 생각을 좀 바뀌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1학년때는 공부도다 아이들의 생활습관이 중요하고, 아이에게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면서

용기를 북돋아주는 것이 우선인 거 같아요.

차츰 차츰 찬이는 자신이 생각했던 학교의 나쁜 이미지에서 좋은 이미지로 변하기 시작하면서

찬이도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해 나갔어요.

수업시간도 재미있고, 점심시간도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었지요,.
무엇보다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친구들의 칭찬에 자신이 달리지를 잘 하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찬이는 학교가는 즐거움이 생기게 되었지요.

"학교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하면서 행복해 했지요.

또한, 담임선생님이 엄마에게 편지쓰기, 엄마도 찬이에게 편지쓰기 숙제를 내주면서

서로 응원의 힘을 받은 편지를 주고받는것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초등학교는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찬이의 편지를 보고서

오늘 어린이집에서 도시락 데이를 하는 작은 딸에게 도시락안에 편지를 써 넣어두었어요.

아들에게는 알림장에 짧게 편지를 쓰고요.


저도 어렸을때, 부모님이 가끔 도시락이나 책속에 쪽지를 써 놓으셨어요.

그럴때,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아들도 가끔 제가 쪽지를 써서 넣으면 좋아하는 모습에

자주 해주고 있어요.

외출시에도 꼭 편지를 쓰고 외출해요. 아직 핸드폰이 없는 아들이라.

이렇게 편지를 부모자식간에도 쓰는게 좋은거 같아요.

​

 

학교가는걸 많이 두려워하는 딸

지금도 어린이집 다니기 싫어하는 딸아이라 조금 걱정되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데 보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내년에 학교를 가야하기에 안 보낼 수도 없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도 쉽지않네요.


하원후 차에서부터 읽더니

현관앞에 앉아서 끝까지 읽고있네요.

"엄마, 학교도 재미있는거 같아요."하면서 이야기하길래

조금씩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아 다행인거 같아요.

그러면서 옆에서 오빠는

"같이 학교 다니면서

쉬는시간에 도서실에서 만나자"하니

좋다고 하는 딸아이.

그래 학교가면 또 다른 세상인 것을 느낄거야


엄마도 학교 다닐때가 재미있고, 즐거웠던 거 같아.

예비초등아이들에게 읽혀주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학교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 이외에도 작은북큰울림의 시리즈 책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요.

저도 아이들하고 읽어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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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는 차 ㅣ 참 잘했어요 사회 통합교과 시리즈 15
이안 지음, 박재현 그림, 초등교사모임 감수 / 아르볼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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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 15

내가 타는 차

글 이안

그림 박재현

감수 초등교사모임​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초등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

3학년 과정에 필수과목으로 사회가 있어서 사회공부를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내가 타는 차>는 또래 주인공, 흥미로운 이야기,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사회를 공부하면서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이 사회과목을 많이 어려워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바로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고, 공부해야할 범위가 많고, 어려워해서 이해가 안된다고 호소하기도 한다고하네요.

 사회공부, 쉽게하려면 통합교과시리즈로 살펴봐야해요.


 

그럼, 통합교과란

*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임

*문이과 통합 교육 과정에 안성맞춤

​교과연계

1 안전한 생활 2. 우리 모두 교통안전

3-1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4-2 사회 2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5-1 과학 2 온도와 열

​

통합교과 시리즈를 는 3학년, 4학년에게 추천을 하고 있지만,

2학년때부터 미리 접해보면서 사회과목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주는 것도 좋을듯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일수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만화로 접근하게 해주면,

아이들도 쉽게 이해를 하더라구요.

두 캐릭터가 아옹다옹하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 먼저 자세히  설명해 준 후 다시 한번 한번에 쏙 개념을 넣어줄 수 있어요

아이들은 예전에 자동차박물관도 다녀온 이야기를 한참 늘어놓터라구요

장소별로 나뉘게 되어 교통수단도 틀려지는 것을 엿볼수 있어요.

한 눈에 쏙에서는 앞의 내용을 요약해 정리해 놓았어요.

한 눈에 쏘옥 들어오지요!!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를 살펴봤으면, 그외 교통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서도 연계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직업에 관해 살펴보면서 아이들의 꿈도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거 같아요.

나라별 이색 교통수단도 살펴보면서 그나라의 생활이 어떠한지 예상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나라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알려고 하는 아이의 모습도 보여 좋았어요^^

한걸음 더에서는 좀 더 보강된 내용들이 실려있어요.
교통안전 표지판도 아이들과 길을 가다보면 많이 보는 건데

늘 지나치기만 했지,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교통안전 표지판에 대해서도 살펴보면서

아이들과 따로 표지판도 만들어서

놀이하면서 표지판도 살펴보니

표지판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또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트북이 실려 있어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고,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내가 타는 차> 이외에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가 많으니

살펴보면 좋을 듯해요

<내가타는 차>는 하나의 주제를 통해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연계활동을 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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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 길
라울 니에토 구리디 지음, 지연리 옮김 / 살림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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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길

라울 니에토 구리디 글 그림

지연리 옮김



지금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앞으로 걷게 될 길이 눈부시길 바라며

선물하기 좋은 그림책.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을 길에 비유.

