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55th #광고 #명료함 #탁민오 #탁희재☝️️️️️️️️️️️️️390번째 도서제공원래 자기계발서를 안 좋아한다혼자 영어사업을 한지 5년이 되었다하지만 언젠가 미래에는 누군가를 채용하여 이 일을 계속 하고 싶다그렇게 마음 먹는 이 시점에 이 책을 만났다명료함이라는 단어가 흔들리는 지금 나를 잡아줄 것이라 기대하며 읽어나갔다☝️️️️️️️️️️️️️ 비슷한 사람을 찾는 것은 문화가 아니다내가 누군가를 채용한다면?나는 외국에 산 경험이 없으니 유창성이 있는 선생님을 제일 먼저 채용할 거 같다나보다 어려서 아이들과 더 교감을 해줄 수 있는 사람도 좋다남자선생님도 있으면 학생들과 동성의 교감도 해줄 수 있을 수도 있을 거 같다나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서 윈윈할 수 있으니깐하지만 내가 처리하는 일과 발맞춰 나갈 사람을 구하는 게 너무 힘들것 같아내가 대상포진이 걸려도 누구하나 채용할 생각을 못했다하지만 나 혼자보다는 분명 누군가와 더 하면서 시너지도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안다 ☝️️️️️️️️️️️️️영감을 주는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왜 이 일을 하는지-'Why'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하는 일의 목적-'Why'를 구매하지, 당신이 만드는 제품-What을 구매하지 않습니다:아마도 2000년대 리더십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상 중 하나일 TED 강연 위대한 리더들이 동기부여 하는 법'에 서, 동기부여 전문가 사이먼 시넥Simon Sinek은 일의 목적(Why)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성과가 아닌 행동에 보상하라1등 성과가 아닌 발전하고나 모범이 된 행동에 대한 칭찬은 어디에서나 맞는 말이다☝️️️️️️️️️️️️️프로젝트 집착, 질투, 규율 없음. 리더의 잘못된 성과 커뮤니케이션이 세 가지 조직 질병을 일으킨다.조심해야할 것은 아무래도 질투도 조심해야한다능력을 인정받는 누군가를 반드시 시샘하는 자가 있다그 자가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열심히 하지 말라고 하는 경험도 있었다조직이 분열되는 가장 큰 기여를 했던 거 같다다시 말하면 ‘인간 등대’의 비중이 반드시 높아야 한다는데 공감☝️️️️️️️️️️️️️이전 회사에서는 그곳에 오래 근무한 사람들을 보면 한 숨만 나왔어요. 이 조직에 그대로 있으면 10년 후 나도 그 사람들처럼 되어 있을 것 같아 때때로 두려웠지요. 제 눈에 무능력하고 회사에서 시간만 때우는 것 같은 그런 사람들이 직속 상사로, 또 회사의 리더로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었거든맞다. 나의 첫번째 회사에서 더 열심히 하고 싶지 않았던 때가 바로 이 순간이었다다시 말해 내가 그런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이다나의 명료함으로 조직을 밝힐 수 있기를 바래본다나만의 철학으로 나만의 열정으로 빛을 내고 싶다#소설추천 #책 #다꾸 #필사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