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7th #서평단 #나를우습게봤겠지만 #베라쿠리안 #문학동네 #북클럽문학동네 #독파💥381번째 도서제공💥내가(클로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 월이 있는 도시에서 공짜로 학교에 다니기 위해서였다. 하지 만 솔직해지자. 사람들이 심리학을 사랑하는 건 자기애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이코패스로서 나는 유달리 자기애가 강했다.💥존 애덤스 대학교의 이 빌어먹을 사이코패스 프로그램은 대체 무엇일까?몇 페이지를 읽자마자 재밌다저자님의 다른 책이 있나 인터넷 서점에 들어갔는데. 근데 주문할 게 없었다다음 작품이 기대된다야, 너두? 나도 사이코패스인데!!무더기로 나오는 사패들몇 명이나 나올까요? 끝은 있어요💥레너드는 자신이 이 직업을 사랑하는 이유가 생각났다-가능성 때문이었다요즘 변화를 시기를 겪고 있는 시기인 나도 잠못들 때가 있다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었던 이유는?가능성이었다.변화시킬 수 있다는 성장 가능성을 옆에서 보는 것앞으로 멋지게 자랄 아이들의 어린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로 너무 뿌듯하다피로가 싹 가신다하지만 힘든 게 일일이니깐 힘들지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깐 내가 참아준다💥와이먼은 이런 훈련을 통해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는 기술을 키울 수 있다고 했다다시 그 프로그램을 말하자면 사패를 모아서 그 아이들을 가지고 훈련을 거쳐 무엇을 하려는 걸까?왜인지 위험하게 느껴진다사패들의 향연을 벌이는 스릴러상상을 하실 수나 있을까요?이 책이 제대로 상상을 펼쳐놓았으니 감상하세요!💥미소를 팽팽하게 펼쳐 슬픔이라는 균열을 덮어놓은 것이다. 💥앤드리는 발작처럼 일어났던 끔찍한 불행을 겪은 뒤 인생의 방향을 바꾼 아이였다. 💥흑인이 또 한 명 죽었지만 아무도 그 수를 헤아리지 않았다.💥질문을 던지지 않으면 결코 답을 얻을 수 없어💥공기에서 가을 특유의 나무 타는 냄새가 났다.요즘 살타는 냄새만 난다켁💥오랫동안 원했던 뭔가를 얻으면 행복해질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보통은 그렇게 되지 않더라💥각자를 이끄는 도덕적 나침반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걸 잊어버렸다💥아직 늦지 않았어. 뭔가를 시작했다는 게 멈출 수 없다는 뜻은 아니야💥솔직히, 제발 이 밤이 좀 끝났으면 좋겠어#소설추천 #책 #다꾸 #필사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