감각적인 그림과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글이 어우러져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것과 같은 그림책.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그림책일수 있지만,

그림책으로 힐링하고픈 어른들에게 좋은 그림책인 거 같아요.

무엇보다 글보다는

그림으로도 충분히 내용이 전달되는 그림책이라

글이 적어도 책장을 쉽게 넘기지 못하고

한참을 바라보게 되었어요.​



인생을 길에 비유하면서 서로 상반된 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여러분의 길은 어떤길이라고 생각하세요?

전 첫장부터 쉽게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지금까지 걸어온 나의 길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길이 직진만 있지는 않지요?

저 역시 직진으로 잘 달리다가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할 때는

주춤하면서 어느길로 가야하는 것이 옳은걸까?

하며 고민에 잠기기도 하지요

어떤 길을 가든 내가 선택한 것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기도 했던 거 같아요.

​


하지만, 나이가 들면 자신감도 많이 상실하는지

미스때보다는 도전의식도 약해지는 나의 모습에

조금 슬퍼지더라구요

그런데,

<두갈래길>에서

장애물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뛰어넘으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말에

저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는 거 같았어요.


 

<두갈래길>의 그림책을 통해

오랫동안 생각에 잠겨보긴 처음이네요.

또, 다시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고요

사실, 결혼후 많은 것이 변해 버린 내 삶.

내 자신에게 "만약에~~했더랴면"라는 질문을 많이 던지곤 했다면,

앞으로는 "~될거야"라는 희망의 메세지로

던져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야. 내가 걸어가는 길도

찬란해지니

힘을 내야겠지요?


<두 갈래길> 그림책을 읽으면서

지금 나는 어떤 길을 가고 있는 걸까? 하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해주었어요.

지나온 길을 다시 거슬러가기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길을 찾아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


사랑하는 이에게,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에게,

응원하고 싶은 이에게,

위로를 주고 싶은 이에게.

지금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두 갈래길>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두 갈래길>은 어른들을 위한 힐링 그림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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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머리 공부법 - 수학으로 고민하는 초등 부모를 위한
YTN 사이언스 지음 / 베가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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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고민하는 초등 부모를 위한

수학머리 공부법

YTN 사이언스 지음


아이들보다 수학을 더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초등 엄마들을 위한 수학 교육 지침서.

사고력 수학이 어려운 아이, 수학 못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화내지 않고 수학 가르치는 법으로

학년별 단계별 연간공부계획법, 수준에 맞춘 과정별 공부법,

학년별에 꼭 필요한 효과만점 교육법까지

수많은 전문가들이 오랫동안 수집해온, 효과적이고 다양한 수학 학습의 노하우들이 공개되는

<수학머리 공부법>.

이제 수학에 대해 겁을 먹을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수학적 발견의 원동력은 상상력이다" - 오거스터스 드 모르간


위의 문제를 보면서 사람마다 답하는 답변이 다를거에요.

그건 바로 어떤 현상을 바라볼때 문제해결을 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런 현상을 바라보는 방법이 그 사람의 수학적 능력을 결정하는데,

수학적 발견의 원동력은 논리적인 추론이 아니라 상상력이라는 사실.


문제를 바라보는 습관, 풀이하는 습관이 사람마다 달라서 문제풀이로

아이의 사고 패턴을 파악할 수 있지요.

그래서, 수학은 기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으면서 전체적인 패턴을

이해할 수 있으면 어려운 과목이 아니에요.


아이의 수학적 성취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다.

즉, 문제를 풀때 대화하며 공부하고, 문제를 잘 풀게끔 방향만 제시하면서

논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역할인 것이에요.

항상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수학으로,

아이의수준을 받아들이고, 정해진 시간,또는 양만큰 꾸준히 학습하는것,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읽게 하면서 아이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

 

초등수학 공부습관 들이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모들의 고민에 대해서도 속 시원하게 답해주고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할때면 모든 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들은 다 똑같더라구요.

그 중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서술형문제를 잡기 위해서는 역시 독서가 답이네요.

또한, 수학은 풀이과정을 적는 습관을 들이면서 나중에 피드백을 할 때 내용이 풍성해 질 수 있기에

풀이과정을 체계적으로 적어나가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하네요.



학년별 수학 공부법에 대해서도 실제 사례를 통해 해결하는 과정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핵심조언으로 최종 정리도 해주면서 내 아이에 맞는 학년을 찾아서 공부법을 배워볼 수 있어요.

?


또, 수학은 우리 생활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요.

명작을 원작 그대로 살리기보다는 재해석하고 의심하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수학으로 인생 역전한 기업가들에 대해 들려주면서

수학을 단순한 공부의 개념으로 분리하지 말고

우리 생활 속과도 연관이 되는 사례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건축, 디자인등 직업에도 수학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다시 한번 수학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수학이 싫다고 하는 아이에게 부모도 같이 포기하지 말고,

함께 수학의 흥미를 갖게 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해결해나가면서

수학의 재미를 느끼고,

수학의 자신감도 생기는 날이 왔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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